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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모르는 신입사원 X 말랑햄찌 같은 대리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 "음?" 뚜벅뚜벅, 발소리가 익숙했다. 순영은 잠시 집중을 깨고 모니터에서 고개를 들어 사무실 너머를 내다보았다. 석민도 미어캣처럼 순영을 따라 밖을 보았다. 사람 한 명이 들어섰다. 어어? 하며 순영은 사무실에서는 도통 내지 않는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웃고 있었다. 그 사람도 ...
‘English Conversation’ 수업이 끝나고, 기숙사에 돌아와 최동오에게 ‘뭐해?’ 카톡을 보냈다. 1이 사라지고, 곧장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으니 최동오는 “왜.” 했다. 최동오의 질문에 나는 합리적인 이유를 떠올리지 못했다. ‘뭐해?’라는 건 사실 진심으로 궁금해서 던지는 질문이 아니니까. 사람들은 으레 아무런 이유 없이 ‘뭐해?’를 말하곤...
설정에 대하여 ※오메가버스 장하오…α(알파) 성한빈Ω(오메가) ※성한빈 천애고독.아르바이트 외상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하오의 눈에 마음이 꿰뚫렸다. ※장하오…유명기업 상사한빈이한테 첫눈에 반했어. 어...여기가 회장인가?」 고급 양복을 차려입은 성한빈 앞에는 고급 호텔이 우뚝 솟아 있다.이곳에서는 오늘 대형 회사가 주최하는 맞선 파티가 개최된다. ...
시나리오 구매 시 참고용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시나리오 배경 아래는 시나리오집 내에서 PL에게 공개되는 사항입니다. 장미꽃관은 아름다운 장소였다. 여름이면 정원은 물론이고 근처 숲 너머까지 흐드러지게 피는 장미꽃은 마을에서 금역의 대상이었다. 어쩌면 죽은 장미꽃마저도 아름다웠다. 더운 여름 차양 옅게 내려진 그늘아래 그들을 나...
1층 무대 스샷 2층! ET 새벽이라 빛이.. 안들어오는데 원래는 빛도 들어오고 이뻐요 ^.ㅠ
"도련님, 오셨어요?" "료타!" "오빠!" "어이쿠, 우리 료타, 키가 얼마나 큰거지?” 미야기 료타는 신학교에 입학한 뒤 몇년만에 방학을 맞아 가문으로 돌아왔다. 미야기 부인이 그를 위해 준비한 풍성한 만찬과 아름다운 식기들. 무채색의 엄정하고 청빈한 생활 사이에 맛보는 달콤한 자유의 공기.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따뜻함인지. “아, 내 정신좀 봐. 아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정화의 디폴트 워홀 (78) D+67. 2023년 4월 29일_夕べ 雨 1. 3시 51분 기상, M&운동, 5시 산책&촬영, 일본어, 다이어리들 정돈, 결산, 글쓰기, 청소, 세안, 점심(!!), 홈카페로 집중(쉬는 시간 운동 ), 외출, 저녁해 먹고 산책, 🎶, 연재~~~ 2. 파스타를 맛있게 만들고 싶어요..🤔 3. '통밀'파스타를 구했다...
가비지타임 장르 박병찬, 성준수, 기상호, 허창현, 최종수, 조신우, 천사님을 친구 및 선후배 관계로 모십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가비지타임 장르 자체에 대한 애정이 무척이나 크기 때문에 장난으로, 지나치게 가볍게 생각하시면서 오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무통보 잠수, 장기간 방치 등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라며, 가비지타임 장르에 대한...
파닛 저택의 별채에서는 지 프룩과 누뉴가 재단사의 도움을 받아 옷을 갈아입느라 한창이었다. 부드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크림색의 예복은 한눈에 보아도 고급스럽고 우아해보였다. 프릇피리여웡 부인이 재단사에게 요청한 대로 넉넉하게 맞춘 수트 팬츠는 다행히도 핀을 꽂을 것도 없이 누뉴의 몸에 잘 맞게 완성이 되어있었다. 커머밴드를 하고 자켓까지 갖춰입으니 누뉴의...
- 소재 : 홍쿱이 빌런공X히어로수 씨피라면? ‘띠링’ 하는 경쾌한 휴대폰 알림음에 화면을 바라본 홍지수가 한숨을 내쉬었다. 이 업계에서는 보기 힘든 평정심의 소유자가 금방이라도 땅이 꺼질 듯한 한숨을 뱉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었다. 잠시 고개를 젓던 홍지수가 손에 들린 호스를 내려놓고, 어디론가 달리기 시작했다. ‘화장실 앞에 공사 중 팻말 좀 세워주라ㅠ...
- 소재 : 밍쿱이 광공x소식좌 씨피라면? ㅡ 학생 식당 한 구석에 홀로 앉은 남자가 있다. 키는 훌쩍 큰데 몸태가 영 가늘어 한대 치면 부러질 것도 같다. 남자는 눈앞에 식판을 두고 깨작거리다 반 가까이 되는 양을 겨우 비우고 물컵을 집어들었다. 물 한 잔도 단번에 비우지 못한 남자가 컵을 내려놓고도 잠시동안 식판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어떻게든 좀 더 먹...
* 트위터에서 푼 썰을 백업합니다. 298 오이카게 2세한테 쩔쩔매는 오이카와 보고싶음.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2세랑 자주 못 놀아주는게 미안한 오이카와 내일은 꼭 아빠가 어린이집 데리러 갈게- 마치고 맛있는것도 먹자! 하면서 새끼손가락 꼬옥 걸고 약속까지 해. 근데 항상 중요한 날에는 일이 꼬이는 법이지 분명 할 일은 다 끝났는데 이상하게 저를 찾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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