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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최근 치솟는 실종자 수. 모든 사건은 연관되어 있다는 경찰의 발표 이후 뉴스와 신문에서는 같은 주제만을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원인도, 결과도, 무엇 하나 명확한 것이 없어요. 단순한 현상만을 되풀이해 짚어볼 뿐이지요. 당신도 마주합니다. TV 속의 그 뉴스. 도플갱어 실종사건, 결국 미제로 남는가. 연쇄 살인으로 간주해도 괜찮은가? 사건에 휘...
(민둥산 축제장 야간 파노라마) (축제장에 있던 등산로 입구) 제가 강원도 정선에서 나고 자란 지 28년, 그동안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가보지 않았던 민둥산을 마케팅 수업의 마지막 과제로 수강생분들과 다 같이 방문했습니다. 겉에서 보기엔 왁자지껄 할 줄 알았던 민둥산 축제는 기대와는 달리 몇 안 되는 부스와 적은 관광객들로 텅 비어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돈이 정의라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다. 분명 로스쿨을 다닐 때까지만 해도 진혁은 정의를 믿었다. 그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검사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썩 훌륭하지 못 했다. 처음 검사가 되고 나서 맡은 첫 사건이었다. 열혈 검사였던 그가 마주한 것은 살인 교사 사건이었다. 노동조합장을 제거하라고 명령한 그 회사의 대표는 돈으로 변호사를 샀고...
블베나 치질과는 별개로 요새 들어 부쩍 든 생각입니다만. 현 인생도 거기에 맞춰 장단을 쳐주니 뭐랄까 키보드로 옮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이번 [[[[[[[[[[[과거]]]]]]]]]편 헤프닝을 겪고 나서 느낀 생각은 저어는 생각보다 훨씬더 감정보다 이성에 가까운 사람이란 겁니다. 사람이란 게 꼭 자신에게 주어진 성격유형대로 살라는 법은 없지만.......
안녕하세요, 여러분 융늉이에요.. 요즘 그림 업로드를 많이 못 했죠, 네.. 복학한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도 없고, 딱 중간고사 시즌부터 아이패드는 과제 빼곤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저도 덕질이 너무 하고 싶은 요즘이에요. 전공이 전공인지라 제출해야할 과제 양도 많고, 외워서 준비해야할 것들로 넘쳐나요. 그러면서 건강도 뭐, 어디 아프면 회복이 더뎌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는 회색 복도를 달렸다. 꽤 오랜 시간을,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렸음에도 호흡은 가만히 소파에 앉아 쉬는 사람의 호흡과 똑같았다. 그는 이 공간에 난데없이 존재했고, 자신이 여기에 왜 있는지 그 이유도 모르고,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해 인지조차 하지 못했으나 머리속에는 단 하나, 이곳에서 나가야한다는 강렬한 생각이 지배했다. 길고 긴 달리기 끝에 저...
"돌아왔다" 문듯 지금 여기가 내 자리인가, 혼란스럽다, 그런 상태에서 다시 길을 걸었다. "하아.. 새로운 곳인가..? " 낡은 자켓 주머니 속에 들어있던 낡아버린 담배갑에서 꾸깃꾸깃한 담배를 꺼내 불은 붙이며 그 남자는 말하였다. 그 남자의 주위에 지나는 바쁜 인영들이 남자를 이상한 눈으로 흘겨보며 지나쳐가는 길 한복판에서 색바랜 그린색 자켓에 한없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사랑을 베푸신 하느님 아버지와 은총을 내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찬미 예수님. 오늘은 사순시기의 첫날인 재의 수요일입니다.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는 재의 예식 말씀을 묵상합시다. 저희가 모르고 죄를...
(19.11.10 수정) 부끄러워서 한동안 못 쳐다보고 ㅋㅋㅋㅋ 비밀글로 돌릴까 고민하다가 대신 이거저거 수정을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 현재보다 1년이 더 흐른 시점이고... 낙서고.. 낙섭니다 시점이 항상 왜 이럴까요? (...) 거창한것처럼 뭔가 적었지만 정말 별 내용은 없고... 전개가 빠르고? 가상의 모브캐릭터가 나옵니다(5호실에 등장하는 ...
방학을 앞둔 학교는 조용했다. 한껏 소란을 피우던 수능철마저 지나가고 나니 재학생 사이 분위기는 눈에 띄게 달라져 있었다. 긴 인내에서 비롯된 해방감과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이 한 건물 안에 공존하는 기이한 광경이 자주 목격됐다. 담임은 종례 때마다 다음 타자인 너희가 바짝 긴장을 해야 한다는 둥 뻔하고 막연한 소리만을 줄줄이 늘어놓기 바빴다. 듣자 하니 ...
상실관찰보고서 히에이 하지메는 멍하니 아버지의 사진을 보았다. 아버지는 활짝 웃고 있었다. 웃는 얼굴에서 여름의 향이 났다. 계절의 향은 잊을 수가 없는 종류이므로 히에이는 지금이 겨울임을 알았다. 아버지는 저 사진을 여름에 찍으셨을까. 부러워요. 저에게 여름의 기억은 아주 조금 밖에 없는데. 아버지는 상냥한 사람이었다. 다정하고 화창하고 온갖 좋은 미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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