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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단금 신간 <floccinaucinihilipilification> a5/ 60p 내외(예정)/ 전연령/ 6,000원 관장 금랑을 보고 챌린지를 시작하는 단델의 이야기. 둘 다... 어립니다(). 이하 샘플페이지 단델은 텔레비전 앞으로 뛰어가는 호브를 말리지 못하고 화면에 홀렸다. 아이는 다친 것 같았다. 피곤해 보였다. 팔에 깁스를 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그를 잊혀진 과거의 영광이라 말한다. 사실상 그의 이름이 알려질 당시엔 중학 농구계가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다. 그들이 세간에 주목을 받게 된 건 그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사실적으로 은퇴한 그 다음 해부터 였다. 그조차도, 그 천재들이 모두 같은 학교에 있어 타교에 비해 압도적인 플레이로 우스울 정도로 가볍게, 따라갈 수 없이 높이로 압도적인 ㅋ승리를...
팬케이크에 바나나를 썰어 올리고 초콜릿 시럽까지 뿌린 아이든은 로버트와 레베카에게 각각 한 접시 씩을 건네주었다. "여기, 드세요." "고맙구나, 아이든.. 그럼 이제 설명을 좀 해줄래?" "넵." 재빨리 고개를 끄덕인 아이든이 우유를 한통 들고 와 로버트에게 따라주곤 입을 열었다. "..페기 카터와는 아는 사이에요." "..네 세계에서 말하는 거야?" "...
북녘의 땅에도 여름이 가까웠다. 파리했던 나뭇가지들이 통통해지고 저녁 나절 부는 바람은 날카로움을 잃었다. 번잡한 인간사를 개의치 않고 바뀌는 계절만을 알아보는 새들의 울음소리는 한가롭기 그지없었다. 잠시 새 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주체는 버릇처럼 한 사람을 떠올렸다. 아마도 그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번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황후가 들으면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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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1~4회 무료 감상, 5~11회 멤버십 회원만 감상 가능합니다. (23.01.27 기준) 5년지기 정재현 TALK 5년째 새해 인사 꼬박꼬박 주고받는 둘 피치=겨울이가 붙여준 정재현 별명 -> 부끄러워할 때마다 얼굴 붉어지는 게 복숭아 같아서 정피치라고 자주 부름 둘이 1월1일에 만나서 술 마시는 거 국룰ㅇㅇ but 여주가 약...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비어있는 칸은 띄어쓰기의 실수가 아님 의도적임을 알려드립니다.* ‘내 〲〲!! 내 〲〲야!! 돌려줘, 돌려줘. 내 〲...
*웨이보에 올라온 조커 공식 2차 창작물의 내용을 秋님이 일본어로 번역해주신 것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내용입니다. 1 그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왠지 문득 어떤 것이 떠올랐다. 그것은 “은경을 되돌리지 마세요. 그러면 달이 다 떨어질 거예요.”라는 어떤 시인의 사세(죽을 때 지어 남기는 시가) 구절이었다. 그것은 그저 시의 한 단락이다. 하지만 이...
빛이 있어 만물의 생장이 있고 빛이 있기에 아브락사스의 부활이 있습니다. 광휘의 파편이 눈물을 품은 어둠의 모체라 해도, 나는 여전히 모든 생명과 모든 일의 시작을 택하렵니다. 글로리아, 옳은 길은 단지 옳기에 길이라고 불립니다. 들으세요! 나는 결코 지지 않을, 그림자를 살라 먹는 불을 믿고, 얇디얇은 가능성을 믿으며, 찬란한 아침을 믿고, 기꺼이 물러...
https://youtu.be/FSOfFmV_evA Mr.Li님의 연주를 기반으로 작업했습니다. 문제될 시 바로 내리겠습니다...! 독학으로 한 사보라 오류가 있어도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려요. 난이도 ★★★★☆
뭐가 그리도 불안한 건지! 그는 또 다시 말을 절기 시작합니다. 덜덜 떨리는 목소리와 몸, 그리고 그 마지막엔 비틀거리며 당신에게로 다가갑니다. 당신의 양팔을 붙잡을락, 말락. 손을 뻗고서는 창백한 안색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시작된 불안감입니다. 이번엔 또 언제 안정할 수 있을까요.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모습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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