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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닉네임: 액먀 장르: 쁘띠고어, 로맨스, 성장물, 우울 1차 창작물만 올리는 공간 입니다. 캐릭터 설정화, 컨셉아트 등 을 자주 올릴 예정입니다. 연재하는 만화의 외전이나 if 를 그려 올리기도 합니다. 간혹 세계관을 정리하는 글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만약 마음에 드시는 그림이 있으시다면 개인소장 혹은 홍보, 추천의 용도로는 마음대로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부담갖지 말고 편하게 답멘해주세요. :)
성명: 모애요 성별: 남자 주민등록번호: 020207-XXXXXX 인적 사항 무던한 성격을 가졌다. 욕심도 없었고, 곧잘 화를 내지도 않는 스타일임.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꾹 참았다가 말해야 할 순간이 올 때 말한다. 쌍둥이 동생 일 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강단으로 무엇이든 버텨낸다. 실상은 쌍둥이 동생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동생은 무슨 일이...
#1화 2006년 모일.... 카시와기: ..... 카자마조 와카슈: 두목! 카시와기: 침착해라. ....무슨 일이냐. 카자마조 와카슈: 코마이조 놈들이, 우리 구역에 손을 댔습니다! 카시와기: 어느 구역이냐. 카자마조 와카슈: 시치후쿠 거리의, 마작장입니다. '아오바엔'이라는....! 카시와기: 그냥 줘라. 카자마조 와카슈: 엑!? 카시와기: 그렇게 장사...
1. 용병... 어느 순간 하얀 마법사를 진심으로 사랑해버리면 어떡하지? 근데 그래도 자기 마음보다 대의를 우선시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하마랑 맞섰을 듯 2. 근데 궁금한 게 있음 평온의 숲이 아무리 사람 발길이 닿기 힘들다고 해도 오로라 대신전만한 규모의 건물을 만들려면 시간이 드는 건 물론이거니와 사람 눈에 안 띌 수가 없을 텐데 설마 저걸 하얀 마법사 ...
센티널버스 AU AU 특성상 나이를 열 살 올렸습니다. (둘다 24살) 수위 있는 내용은 없습니다. ----- "윽..." 길을 가는데 또다시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했다. 억제제를 먹은 지 두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 약효가 다 떨어진 모양이었다. S급이나 A급은 군인이 되기도 하고 정부에서 가이드를 붙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나같은 C급 센티넬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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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태용이 빤히 쳐다보는 것도 모른 채 도영은 앞머리를 살짝 들추고 있었다. 평소 같으면 핀으로 고정해놓은 그대로 스케줄이 다 끝날 때까지 편하게 있었을 텐데. 오늘따라 유독 신경이 쓰여서 참을 수가 없었다. 오늘 녹화가 좀 힘들었던 것이 도영을 더욱 예민하게 만든 것일 수도. 시야에 거슬리지 않으면서 너무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들었다 놓기를 몇 ...
(평소 남자가 자주 앉던 자리에, 긴 글이 적힌 양피지와 거의 새 것 같은 잉크와 만년필 세트, 투척용 단검 30 자루 정도가 담긴 주머니가 놓여져 있다. 양피지의 글씨체는 이미 떠난 남자의 낯익은 그것과 같다. 단정한 글씨체에 줄이 조금 정돈되어있지 못한 그 남자 특유의 필체가 그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것 같다. 그 내용은 아래에 쓰여져 있다. 특정 단어...
받는 이 많을 거목 안의 사람들에게 떠나기 전 이 편지를 남긴다. 작별 인사는 따로 나누지 않을 셈이다. 그것에 대해 이해를 바란다. 위 내용 한 줄만 보면 곧 영원히 떠날 사람처럼 적어두었군. 뭐, 영원히 떠날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저번처럼 일주일, 열흘 따위로 끝날 것 같지는 않다. 사정 설명은 불필요한 것 같군. 어찌되었든, 이쪽이 떠나는 것은 이쪽...
* FF14 칠흑 스포일러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 빛의 전사가 부업으로 카페를 차리면 누가 찾아올지...? 라는 IF 썰입니다 5.2 전에 그린 그림입니다.
"언니." "....." "용선언니." 쟤는 왜 저렇게 야하고 지랄이지. 소파에 앉아 티비 리모컨을 독차지하고 있는 주제에 안혜진의 엉덩이에 정신이 팔린 김용선은 생각한다. 둥실둥실 엉덩이가 떠오른다. 저를 약올리듯 좌우로 흔들리다가 흠뻑 젖은 걸레가 붙은 밀대를 쭉쭉 밀며 앞뒤로 흔들리고, 다시 좌우로 씰룩였다. 저 리듬에 맞춰서 아랫배가 묵직해지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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