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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외근을 끝마친 코코노이님이 나를 데리러 오신 건 퇴근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였다. 그 사이에 나는 린도님과 점심을 차려먹고, 간식까지 먹어 해치운 다음, 마X오 카트를 세 번쯤 대패해버린 후였다. 세 번이나 근육 딱밤을 맞아 빨갛게 부어 오른 내 이마를 보면서 코코노이님은 인상을 찌푸렸다. “약쟁이 새끼, 사지를 찢어버려야지.” 우와.. 정말 화 나셨잖아....
기본 정보 이름: Celine Esther (셀린 에스더) 나이: 25세 국적: 프랑스 키/몸무게: 164/50 생일: 12월 23일 혈액형: B형 체형: 보통의 키에 날씬하지만 군살이 조금 있는 체형. 목소리: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은 그 중간에 걸쳐있는 목소리. 누구에게 무언가를 따질때만 발음이 정확해지고 말이 빨라짐. 외관: 인디핑크 컬러에 와인이 한...
이벤트 스토리를 아직 못 봤습니다 날조가 심하며 여감을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로로 프랑 그 자에게 다가가지 마 어째 서요? 그 자는 말이야 너무 위험하거든 그 말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집에 돌아갈 수 있었을까? "그녀를 당장 앞으...
"공포 영화 잘 보는 편이야?"
나는 정말 몰랐다… 세상에 그렇게 다양한 종류의 비단이 있는 줄… 자수 하나 하나에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혼례에 얼마나 많은 기원을 담아서 준비하는 지를… 두 명의 당가 부인들이 도착한 날부터 나는 매일 같이 하루 종일 혼례에 쓸 비단과 자수 견본을 수도 없이 보고, 장신구 수와 종류를 결정하고 하느라 끝없는 지옥을 맛봐야 했다. ‘이런 거 눈곱...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공사중~
저번편: https://posty.pe/sbzrwt 스윽 스윽 " 그래서 리베카양이 그 남자아이를 살려준 이유가 무엇인가요? " ' .... 쓸데없는 질문은 안하는게 좋다고 했는데 ' " 흐흐, 그 리베카양이 남자아이를 아무런 상처도 없이 돌려보내준거를 보면 정말로 신기한 일이기에. " ' 그런 질문따위는 하지말고 치료나 열심히해, 헤터 ' " 헤헤, 너무...
추천 브금입니다. 🙅🏻아래 하나 더 있어서 반복재생🙅🏻 하....... 확김에 나와버렸다. "애같이 뭐 하는 거야... 진짜..." 이른 아침이라 갈 곳 없이 발 닿는 데로 걷기만 했다. 나만 조금 참았으면 됐었는데.... 괜히 내 자신이 예민 한가 까지도 생각하게 된다. 정처 없이 넓기만 넓은 센터를 걷다 멈춘 곳은 처음 보는 호수였다. 끝은 있겠지만 끝...
아토 하루키는, 소위 말하는 고민이 있었다. 즉, 그것은 평소와도 다름없이 당연히, 타케토라 유우지 때문이었다. 수도 없이 시도한 고백을 빙자한 고해와도 같은 말들 탓일까? 그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근래에 아주 큰 사건, 지고천 연구소에 대한 일이 마무리 되면서 간신히 일상에 다시 정착할 수 있게 되면서, 유우지의 태도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자신을 보면 약...
개요花 에게 "나나시"(名無し)라고 불리는 KD1 학생. 본명을 밝히지 않았다. 농구 관계자는 아님. 瀬와 花의 동급생, 지인 혹은 악우(엉터리 『悪人の友だから』). 친구나 동료 관계를 부정하지만 자주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며 다들 서로가 몰래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무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우스꽝스런 형태의 우정. ...
‘장강을 하루에 두 번이나 건너게 되다니…’ 나와 현영 장로님, 아 맞다 이제 태상장로님이시지. 그리고 우리의 호위를 맡은 당가의 무인 세 명은 함께 강을 건너 서쪽의 구강을 향해 이동하기 시작했다. - 내 독왕 당군악의 이름으로 반드시 화산검협과 혼례를 올릴 수 있게 해드릴테니 걱정 말고 가서 편한 마음으로 기다리시지요. 어째 정인의 친우라기보다는 쪼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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