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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작품은 21화까지 무료이며, 21화 이후 유료연재입니다. 21화까지의 결제상자는 후원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7 오늘도 낙서해놨네 나비는 시안과 서로의 작품을 피드백해주기로 한다. 피드백을 제외하고는 평소와 같은 하루일 텐데도 걸어가는 발걸음이 빨라진다. 나비는 자신이 알 수 없는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는 걸 느꼈다. “오늘도 피드백 쪽지가 붙어있을까...
묵직한 소음이 공기를 타고 번졌다. 작은 창 안에서 꿈틀거리는 남자를 가만히 들여다보던 이현은 한 걸음 물러나 기계를 조작하기 시작했다. 이전에 보았던 것과 모델이 조금 다르긴 해도 용도는 거기서 거기일 터. 이현의 손이 자판을 가볍게 두드리는 동안, 군인들이 델리스를 따라 안쪽으로 들어왔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연구실은 엄폐물로 쓸 수 있을 법한 기계로 ...
※주의. 가정폭력에 관한 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어휴……, 알았으면 그냥 돌아가렴. 난 낮잠 좀 더 잘란다." 사혁은 그 자리에 다시 벌러덩 누웠다. 한서우는 그런 사혁을 한동안 쳐다보다가 말없이 발걸음을 돌려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한서우는 복잡한 심경으로 계단을 내려갔다. 서서히 느려진 발걸음이 계단 중턱에서 멈춘다. '나는 무슨 ...
부정을 두 번 하면 긍정이라고 했던가, 익숙한 공간에 익숙하다면 익숙한 리아가 있는데, 매일 식사를 했던 이곳도, 리아도 전부 낯설었다. 항상 웃기만 하던 레미아가 답지 않게 표정을 굳히고 있는 것도 그런 감상에 한 몫을 더 했다. 그래서 리아 뿐만 아니라 나까지 덩달아 긴장하는 중이었다. 평소에 잘만 썰었던 고기였는데, 긴장해서 손을 자꾸 삐끗하는 바람...
-덥다... -내일 비 온대. 조금만 참아. -비도 싫어... 습해... -그것도 그래. -올해는 얼마나 더울까... -커피 마시러 갈래? -아아니... 나 벌써 세 잔 마셨어... -그럼 베라 가자. 거긴 시원하잖아. 아이스크림도 있고. -나... 베라 안 가잖아... -그러네. 그럼 영화 보러 가자. -싫어... -그럼 뭐하고 싶은데? -집에 갈래......
소설/빙의글/방탄 빙의글/엑소 빙의글/변백현/김민석/김태형 W.주디 희망은 날개 달린 것, 영혼에 내려앉아 가사 없는 노래 부르네. 그치지 않는 그 노래. -Emily Dickinson - 모든 글 무단 복제, 공유시 법적 대응 하겠습니다. *** 하아아 차가운 연기가 사정없이 내뿜어지고 그 안에서 한 여자아이가 나온다. "....." 눈을 뜬 여자가 주위...
***훈육, 체벌 요소 있습니다. 세율은 말없이 고개를 숙인 채 이원을 따라 집으로 들어왔다. 경찰서에 앉아 있던 자신을 보는 실망한 이원의 눈빛, 입 꾹 다물고 운전하는 이원의 차가운 표정을 보며, 세율은 오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또 그런 아저씨 표정을 보는 게 많이 무서웠다. 한편으로는 너무 실망해서 나가라고 하면 어쩌지...두렵기도 했다. 쫓겨나는 ...
세율이 눈을 뜨고는 낯선 천장에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며 생각했다. '아... 아저씨 집이지." 분명 방이 밝은 걸로 봐서는 해가 뜨고도 남았는데, 시간을 확인하고 싶어도 방에 시간을 확인할 만한 게 아무 것도 없었다. 세율은 천천히 일어나 문을 조심스레 열었다. 집 안이 조용했다.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허... 얼마나 잔 거야? 학교에...
영혼, 우리는 영혼이 있다고 믿는다. 스티븐 호킹은 인간의 삶은 컴퓨터와 같아서, 죽음 후에는 컴퓨터가 꺼져버릴 것이라고 말했지만, 우리는 영혼이 있다. 왜 이걸 긍정하냐고? 그래, 내가 지금 방금 죽어서 영혼 상태로 우주를 부유하고 있기때문이다. 죽으면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서 천국으로 인도해줄 줄 알았는데, 그냥 이렇게 우주쓰레기마냥 덩실덩실 떠다니고 있...
https://youtu.be/r3UrET6_QzU
바람을 가르며, 다른 김현우의 위치가 감지되는 곳에 도착했다. 하늘까지 올라가있는 빌딩이였다. 그런데, 이 장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 여기는 원래 바이오컴퍼니가 있던 곳인데.. " 바이오컴퍼니? CEO가 죽었는데 바이오컴퍼니가 재건된건가? 대체 누가 한거지? " 홀리몰리 겨우겨우 뒤지게 힘들게 잡았는데 사실 살아있다는 클리셰인가? " 미코토가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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