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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09 최초 발행 220204 오브젝트 부분 수정 Commission by @designmozzi 몇 년 전 고아가 된 당신을 거둔 단델리온 저택의 주인은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일주일 전, 그는 출장을 떠난 사이 불명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지요. 유언장 속 저택의 주인은 당신에게 유품으로 열쇠를 하나 남기며 한 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BGM : https://youtu.be/0RN7jqCTHJs 이유영은 알기 쉬운 사람이다. 적어도 희가 생각하기에는 그랬다. 유영은 즐거운 일이 있으면 입꼬리부터 올렸고, 슬픈 일이 있으면 눈끝을 축 늘어트리기부터 했다. 표정이나 그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슨 감정인지 훤히 알 수 있어 심심할 틈이 없었다. 솔직하고, 또 직설...
-21.01.29 원본 타래 작성 -21.09.08 백업 및 수정 -21.09.11 제목 수정 S.S 밴 다인의 추리소설 『비숍 살인사건』의 결말을 포함합니다. 『Knights』가 본디 구『체스』 유닛에서 분리되어 탄생한 유닛인 만큼, 앙스타! 시절 각각의 멤버들은 대응하는 체스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Knights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는 앙스타! 이벤...
이쯤 해. 그만 손 떼. 첫 작전부터 꾸준히 들어오던 압박이었다. 강주원이 의심스럽다는 보고 내용을 올릴 때마다 상부의 반응이 시원찮았고, 이상하리만큼 작전이 자꾸만 어그러졌다. ‘수고했어, 근데.. 다음부턴 좀.. 적당히 해.’ 태오의 어깨를 툭, 툭 치며 원장, 혹은 간부들이 그런 말을 지껄일 때마다 기묘한 찝찝함이 온몸을 감쌌다. 내가, 놓치고 있는 ...
네가 말하는 소소한 삶의 즐거움들이… 이 꽃밭을 녹일 수 있을 만큼 뜨겁더니? 그래서 온몸을 던지고도 눈에 한 번 담지 못한 거야? 나는 잘 모르겠어, 다만, 존재의 슬픔이란 것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서러운 적은 있었지만, 글쎄. 나는 설마 네게 이해받지 못한 게 슬펐던 걸까? 자유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그러면서도 삶을 찬양하는 게 증오스러웠을지도 몰라....
3월 판매 | c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어집니다:) 가는 네 손가락이 닿는 부위가 괜히 뜨겁게 느껴진다. 제 사랑하는 사람을 울려야만 나갈 수 있는 방이라니, 정말 성격 하나 끝내주는 이가 만든 해괴망측한 방이지 않은가. 다행인 건, 누군가 울어야 할 사람이 명확히 지목되지 않았으니 그거 하나는 안심이다. 네 두 눈동자에서 흐르는 눈물은 보고 싶지 않으니. 너 또한 아마 그리 생각하겠지만, 미...
덕후 심리 리포트를 시작한 계기는 '최애, 타오르다'의 책 소개였어요. 작가는 우사미 린, 99년생의 일본 여성 작가. 소설의 내용은 최애 남성 아이돌의 병크 뒤 여덕의 파란만장 덕질 수기. 스토리에서 제 덕질 역사가 겹쳐보여 '아, 나도 그럼 내 덕질 수기를 소설로 써버리자'라는 남들이 보면 이마짚을 발상을 했다가 여차저차한 이유로 마음을 접었죠. 그런데...
투견, 메이화 "사냥만을 위해 키워진 사냥개에게 동정만큼 더 비참한 것은 없지요." [외관] -그는 잿빛이 섞인 푸른색에 아래는 그보다 연한 백색의 새치를 가졌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는 복슬복슬하여, 쓰다듬는다 하면 폭신하게 느껴질 정도였으며 앞머리를 가지런하게 넘겨 새하얀 이마가 드러났습니다. 아마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면 꽁지머리가 가능한 어중간한 단...
※부제목을 읽어주세요. "그 염력은 어떻게 얻은 건가요?" 바네사가 물었다. "별로... 피고인 신문하는데 필요한 질문은 아니지 않나요?" "전 안 해요, 재판." "당신이 굳이 들을 필요 없는데요, 제 실험실 추억 얘기하면서 불쌍한 척 동정 살 생각도 없고." "원래는 그런 힘이 없었다면서요, 약한 수준이었다고.... 솔피씨가 그렇게 말했다고, 라샤드님이...
가좍 뉴킫님이 써주신 글입니다. WARNING:: 불쾌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조진호는 이회택의 무너짐을 사랑했다. 아들놈이 대학 떨어지길 바라는 아빠가 어딨겠어, 조진호도 물론 이회택이 성공하길 바랐다. 잘 되길 바랐고, 행복하길 바랐고, 오래오래 걱정없이 살아가길 바랐지만 때론 아닐 때도 있었다. 아주 가끔이다. 실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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