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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형원이 넘귀여워
잠드는 시간이 좋아졌다. 현실에서 벗어나 망상에 빠져들 수 있는 시간. 그러면 곧 잠이 든다. 요샌 잘 자는 것 같다.
세 살 무렵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엄마아빠 이렇게? 웬 절에 간 적이 있다. 외할아버지 옆에서 핫바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이게 내 인생 최초의 기억. 맛있었던 기억까지 남.. 목욕탕 가면 파는 숯불후랑크 그거 먹었다. 세 살이면 이십 년정도 전이니까 우리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지금의 우리 엄마아빠 나이정도였으셨겠다. 기분이 이상하다.
유튜브가 호황기를 맞기 한참 전, 세상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그때 유튜브를 한번 깔아봤다가 도저히 볼 게 없어서 어플을 지웠던 기억이 있다. 그랬던 때도 있었죠 중학생 땐 닥터후라는 영드에 푹 빠져서 덩달아 영국이란 나라에 매우 흥미를 느꼈다. 영국의 유명한 유튜버를 진짜 좋아했다. 그의 이름 찰리 맥도널.. 이사람도 닥터후 좋아해서(사실 이건 ...
멀미하면 생각나는 어렸을 때 일화가 있다. 좀 웃김 어렸을 땐 매 겨울마다 스키장을 갔다. 그렇다고 횟수가 많지는 않고. 주로 무주를 갔는데 초급자코스를 타기 위해 리프트를 탈 때마다 속이 안 좋았다. 언젠가 멀미에 대해 얘기할 땐 어린 마음에 항상 리프트를 타도 멀미를 한다며ㅋㅋㅋ 얘길 꼭 했다. 무엇 하나라도 특이해보이고픈.. 아니면 몸 약한 걸 괜히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디저트 좋아한다! 보통은 밥을 먹고 난 후에 후식으로 먹으니까 그리고 난 먹는 양이 적으니까 디저트를 잘 즐겨본 적은 별로 없는 듯. 배 부르면 아무 것도 입에 잘 안 대고.. 기본적으로 배가 부르면 맛이 덜하니까 좋아하는 디저트류는.. 티라미수 와플 케이크 브라우니 셔벗 롤케익 이정도? 더 있을 수도 있는데 지금 생각나는 건 이렇다. 너무 달기만 하고 깊...
사람마다 각자의 감성이 있다. 나는 너의 여름 냄새나는 감성을 여름 향이 나게 사랑한다. 초여름 서늘한 바람에 딸랑이는 풍경 소리, 어항에 담긴 주홍빛 금붕어의 하늘거리는 꼬리색, 폭 하고 떠먹으면 사르륵 녹아없어지는 빙수, 소란한 야시장 한가운데 빠알간 링고아메, 누군가 정성 다해 불었을 비눗방울들, 철썩이는 파도의 잔상. 파란기도는 필터를 끼운 분홍색 ...
너무 피곤하다. 글쎄 한 것도 옶는데 넘 피곤하다...학교에만 갔다왔을 뿐인데... 지금도 자울자울하며 핸드폰을 손에 쥐고 졸았다. 야행성으로서 밤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아주 수치스러울 수 없다... 이게 몬 말이냐면 내가 지금 졸려서 아무말 하는 거다... 좋아하는 드라마 보고 눈물 한바탕 쏟고 오랜만에 감상문을 쓰려고 했는데 잠을 이길 수가 없다. 오...
이 담배만 다 태우면 돌아가겠다고, 이제 미련 없이 돌아서겠다고 마음먹었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고요한 새벽 찬 공기 속에서 타닥타닥 담뱃잎만 타들어 갔다. 한 모금 한 모금에 너와 함께했던 추억을. 끝을 향해 다가오는 작은 불씨야. 오지 말아라. 그대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고 작은 발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저 조용히 타들어 가는 소리만. 그 무언가 고요...
거울 더러움 주의.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출근하는데 일요일에 출근 룩을 찍을 생각을 안 해서 월-목이 됨. 원래는 이렇게 매일매일 다른 옷을 입지는 않는데 이 글 찌려고 매일 다른 옷 입음. 추워서 요새 밖에 안 나가다 보니 살이 좀 찜. 아우터는 맨날 똑같은 파란색 자켓 입어서 굳이 안 찍음. 11월 16일 월요일 스웨터: t-shirt.ca (Gilda...
후우우-. 지친 숨결에 늦어버린 시간의 피로함이 묻어있다. 그래도 용케 집에 도착했네. 태희는 덧없는 생각을 띄우며 부산스럽게 구둣발을 바닥에 찧어댔다. 평소와 달리 신발이 잘 벗겨지지 않는다. 음, 괜한 소리를 내던 태희는 이리저리 발목을 돌려 겨우 뜨끈한 신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바닥이 말캉하네. 어질어질하고. 꺼져있는 거실의 불과 달리 부엌에서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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