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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젠더 허물기, 젠더 모자이크, 젠더는 해롭다, 젠더 무법자 같은 얘기를 하는 듯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책들이다. 어쨌든 모두 경계에 대한 이야기이긴 하다. 좁은 정의, 넓은 정의, 경계를 허물자, 경계를 지키자, 부치인데 랟펨으로서 트젠에대한 나의 (이론 및 정치적) 입장을 어떻게 정할것이고 또 설명할 것인가에 대한 공부가 계속되고있다... 그 일환으로 나...
양요섭 여동생으로 살아남기 w. 김시스 겠냐?; 그의 애인을 탐내는 7억 4천명의 여성들 🚨🚨🚨🚨사람 찾아요!!!!!!!!! 연극의 이해 교양 듣는 맨 뒷자리 경영학도 남성 분혹시 여자친구 있나요 동그리 안경 쓰신 분;;; 익명 1 곧 연극의 이해 듣는 찐따들 몰려와서 난가 ㅇㅈㄹ 함 익명 2 목요일이에요? ㄴ익명(글쓴이) 화욜. ㄴ 익명 2 ㅇㅋ ㄴ 익명...
받은 로그: [생각] https://3m4i.tistory.com/59 당신 앞에 오만방자한 자가 서있다. 제 마음대로 생각을, 감정을, 인연을 통제하고 베어내고자 하는 자가 서있다. 그는 '마음대로'라는 말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타인이 손에 쥐여준 규칙을 따르며 평생을 살아온 이는 어리석게도 스스로가 굳건한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착각한다....
서운하다. 진짜 진짜 서운해. 근데 내가 왜? 그렇지만... 서운해! 민규는 성찰한다. 이 모든 사건을 만든 감정의 근간을. 사실 아니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삐지고 난리 난 사건의 전말. 유치뽕짝한 감정들을. 혼자 있는 집. 드물게 창밖의 소음조차 들리지 않는 덕에 머릿속은 한결 더 어지럽다. 위잉 거리는 인위적인 소음이라도 반가울 텐데 카카오쇼핑 특...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1.이 시기에 전학생이 오는 건 거의 없는 일이었다.더욱이 서울에서는. 조그만 학교라 옆반이랄 것도 거의 없었지만 창문틀로 몰려들어 구경을 했다."자, 서울에서 전학 온, 뭐라고 했지? 무용한다 했나?""아. 네에.""인사해라.""박지민 입니다.""자, 박수!"아버지는 다큐멘터리 감독이라 했다. 쭉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모자라서 너무 많은 것을 보게 된 대가이기라도 한 걸까. 아니면 청력마저 전부 시력으로 끌어다 썼기 때문일까. 그도 아니면 인간 한 명이 손에 넣을 수 있는 능력엔 결국 한계가 있기 때문일까. 고죠는 선천적으로 귀가 들리지 않았어. 하지만 주위 사람들은 그 사실을 꽤 늦게야 알게 되었지. 주위 사람들은 고죠가 ...
똑같이 울어도 반지하 단칸방의 헤진 이불 위에서 우는 것보다는 롤스로이스 뒷좌석에 누워 우는 게 낫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시민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문장 앞에서 전원우는 처음으로 의문을 느꼈다. 나는 왜 원룸 자취방에서 우는 나보다 벤츠 뒷좌석에 우는 저 애 모습이 더 가슴 아플까. 벤츠 뒷좌석에서 섧게 우는 커다란 남자애의 이름은 김민규. 23살...
중학교 2학년. 한창 오른팔이 욱신거리고 영어면 뜻을 몰라도 소위 간지를 위해 사용하는 시절. 점심시간이 되면 친구와 책상을 모으고 밥을 먹었다.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그쪽으로 흘렀는지 기억 나지는 않았다. 시작을 연 사람이 누구였는지도. 나였는가 친구였는가. 복도에서 들리던 소리를 우연히 잡아냈는가. 그것도 아니면 전 시간이 도덕이었는가. "너는 죽음에 ...
6개월 뒤. 공연 직전의 무대 뒤는 마치 전쟁터처럼 소란스럽다. 금모란이라는 단 한 사람을 위해 발에 불이 나게 뛰며 노력하는 사람들. 모란도 분명 잘 알고 있을 거다. 단 하나 문제가 있다면, 금모란이 늘 예측 불가능한 사람이라는 거 정도겠지. “금모란 이자식 또 어디갔어!” 지나가 크게 외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렸다. 하지만 모란은 계속 비상계단 안에...
거짓말을 할 때 보통 두 가지 경우가 있었다. 나를 위한 거짓말, 아니면 남을 위한 거짓말. 거짓말이 진실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는 괜찮았지만 결국 거짓말이 드러났을 경우, 누군가는 필연적으로 상처를 입었다. 그것이 내가 되느냐, 아니면 남이 되느냐. 그렇기에 거짓말을 하기 위해선 몇 가지 각오가 필요했다. 평생을 비밀로 간직할 결심, 그리고 만약 그 비밀...
문득 카페에서 일하는 아이가 잘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서 영상을 촬영해 보았어용~ 잘 지내고 있겠죠~ 우리 친구들도 건강하게 같이 잘 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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