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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주의※ 본인의 개인 만족용 번역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소리는? ???: 큰일났다. 슬슬 사람이 미쳐버리겠어. 빨리 이 교복을... 으응-! 이 뚜껑, 무거워. 이렇게 되면... 최후의 수단이다! 흐압~~ 이얍! 》화, 화재다! ???: 자자, 겨냥이 되었다... 라니, 갸---! 너, 어째서 벌써 깨어있는거야! 》말, 말...
1. 카요히메 히요카 하늘과 땅의 대결. 우주 어딘가에 있는 블랙홀이 강할까, 핵을 품고있는 땅이 강할까. 그 대결의 결과를 결국 보지 못해 아쉬웠다. 라비츠에 별 미련은 없었지만 그만큼 내기에 무언가를 건다는 행위자체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랬기에 그럴듯하게 응원한다는 말로 피해다녔다. "하늘에게 속아서 땅이 져버렸단검다.." 라비츠를 걸지 말지 확신도 하...
띠링- [선생님, 메일로 의뢰서 보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소액을 받고 일했던 예전과 달리 돈의 액수와 의뢰인의 법적 문제, 신변 보호 등을 위해 이야기 치료사를 전문으로 케어해주는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많은 이야기 치료사들이 소속되어있는 해연은 이야기 치료사를 최우선으로하며 의뢰인과 생길 수 있는 법적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주며 깔끔한 계약서 ...
일상 븨로그 찍는 샄닌 보고싶다... 연애 브이로그에서 신혼브이로그 육아브이로그까지 차근차근하는 거. 이건 사쿠라이도 니노미야도 둘다 영상 착착 편집착착 이런느낌.. 사실 어느날 갑자기 육아 브이로그로 시작했는데 어머님아버님 꽁냥거리는게 많을 수록 조회수 더 높은 그런 브이로그가 더 보고싶어. 사쿠라이 결혼하면 카메라는 자기가 들고다니겠다했단말야. 그러더니...
Once upon a time, a king named Plegias lived in a southern country where the sun was warm.(옛날 옛적,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있는 어느 남쪽 나라에 플레기아스라는 이름의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King Plegias had a beautiful youngest daughter, a bl...
이상했다. 아니, 이러한 느낌은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었다. 지독한 성감, 로카엘은 미간을 좁혔다. 목 안쪽에서부터 울컥이며 올라오는 듯한 열기. 지독한 갈증과도 같은 열락에 신경질적으로 목을 긁어냈다. 지금껏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쾌락에 익숙한 이였고 자신의 욕구를 숨기는 것에 능한 것이 로카엘 그였다. 그러나 지금은 무엇인가, 마치 발정난 짐승...
알파와 오메가 사이에 존재한다는 운명 실제로 근거가 많지 않아 믿는 사람도 별로 없다 그리고 여기, 운명을 믿지 않던 이 나라의 평범한 고딩에게 일어나는 운명적이고 필연적인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 . . . "여기서 기다려 국아~" "응! 꾸기 기다리는거 세상에서 젤 잘해!!" . . "안,돼...ㄱ..기다,려..." "형, 내가 그랬잖아요. 내가...
코코포리아, 도돈토후 등의 채팅로그를 로그 컨버트 사이트 ( https://higherbreath.sakura.ne.jp/cnv/ )로 변환한 뒤 개인적인 취향(롤20 풍)대로 2차 편집한 스타일을 메모해둡니다. ▲위의 컨버트 사이트가 터진 관계로.. 해당 포스트의 내용대로는 백업이 불가합니다. 오타쿠 삶의 추억으로 해당 포스트는 삭제 않고 남겨두려구요.....
※ 경고 : 본 게시물은 CoC 시나리오 '당신을 위한 세레나데'를 플레이한 뒤의 플레이 로그를 링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절대 보지 않기를 권합니다. 시나리오를 만들고 배포하신 머렝님께 감사드립니다. 키퍼 : 에본 (세실 하몬) 플레이어 : 이안님 (베로니카 오도넬) 플...
옥상은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건물과 야외를 나누는 문을 열자 사람을 피해 여러 갈래로 나눠진 파도가 스쳐지났다. 그 틈새, 문간에 가만 서서 기분 좋은 시원함에 작게 전율했다. 드물게도 변치 않는 신선한 감각이었다. 반쯤 감았던 눈을 살며시 떴다. 휘영청 밝은 달에 시야가 잠시 하얗게 물들었으나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정면을 응시했다. 은사(銀絲)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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