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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루토 어렸을 때 이루카 만나기 전까지 매일매일 죽고싶을 때 공책에 '죽고싶다' 쓰는 설정. 말할 사람 아니 들어줄 사람도 없고 말해봤자 '그럼 죽던지' 식의 싸늘한 답만 돌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혼자 맘속에 썩히겠지. 그 와중에 겨우 털어놓을 곳을 정했는데 고작 노트 한권. 어느덧 노트의 반을 넘도록 채워갈 때 쯤 (뭐 중간에 여러번 자해도 했겠지만 쿠라...
배포X 2차가공X 링크공유만O ▼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url.kr/pj5nea [개인맵스] 2022 새로 듣는 시낭송 맵스 / 겨울의 시 - 레코드 커버모드 ver.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몸을_녹이고_가볼까 -- 몸을 녹이고 가볼까, 얼어붙은 손발을 녹이는 것은 따뜻한 난로의 온기 얼어붙은 가슴 속을 녹이는 것은 난로 위에 얹어 둔 따뜻한 수프 가장 중요한 얼어붙은 나를 녹이는 것은 그 수프에 국자를 가져다 나에게 퍼 주는 자상한 너의 미소 이것들이 있으면 나는 안심하...
한지성은 그날 아침 알람의 도움 없이 일어났다. 귀청을 찌르는 벨이 울리기 정확히 3분 전이었다. 잠들기 전 커피를 삼가거나 커튼을 치는 등의 기본적인 조치 없이도 매번 오전을 훌쩍 넘긴 시각에 눈을 뜨는 그의 평소 루틴을 고려하면 퍽 놀라운 일이었다. 한지성은 이불을 걷자마자 매트리스 위에 무릎을 붙인 채로 엉덩이를 들어 매달리다시피 창문에 들러붙었다. ...
등장인물 [ 카나데 ], [ 에나 ], [ 미즈키 ], [ 미쿠 ], [ ??? ( 유키 ) ] ??? [ 카나데 ] 뭐, 뭐야.... 여기.....? 새하얗고...... 아무것도 없어..... 조용하고, 차가운 곳...... 여기는 대체......? 하지만 여기, 왠지 와 본 적 있는 거 같은데..... [ ??? ] 저기, 여기 아무도 없어?! [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은 일본어 대화입니다. 총독은 사키오사상의 노력을 보아 이번 한 번만 넘어가겠다고 했다. 그가 침을 퉤 뱉고 뒤돌자 일본인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고개를 돌리고 자리를 피했다. 적어도 그는 체면은 구기지 않았다. 사키오사상은 총독이 떠난 뒤에야 겨우 머리를 들고 나를 돌아봤다. 처음으로 그의 얼굴이 아버지처럼 느껴졌다. 우리는 서로를 가만히 바라봤다....
26 “넌 여기까지 어떻게 온 거야? 일본에서 활동 잘하고 있는 거 아니었어?” 쉬는 시간, 치윤은 제 옆에 쪼르르 다가와 앉은 우진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다. 치윤의 해맑은 얼굴에 우진은 미간을 슬핏 찌푸렸다. “형은 헤어지자마자 나는 아주 새까맣게 잊었나 보네~ 아무것도 모르는 거 보니까?” 날카로운 일침이었다. 치윤은 멋쩍음에 냉수를 콸콸 ...
1. 회사 생활 - 3 꾸역꾸역 출근하고 스크럼을 진행했습니다. 스크럼이 뭐냐고 묻는다면, 기획자들끼리 모여서 이것저것 잡담을 나누는 시간이라는 게 명목적인 이유지만, 사실은 내부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일 얘기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PD님이 하자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저희는 그냥 따라야합니다. 이번 주 내내 휴가를 가신 분들이 적지 않아서 사람...
* FF14의 그라하 티아 X 신청자 분의 개인 설정이 존재하는 빛의 전사(여)가 등장합니다. * 와퍼 타입 커미션으로 8000자로 신청받아 약 10000자로(...) 작업 완료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가 아님을 알립니다. * 전문은 동의 하에 샘플로 공개하나, 캐릭터의 이름은 일괄 모험가로 대체하여 처리합니다. : 유구한 약속 모험가는 자신의 손아귀를 쥐...
짙은 담배 냄새와 속에서 치미는 술 냄새에 조야는 얼굴을 구기며 눈을 떴다. 몸을 번쩍 일으키자 머리가 팽 돌았다. 시야가 어긋나는 감각에 조야는 잇새로 짧은 신음을 흘렸다. “..” 머리를 짚은 조야는 손가락 사이로 보이는 방 풍경에 집중했다. 그의 방은 여느때와같이 각을 맞춰 깔끔하게 정돈되어있었다. 사실 정돈되어있다는 단어보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것들...
* 모멘트에 정리된 썰을 옮겼습니다. 트위터로 보시는 게 편하신 분들을 위한 링크입니다. 대신 시간 순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트윗을.. 옮긴다는 거창한 포부가 실패했습니다. 누락된 트윗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멘트 1 : https://twitter.com/i/events/1597582326283673600?s=20 모멘트 2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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