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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https://twitter.com/mandoo9158/status/1419191742260158464?s=20 양궁선수 유중혁이랑 메인뉴스 앵커 김독자 파벌없이 온전히 실력대로만 평가받는 양궁계에서도 단연컨데 유중혁은 독보적인 존재였음 양궁을 시작하기에는 늦은 나이인 열여덟에 혜성처럼 나타난 유중혁은, 그의 나이 스물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고 그 후로...
노래를 듣다가 적어본 카게야마 토비오 네임리스 드림 입니다!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혹시 다른 보고 싶은 아이가 있으시다면 부담 없이 댓글이나 에스크에 달아주시면 써오도록 하겠습니다! 오타와 비문 있을 수 있고,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축하해요. 시작을 뭐라고 써야 할지 막막해서 저 한 문장 쓰려고 많이 고민했어요. 지우느라 찢...
우리 사이의 선 W. 랑황 동거/짝사랑 “...” 내 옆에서, 정확하게는 옆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는 너를 보니 다시 내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이런 내 마음도 모르고 매일 예쁘게 웃으며 나와 대화하는 너의 모습이 너무 좋지만, 한편으론 네가 나를 친구로만 생각할까 두렵다. 나는 그게 아닌데, 친구로 지내서 불편하다는게 아니다. 다만, 친구로만 끝나고 싶지...
녁현 전력. 주제 ‘경계선’. 은혁현수, 하루 연애. 글. 순한 * * * 넘어가서는 안 되는 선을 지킨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넘지 않으려면 아등바등 애를 써야 제자리를 유지하는데, 살짝 삐끗하면 그대로 넘어가 버린다. 현수는 자신과 은혁의 관계가 딱 그런 사이라고 생각했다. 두 사람 사이에 세워진 벽을 넘어가고 싶은 건 현수였다. 동시에 넘어가...
"왜 변호사가 사과를 해야 하는 겁니까." 놀란 눈으로 서둘러 옆을 바라봤을 땐 잔뜩 굳은 표정으로 서 있는 인성이 보였다. 상혁은 이렇게까지 화난 인성의 모습을 처음봤기에 멍해진다. "변호사가 욕받이인 줄 아십니까, 당신을 어떻게든 벌을 덜 받게 하려 최선을 다한 거 모르시겠습니까?" "뭐, 뭐..?" "뭘 바란겁니까, 그런 짓을 벌이고도 무죄를 받으려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그래서? " 고죠의 성가시다는 눈빛이 유지를 스쳐 지나갔다. 아냐, 그럴 리 없잖아. 유지는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다잡으며 말했다. " 그러니까, 그 날 있던 일 때문에… " " 아아, 이해는 했어. " 그럼, 선배와 저는…. 유지가 볼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그런 유지의 머리 위에서 피식, 하고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 보상을 원하는 거야? " ...
#프로필 " 피곤하다, 그래도 아직 놀고싶네. 놀아줄래? " 성명: 반선 성별: XY 신장/체중: 185cm 79kg 반: 3반 외관: 성격: [ 재수없는 ] " 수학... 무려 5점 짜리 하나 틀려버렸어... " 물론, 일부러 이러는 것은 아니다. 다만 정말로 선의 눈높이가 높을 뿐이다. 성적이고 외모고 능력적인 부분에서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에는 언제나 ...
외부에서는 높은 담벼락이 그랬지만, 내부로 들어오니 널찍한 공간보다 럭셔리하고 엔티크한 분위기가 사람을 압도하는 그런 집이었다. 비싸 보이는 도자기, 언제 그려졌는지 알 수 없는 동양화, 사극에서나 보았을 법한 고가구들이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박물관의 전시실에나 놓여 있어야 할 것 같은 값을 매길 수 없을 물건들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
****본체엮음. 거북하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음슴체/비정기적 업데이트/틧터썰백업용 *외모와 이름만 빌려온 허구의 이야기로 실존 인물과는 관계없음 *준저사탕 섞어서 작성함. 문제시 글 내림 탐개극때문에 글로만 봤지 이제까지 여자만 만나 와서 이 감정이 단순한 우정이라 생각해서 서로 시도 때도 없이 형동생직장동료의 선을 넘는데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
하나만 선택해! 꼬박 1년이었다.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는 병원 생활을 1년이나 했고, 그렇게 끝날 것 같지 않던 그곳에서의 시간도 결국엔 끝이 났다. 의사들은 그 큰 사고를 당하고도 1년 만에 제 발로 멀쩡히 병원 밖을 걸어 나가는 건 천운이라고 했다. 그러나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천운일지언정 내게 멈춰버린 시간은 그로부터 1년 전, 어쩌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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