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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름: 헨드리 / 웡군항 생년월일: 1999. 09. 28 성별: Male 소속: Group WayV 특이사항: 그룹 멤버들하고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지내는 것 같다. 동체시력이 좋음. 집중력이 좋은 편이나 방해를 받으면 극도로 예민해진다. 마른 몸에 비해 악력이 좋다. 현재의 상황에 큰 불만은 없는 것 같다. 잠을 자긴 하나 싶을 정도의 바이오리듬이 기록...
ㅣ정진ㅣ스폰물ㅣ집착광공ㅣ19ㅣ 오와오.. 간만에 새로운 작가님을 만났다. 정말 독하고 마약 같은 설이었다. 현생혐생을 떠나 정말 아무것도 하기시름 경지에 오른 이 시국에 새로운 것을 찾아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읽게 된 설이었다. 진짜 1편보고 오오옹? 하다가 와… 이건 뭐 로코야,, 스릴러야,, 급 반전되는 분위기에 이중인격인가. -_- 생각이 들 정도의 ...
Copyright 탐미주의 예지몽님과의 연성교환입니다!(@sss1bds1) 저는 수공예로 요청 드렸습니다 > . < tmi: 사실 이전부터 수공예 쪽으로 커미션을 신청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뻤답니다. 이쪽은 문외한이어서 여러모로 신경써 주신 예지몽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 주신 대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기뻤어요...
오늘도 지붕을 때리는 빗소리가 여전합니다. 나가려면 우산을 챙기거나 우비를 걸치는 게 좋겠습니다. 당신이 챙길 것을 챙겨 문을 열면, 구름 사이로 노을빛이 새어들고 있습니다. 해가 지기 직전, 분명 그때부터 수업을 할 거라 한 말을 기억합니다. 이끼로 덮인 흙과 나무 널빤지 그리고 군데군데 튀어나온 나무뿌리를 지나 길을 걸어갑시다. 헤일로의 포장된 도로와는...
이것은 모든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몸을 가득 끌어안은 침대의 시트가 느껴집니다. 아늑하고 푹신한 자리입니다. 먼저 손끝을 움직여 볼까요. 굼뜬 움직임이 서서히 팔목을 타고 올라와 뇌를 깨웁니다. 자, 이제 당신은 눈을 뜹니다. 깜빡. 깜빡. 눈을 깜빡일 때마다 천장은 또렷해지고 정신은 맑아집니다. 감각이 하나씩 깨어나는 듯 시계 초침 소리가 귓전을 파고들고...
노래: https://sp.nicovideo.jp/watch/sm34587608?ref=thumb_watch 가사: https://docs.google.com/document/d/1Jw86RNHYLCCwdDo1dmpRcZqqxkLToTDV7jcheoiBpb0/edit?usp=drivesdk
어둠 속에서 종이를 긁는 펜 소리가 사각거린다. 잠에 취한 나디르가 뒤척이다 뻗은 손에 옆자리가 비어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는 펜을 멈추었다. "좀 더 자도 돼." "에릭.......?" 억지로 눈을 뜨려는 그를 눈을 눌러 감기고, 헝클어진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쓸어넘겨주었다. 어렸을 적에 항상 뻗쳤던 곱슬머리는 침대서는 여전했다. 낮은 한숨과 함께, 나디르...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태!" 교실에 들어선 민 오늘도 제일 먼저 등교해 창가자리 맨 뒤에 엎어저있는 태를 불렀다. 그러나 태는 꿈쩍도 않고 여전히 엎어져 있다. "김 태, 있다 학교 끝나고 피방 갔다 울 집에서 치킨 먹자" "으응ㅇ, 므ㅓ야..언제 왔어" "넌 잠을 왜 여기 와서 자냐, 아까 그렇게 크게 ...
다소 부적절하거나 거부감이 드는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탐라에서 진행된 포파님의 <부산행>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왜였을까. 눈 앞에서 점점 생기를 잃어가며 자신의 기억 속 마냥 귀엽던 기훈의 모습이 사라지는것을 보는 순간, 채훈은 덜컥,대책도 없이 기훈을 안고 객실 밖으로 향했다. 뒤에서 자신을 애타게 부르는 동생들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
토독, 유리창으로 빗물이 부딪혔다.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하며 일어난 남자는 빗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그는 흰 침구에 파묻혀 뒤척이는 옆자리의 일행이 깨지 않도록 조심하며 살며시 창문을 열었다. 흰 창틀에 기대어 뻗은 손 위로 빗방울이 잘게 부서졌다. 등 너머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 들렸다. 춥다며 곧 일어날까? 남자는 그가 깨기 전에 이 순간을 좀 더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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