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번역은 @samo_pei 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 SPOILER ALERT * Story of The Hollow Knight and Hornet (just HC)
* 날조 주의 * C엔딩 스포 주의
NOTICE ⚛ 저작권은 본인(@auspicious_qq)에게 있으며 2차수정 및 상업적인 이용, 출처 미기입을 금합니다. ⚛ 컬쳐랜드(추가금 10,000/SD는 해당X) , 전북은행 입금으로 선불로 받습니다.⚛ 마감기간은 최소 7일 ~ 최대 2달정도 걸립니다. ⚛ 메카닉, 노인, 과도한 근육 등등 그리지 못한다고 판단 될 시 신청을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여태껏 아이들을 데려왔던 때와는 달리 푸른색의 구를 쥐고 내밀었다. 그만큼 너를 보고 싶었고, 놓치고 싶지 않았던 까닭이리라. 이 울림은 어디로부터 배어나는 것일까, 감히 가늠할 수 없는 웅장함에 숨이 덜컥 삼켜졌더랬다. 무릎과 팔꿈치, 손목과 발목따위가 부서질 듯이 키가 자라버린 후로는 제 깊숙한 어딘가로부터 음성이 만들어지는 듯 낮은 소리가 되었다. 그...
다갈색 트레이 위에 단정히 놓인 크로크무슈와 커피 한 잔을 내려다보며 도영은 옅은 두통을 느꼈다. 관자놀이에 닿인 검지가 유독 따뜻했다. 도영은 불과 하루만에 자신의 인생에 커다란 흠이 생겼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누구의 탓도 할 수 없었다. 아, 모든 게 차라리 꿈이라면. 털어버릴 수 있는 꿈이었다면. 낯선 사람의 손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재현은 손수 도...
커미션 신청 및 문의는 오픈카톡으로 해주세요! - 트위터: @Elia_draw -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dm2odsc 주로 저녁 이후에 빠른 확인이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라 답장이 늦어질 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크레페로 신청은 여기로! >> https://kre.pe/1x0O << (슬롯이 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솜털이 자랐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그저 평범한, 숨을 쉴 만한 구멍을 내듯 적당한 꺼슬함이 느껴지는 알일 뿐이었던지라, 제 착각일까 수초 허공에 손을 내버려둔 채 감각을 곱씹었다. 작고, 여리고, 부드럽고, 세세했다. 사소하지만 명백한 온기였다. 하나 그토록 작은 감촉을 내가 알아챘을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서, 눈에 잘 뵐 만큼 억세지도 않으니 즉, ...
nīgrēdō exedēre album 목의 상처에서 피가 계속 흘러내려 셔츠의 카라를 축축하게 적셔갔지만, 조금 홧홧하고 저릿한 느낌만이 맴돌고있을뿐 그렇게 아프게 느껴지지않았다, 고통스러워.. 날 도와줘, 그래서 나는 웃음을 머금고 당신을 내려다 보면서 가만히 생각한다, 정말 불쌍하다고, 제 눈에는 아무리 보아도 애써 발악하는 모습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
[눈싸움] 본 게임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랜덤으로 배정된 상대와 눈 싸움을 하는 게임입니다. 일정 수치가 깎이면 탈진 상태가 되어 쓰러져 펜션 안에서 쉬게 됩니다. 탈진은 10분으로 고정되며 그 시간 동안 봇계 활동을 중지, 총괄계가 전해주는 오픈 채팅방에서만 활동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라운드 체력은 30, 2라운드 체력은 50으로 고정되며 다이스는 D1...
독해력 완성, 입시의 자신감 고교 독서평설 _2020년 1월호 지은이 : 편집부 출판사 : 지학사 #장르 #고등학교참고서 #수시/논술대비 #논술정기간행물 지학사 다들 알고 있을텐데, 교과와 연계되어 독해 논술 관련한 30년된 월간 잡지이다. 첫 장을 열면 <문화의 창>이라고 해서 교사가 꿈이었던 사람의 '입시'에 대해 학교에 대해 교사에 대해 생...
안녕하세요 yoyo 입니다 ! 포스타입에 글을 쓰는 사람이면서 여러 작가님들의 글을 보기도 합니다. 글을 쓰던 중에 갑자기 저의 글인 Almost is never enough 과 같은 제목의 글이 있나 하고 찾아보았는데 있더군요 .. 제가 잘 찾아보는 커플이 아니기도 했고 그 작가님은 포스타입이 아닌 홈에서 글을 작성하시던 분이여서 정말 몰랐습니다. 깜짝놀...
*** “왜 갑자기 이를 드러내는 것일까.” “계속 숙이고 있자니 목이 아프더라고요. 원래 한 번씩 고개 들어 스트레칭 해줘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말하는 한유진의 눈은, 짙은 절망과 무력감에 대한 지겨움을 드러내고 있었다. 묘한 일이었다. 겨우 S급이란 말이 반증하듯이 겨우 F급에 수많은 S급이 목을 매는 것을 보았으니까. 한유진의 피양육자가 얼마나 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