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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데쿠캇 캠퍼스 게이 보고 싶다ㅜㅜ 천체 물리학자가 꿈인 천문학과 신입생 미도리야와 슬슬 대기업 취직 준비 중인 경영학과 바쿠고로... 접점이 크게 없는 둘이지만 바쿠고가 먼저 미도리야 눈에 거슬려 했으면. 근데 그도 그럴 게…… 미도리야 진심 관종 같고 너드 100%라 눈에 ㄹㅇ 잘 띄는데 지만 모르거든…. 약간 과학덕후 너드 재질임. 학교 근처 원룸에서 ...
데쿠캇...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는 물고기가 되고 싶은 말미잘 미도리야랑 해저 지역 일대에서 헤엄이 가장 빠른 열대어 캇쨩... 말미잘 데꾸는... 펄쩍펄쩍 뛰면서 말미잘도 물고기로 바꾸어 줄 수 있다는 소문 속의 문어 마녀를 찾아다니던 중 열대어 캇쟝을 조우하게 되고... 저렇게 잘 뛰어댕기는 말미잘은 줫나 첨 봤기 때문에... ㄱ-이게씨발뭐냐.. 하면...
너무... 귀엽다... https://youtu.be/Sk9F5HKhvbQ https://youtu.be/eRn2OenttFI
데쿠캇 목동 미도리야랑 도련님 바쿠고 보고 싶음ㅠ 미도리야는 농노의 아들. 허름한 집에서 살고, 이른 아침에 딱딱한 바게트 하나 입에 물고 나와서 언덕으로 일하러 가야 함. 양치기 일은 아주 어렸을 적부터 했을 거고, 지금은 꽤 커다란 소년임. 일과는 종일 가축 돌보다가 배고플 땐 양젖과 치즈 등으로 적당히 배만 채우고, 해 질 무렵에 집으로 돌아감. 또래...
점심 맘터 머금.. 햄버거 넘 먹고싶어서,, 피클 빼고 먹으니까 훨씬 나은듯 이제 피클 빼야쥐 저녁 이투스 공친클럽 별 모은걸로 공차 다녀옴 돈 더 내고 초코두른 스무디?? 먹음 맛잇는데 좀 먹다보믄 느끼한듯..? 그리고 휘낭시에랑 같이 머금.. ㅜㅜ 휘낭시에 존맛
퐁당시럽 두 방울 w. 소브 00. 지민의 시점. " 야, 전정국 떴다. " 한 아이의 외침에 전정국이란 말을 듣자마자 애들은 일사분란하게 흩어진다. 그리고 전정국이 경종들만 모여있는 C관의 복도로 걸어들어오자 모세의 기적처럼 복도에 있던 경종들이 벽쪽으로 다닥다닥 붙었다. 마치 전정국과 닿으면 큰 일이라도 일어나는 것처럼. 다람쥐인 내가 있는 경종반에 최...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중혁이랑 독자는 서로 사귀는 사이였음. 둘이 사귄지 이제 막 100일 되어가는 풋풋한 고등학생 커플. 근데 둘은 서로가 첫 연애기도 해서 조금 조심스러웠음. 특히 중혁은 독자랑 스킨쉽이나 애정행각 하다가도 독자가 조금이라도 싫어하는 기색 보이면 바로 그만둠. 하지만 아쉬워하는 눈빛은 숨길 수 없었지... 독자는 그게 내심 미안했음. 싫어서 싫다고 하기보다는...
"어떻게 이런 우연이 다 있지"라는 말은 내가 진짜로 그렇게 생각한 적 보다, 마치 그렇게 생각한 척 타인을 향해 내뱉은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내가 만든 우연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너는 절대 곱씹어 볼리 없는 우리의 우연은 사실 완벽한 우연이 아니다. 네가 그날 그 자리를 지나갈 것을 알고 있었다. 내가 있던 강의실의 옆 강의실에서 하고 있던 강의를 ...
# "며칠 전에 남동생 집 구해서 나갔어요." 겨울은 남동생에게 제발 나가달라고 눈치를 준 결과 협박에 질린 남동생이 강제적으로 회사 근처로 이사했다. 정원의 얼굴에 걱정이 가득하다. "그래? 당분간 퇴근할 때 조심해서 들어가야겠다. 문단속 잘 하고." "사실 제가 쫓아냈어요. 안정원 씨랑 같이 있고 싶어서요. 이제 오프 때마다 마음 편하게 데리고 올 수 ...
임신 주수를 계산하는 법도 모르고 임신, 출산도 할 줄 모르고 제대로 양육도 해본 적 없는 중노년 남자들이 양도받은 권력을 한시적으로 사용하는 자리에 있으면서 이렇게 전국민의 반절 이상이 반대하는 이슈를 어떻게든 존치시키겠다고 헌법까지 어겨가며 똥 싸는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왜 다 죽지 않고 살아서 저 지랄들일까 궁금할 따름이다. 낙태죄를 폐지하고 차별금지...
집, 학교, 학원, 어디에서도 내 편은 없었다. 나는 내가 약해서, 다 내가 못나서 그런 줄만 알았다. 이게 가스라이팅이라는 것도, 내가 몇 년 동안 수많은 가스라이팅을 당해왔다는 사실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다.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건 얼마 안 됐다. 이제 와서 보니 그냥 안아주고 싶기만 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사춘기라는 핑계로 나...
Love Or Hate 사랑, 혹은 증오하는- 흐윽, 흑. 처연하게 우는 소리가 숙소를 가득 울렸다. 석진은 릴리의 상처를 치유해주곤 중얼거렸다. 괜찮아. 릴리. 너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야. 릴리가 흐느끼자 석진은 그녀를 끌어안았다. 갑자기 3년 전 떠났던 아프로가 돌아왔다. 릴리를 품안에 안아 토닥이던 석진은 점점 흐느낌이 잦아드는 릴리를 침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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