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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7_cFQrQNz8 @DN__cms님 지원 @OlIIIlK님 커미션 작은 키, 대충 빗은 듯 삐져나온 머리카락은 바람이 불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며 간지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온 세상의 별을 다 담아놓은 것 마냥 반짝이는 순한 눈빛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아직 젖살이 다 빠지지 않아 통통한 볼살은 그녀의 나이가 겉으로만 ...
문소군사들이 주난을 포박하였고, 칼에 맞은 무진협성이 소리를 치고 있었다. "당장! 저 녀석을 죽여라! 윤산인 척 내 옆에서 잘도 16년을 있었겠다!" "아니죠! 소화주를 먼저 죽여야죠!" 그 말에 놀란 주난이 소리난 쪽을 바라보니, 와손이 천천히 모습을 드러냈다. "네, 네 녀석이 어찌!!" 소화주가 몸을 부르르 떨며 와손을 바라보았다. 구름 낀 하늘에서...
[ 겨울을 노래하는 봄꽃 ] 너희들이 아주 많이 보고 싶었어. 오늘을, 기대하고 있었거든. [ 이름 ] Charlotte Arede 샤를로트 아르데 샤를로트라는 이름, 예쁘지 않니. 자유인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더구나. 나와 잘 어울리잖아? 나는 자유를 사랑하니까. 자유를 추구하니까. 본래의 이름보다는, 이런 의미가 있는 이름이 좋아. 아르데는... 글쎄,...
+ 저는 3~4편이 한 편 분량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ㅠㅁC 심지어 아직도 안끝남 + 매운맛입니다. 비의 수호자들의 대결이 펼쳐지기 전, 치요는 적잖이 불안감을 드러냈음. 바리아의 사람들이 피를 흘리지 않으면 치요의 수호자들이 피를 흘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음. 치요의 시선은 고쿠데라의 몸을 휘감은 붕대에서 떨어질 줄 몰랐음. 심지어 오늘 바리아...
+ 원작과 대전 순서가 약간 다릅니다. + 왜 이렇게 길지?; 일단 잘라서 용량을 맞춰봤습니다. 갑작스러운 싸움에 대비하여 수호자들과 치요는 특훈을 시작함. 치요는 이에미츠와 리본의 감독 하에 엔마, 바질과 어울리며 필살염의 사용법을 다듬었음. 엔마와는 서로를 보며 하늘의 필살염을 다루는 법을 배우라는 뜻이었고, 바질과는 좀 더 능숙하게 필살염을 다뤄 싸우...
- Z의 하루 2:30_ 누군가의 시계는 2시 30분을 가리킨다. 다들 자고 있을 새벽. Z는 언제나 그랬듯이 아침 일찍 일어나 상쾌한 새벽 공기를 마시러 나았다. - S의 하루 2:30_ 아직 자는 S. 밖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에 귀를 막고 잠을 청한다. 그녀의 옆엔 여러 인형들이 널브러져 있다. - Z의 하루 8:00_ Z는 교복을 입는다. 교복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담배 깨문 새벽 전철역이 아른거려 서울은 멀고 후드 뒤집어쓴 정신도 아득했습니다. 아주 가끔 상일동역에서는 아는 사람을 마주칠 땐 수줍게 인사했고 그새 빈 담뱃갑 만지면서 편의점을 찾아 헤맸습니다. 여름도 아닌데 그렇게 껴입을 필요가 있을까. 아 새벽공기는 차서. 여름은 적잖게 추워야죠. 시베리아 열차 기억나세요? 보드카로 몇 시간을 버티는데 어디 우는 아...
요괴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인간이 태어나고 죽는 것처럼 요괴도 자연 발생하는 것이란 설과, 본래는 다른 존재였지만 세월이 흐르며 간혹 특별한 힘을 갖게 되면서 요괴로 변하다는 설 두 가지이다. 그 외에도 요괴를 만드는 존재가 따로 있다거나, 요괴는 일종의 돌연변이라거나, 저주를 받은 거라는 둥 별의별 이야기가 다 있다....
(2016년도 어나더 스테이지에서 발간했던 회지를 웹게시 합니다. 마코안즈 요소가 있습니다.) (표지의 캘리그라피는 @짚신님 커미션) 그 마을 옆에는 깊은 숲이 있었다. 울창하고 넓은 숲은 가장자리는 그나마 볕이 들어갈 여지를 주지만 한 발, 한 발 들여놓을수록 늪처럼 침침하고 사람을 홀리는 구석이 있어 마을 사람들도 쉬쉬 하며 테두리만 빙빙 돌고 마는 그...
커뮤에서 사람들이 주어 없이 아이돌이 담배 피는 거 사생이 찍었다고 그러길래, 그거 하나 가지고 왜 이렇게 개오바임? 덕후들 수준 ㅉㅉㅉ 하고 있었는데 그게 내가 덕질하는 돌 이야기라니...! 내가 이 블로그에서 전에 언급했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난 술은 몇 년에 한 번 마실까 말까 하고 담배는 한 번도 핀 적이 없다. 뭐 대단한 신념이 있어서가 아니라 ...
사용 픽크루 : https://picrew.me/image_maker/458801 데미안 칸토어 Demian Cantor, 독일계 영국인, 33세, 국가 소속 능력자 작가. 181cm, 약간의 저체중. 외관 한때는 짙은 암흑과도 같은 색을 지녔던 머리카락은 밝은 잿빛으로 일렁인다. 곱슬기 없이 부드럽게, 날개뼈를 지나 허리 위까지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은 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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