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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펜을 집어들었다. [안녕, ■■■■군. 편지를 쓰는 건 상당히 오랜만이라서, 조금 내용이 이상하더라도 넘어가줘. 응! 바로 이야기를 하자면, 리리카는 오늘 꽃밭에 놀러갔어. 지금은 봄도 여름도 아닌 중간이야, ■■■■군. 꽃밭이 정말 예쁜 것 같아. 있지, 해바라기들이 잔뜩 펴있었어. 다들 한 곳을 바라보고 있어. 리리카는 가끔 해바라기가 ■■■■군을 닮았...
* 텐션이 높아 온전치 못한 글쓴이의 정신상태 주의 * 캐붕주의 * 개그물이 보고 싶었어 * 진지함과는 거리가 한 오억광년 정도 먼 썰형식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W. 세르니아 지금이 무슨 시대인가. 바야흐로 21세기. 좋아하는 상대에게 마음을 전할까 말까 고민하며 마음을 졸이는 그런 시대는 지났다. 모든 사람이 공감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츠키나가 ...
* 예정에 없던 전력을 11시가 넘어서야 시작해 아주 짧습니다... * 케일이 키스가 하고싶으면 하는 행동은? “케일.” -쪽 늦은 시간까지 끝나지 않는 서류작업에 케일이 펴지지 않는 미간을 꾹꾹 누르고 있을 때 가까이 다가온 도톰한 입술이 제 이름을 담고 마르고 거칠어진 입술 위에 가볍게 맞닿았다 떨어졌다. 알베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라 눈을 동그랗게 ...
있을 리 없는 사람의 유령을 보았다. 마지막으로 본 모습에서 족히 열 몇 살은 잃은 듯한 모습이었다. 사관학교 교복을 입고 테이블 위에 앉아 다리를 달랑거리고 있었다. "...제독님?" 나는 무심코 말했다. 더스티 아텐보로가 돌아보았다. "자네에게도 선배가 보인다고." 중장님은 의미를 곱씹듯이 말했다. "역시 제독님이신 거군요." 말하고도 믿기지 않아 중장...
"미안합니다..." "케일, 왜 계속 미안하다는 말만 하는거야.. 응?" "저하.." "케일, 제발.. 다 괜찮아 제발, 응? 내가 다 괜찮게 할게." "저하. 저는 더 이상 저하 곁에 있지 않을겁니다." "케일!" "건강하십시오." 케일을 향해 뻗어지던 손이 무색하게 작은 용의 마법이 그를 실어갔다. 손끝이 떨렸다. 하지만 왜? 왜 날 떠난거야? 네가 날...
"누추한 곳에 어쩐일이십니까." 몇날 며칠 식사와 수상한 약을 나르던 말라빠진 내시는 아무 말도 없었다. 말을 안시키는것도 고문의 일종인가 동매는 진심으로 의심했다. 그래서 유진을 본 동매는 그만 진심으로 반가워 할 뻔 했다. "그어진게 한두줄이 아니네." 유진의 낮은 음성이 휑한 공간을 울렸다. 그가 오른 무릎에 벗은 모자를 걸쳐든채 동매를 꼼꼼히 살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환상에서 살아가는 일은 어렵지 않다. 천천히 두 눈을 감아 하늘을 우러러 보면 보이는 수많은 은하수를 두 눈 속에 담는다. 한없이 펼쳐져있는 끝없는 무언가를 담기 위해 손을 뻗는다. 부랑자와 같이 떠돌아 다니며 세상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다. 레이너 사일러스는 평생을 그렇게 살았다. 누군가를 구원하지도, 구원 받지도 않은 채 혼자 앞으...
"형, 나 왔어"문이 다 열려 오노가 보이기도 전에 사쿠라이는 집 안 쪽을 향해 소리쳤다. 오늘도 여러 일들을 처리하느라 지친 몸과 정신이었지만 오노가 아침에 남긴 '오늘 저녁, 기대해도 좋아!'라는 말과 집에서 충실하게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제 형을 생각하니 마치 벚꽃이 핀 것처럼 미소가 만개하여 가벼운 목소리로 자신이 왔음을 알렸다. 하지만 사쿠라이의 ...
#알베케일_전력_60분 @AlKe_60min by. 이지 1 케일은 늘 돈이 최고라며 돈, 돈, 하면서도 자신을 위한 물건을 사는 일은 없었다. 그렇게 쌓아둔 돈을 사용할 때는 전부 주변 이들을 위한 것들뿐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케일이 자신을 위한 물건도 사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보석이었다. 다들 케일을 보고 그저 보석 수집에 흥미가 생긴 것이려니...
+ 2022.03.24 추가 :: 포스타입을 다시 사용하고 싶은데 옛날 연성들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소액 유료 발행으로 전환해두었습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별것 없으니 그냥 지나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영광의 날이 밝았다고, 모든 사람들은 말했다. 축하의 나팔 소리가 땅으로부터 상공 위로 울려 퍼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메웠다. 이날을 위해 국경을 넘어서 그들은 약속된 장소로 속속히 모여들고 있었다. 내려다보는 시선에 들어오는 장면을 바라보며 오늘만큼은 모두의 마음이 하나 되어 새로운 역사를 선포하는 자리 아래, 기념적인 목소리가 모여들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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