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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1년 12월 11일"야, 이게 얼마만이야""잘지냈냐"시끄러운 술집에서 '시끄러운'을 담당하고 있는 00고등학교 동창회. 거기서 가장 구석에 자리잡은 나. 시간은 모두 공통적으로 공지됐을텐데 서로 짜기라도 한건지 7시엔 나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7시10분, 그정도나 되서야 하나둘씩 문열고 모여서 1시간이나 지났을까 본격적으로 떠들어댄다. 기억도 안나...
이번엔 몇개 안되넹 백상백천 상천 요즘 마이붐 마이붐인 이유... 익명깅한 분 빼고 아무도 같이 안 먹어줌 아 얘들 진짜 찐이라고요 어디서 새파란 새끼들이 연애질이여 잠 덜 깨면 평소보다 순순한 검존 화산 다니고 시키는거 다해요(암존한정) 담하님 연성 팬아트 원본 https://twitter.com/mazhodosa/status/148467592212082...
런던에서 보낸 편지 중 발췌 1832년 4월 27일, 런던에서 다시 한 번 여기 와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모든 게 얼마나 좋은지요. 옛 친구들의 다정함에 얼마나 감동했는지요. 하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잔뜩이니 오늘은 간단하게만 이야기해야겠어요.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들도 여기저기 찾아가봐야 합니다, 지금은 클링거만, 로젠과 모셀레예스와 함께 한...
1832년 3월 31일, 파리에서 오랫동안 편지 보내지 않은 거 용서해주시길 바라요, 하지만 특별히 기쁜 일도 없었거든요. 우울한 편지는 별로 써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 사실 그러니 여전히 말하지 않는 편이 나았을 뻔했습니다. 즐거운 기분과는 아예 정반대거든요. 하지만 이제 콜레라가 퍼져서 주기적으로 편지를 써드려 제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 꾸준...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832년 3월 15일, 파리에서 사랑하는 어머니, 1832년의 3월 14일이예요. 세상 모든 행복과 선이 어머니와 함께하기를. 어머니께서는 제 편지를 생일날 받아보시는 편이 생일날 쓴 편지를 받는 것보다 좋으시겠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는 점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편지를 당일에 받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이걸...
손잡이를 잡아 돌리기에는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몰라서. 저 안에서 어떠한 것이 제 시야에 들어올지 그것마저 알기에는 그는 너무 겁이 많았고 두려웠다. 다시 열고 들어가면 나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가? 역시나, 언제나. 네가 그 문을 꾹 붙잡고서 열어주지 않을까봐 두려움에 떤다. ...형한테는 후회라는 말이 그렇게나 쉬운가 봐. 난 후회로 가득한 인생길...
목호 드림 위주 성호, N드림 46. 아....정장 입은 목호...보고싶다.... 린이랑 파티 가서 춤추는 것도 보고싶음 파트너 동반 파티...같은거 가는데 이제 린이랑 같이 간거지 목호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린은 일단 파티에 와 본게 처음이라 음료수 홀짝홀짝 마시면서 회장 구경할 듯 그러다 춤 추는 시간?이 왔을 때 누군가가 린에게 춤 신청했으면 좋겠다 린...
1832년 2월 21일, 파리에서 제가 여러분들 모두한테서 받는 거의 모든 편지가 슬픈 상실을 고하네요. 어제는 가엾은 U에 대해서 써준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함께 있지 않겠지요. 시시한 이야기를 할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진보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오중주에 장대한 아다지오를 오중주의 인터메조 겸으로 해서 작곡했습니다. "...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님을 썸-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아래 모심 글과 서사, 드림주 프로필을 꼼꼼하게 읽고 찾아와주세요. - 무통보 이별, 잠수, 방치 등 서로 간의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지양해주세요. 개인적인 사정이 생기신다면 붙잡지 않을테니,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 천사님과 주로 만나는 장소는 오픈 채팅일 것 같아요. 그러니, 찾아오실 때는...
1832년 2월 13일, 파리에서 파리에서 괜찮게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 마음의 형태도, 사교모임의 즐거움도 저를 흥겹게까지는 하지 못합니다. 여기도, 저기도 사교모임은 전부 지루하고 딱히 뭔가가 더해지는 구석도 없고, 늦은 시간에 기대어 엄청난 시간을 독점하고만 있지요. 하지만 좋은 음악이 있다면 굳이 사양하지 않고 갑니다. 젤터 교수님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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