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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第一 章: http://posty.pe/ay271g* 20년 1월 아이소 발간 목표입니다!* 퇴고X / 추후 소장본에 들어갈 내용과 표현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백 포함 15,844자 (합본) 시간이 멈춰버리기라도 했나 싶었다. 아무렇지 않게 검신을 꾹 쥐고 있는 손 탓에 유진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얼어붙었다. 다치는 게 겁나지도 않는 ...
트렌은 달이고 아르는 별. 에밀리는 밤하늘 지체가 더 좋을 것도 같지만 굳이 이 안에서 따진다면 달이야. 마키는 태양이고 엘리시아는 글쎄, 아마 해는 아닐 거야. 사무하나는 달이겠지. 루나는 이름만 보면 달이지만, 오히려 별에 가까울거야. 세츠카는 태양 또는 별일 거야. 킨도가에게는 별, 델타와 블린트에게는 태양.노바는 별일 거야. 루시는 태양. 타츠야는 ...
해가 드는 시간이 적다는 게 첫 날의 감상이었다. 산을 끼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미유키는 아침저녁으로 장래희망이 바뀔 법한 나이에서부터 진지하게 진로 상담을 받을 법한 나이를 거쳐서 사회가 보통 생산 인구로 계산하는 나이에 이르기까지 꽤 오랜 시간 프로야구선수 이외의 직업을 가진 스스로를 상상해 본 적 없었지만 그런 것치고 학과 공부를 아주 놓지는 않...
"저쪽 반응이 기대되네." 정연은 자신의 스피커폰으로 지분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금 전까지 수현과 이야기한 걸 토대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운전을 하던 수현도 한 번씩 끼어들어 부연 설명을 했다. "다음 주엔 복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이, 더 쉬고 와. 양수현 빌려줄게. 더 부려먹어." "끊습니다." "하여간 냉정한 자식. 너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여름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장마가 찾아왔다. 회색 하늘에서는 굵은 빗줄기가 쉴 틈 없이 쏟아졌다. 어떻게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비가 쏟아질 수가 있냐고 투덜거거리는 아이들을 달래가며 수업을 하는 것도 꽤나 중노동이었다. "선생님 저 날이 이래서 공부하기 싫어요..." "구라치지 마, 니가 공부하고 싶었던 날이 있기는 해?" "앗 뼈맞았다. 선생님, 쟤땜에 순...
손에 쥐고 있던 줄이 팽팽하게 당겨졌다. 다른 생각에 걸음을 멈추었던 효성진은 얼른 정신을 차리고 안내견의 뒤를 따라 걸었다. 처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익숙한 길도 아니었다. 이렇게 다니다간 어떤 사고가 벌어질지 알 수 없었다.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안내견은 뒤를 따라오는 주인에게 신경을 기울이며 네 다리를 바지런히 움직였다. 어둠 속에서 믿을 수 있는 건...
~ 아케이드 모드 ~ 클리어 횟수를 카운트중입니다! 아케이드 모드를 클리어 하셨다면 KP/PL 중 한 분이 본 설문에 응답해 주세요! 설문 링크 ◆ 개요 배가 고픈 탐사자, 그러나 집에 요리할 사람은 탐사자 하나 뿐입니다. … 이참에 요리를 해보는 건 어때요? ◆기본 안내사항 사용 룰: CoC 7판어드벤처 모드는 레일로드형 시나리오배경: 현대.인원: 아케이...
~비프로 동양풍 합작~ 모집 마감: 12월 15일 작품 마감:12월 31일 (*지각은 이틀까지 받으나, 늦을 거 같으면 미리 @Goshi_Master로 알려주세요. ) 공개 예정일: 1월 5일 오후 6시~8시 (앞당겨질 수도 늦춰질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참여해주시면 좋겠지만, 정말 부득이한 사정으로 완성본을 제출하지 못할 거 같은 경우 마감 3일전에...
호렌이 호텔 지하 카페에서 헤매고 있는 그때. 겉에 얇은 코트를 걸친 에제타노는 호텔 정문을 나서서, 길가를 걸으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그쪽은 어떻게 되고 있나, 야마모토?” “일단 두 명은 저희가 상대하고 있는데, 어제 상대했던 그 여자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야마모토라는 부하는 당혹감이 섞인 목소리로 대답한다. “뭐야, 그 여자가 없...
"그러니 웬리,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자신의 눈앞에 있는 붉은머리의 청년은 얼굴을 붉히지도 떨지도 않았다. 하지만 양의 눈길을 고스란히 받는 푸른 눈은 진지하고 따뜻했다. 간절하지만 진중한 태도에 처음 청혼하는 사람같지가 않아서 순간 이 키르히아이스는 어떤 사람에게 자신의 불타고 떨리는 첫 연정을 고백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곧, 사관학교 졸업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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