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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금고 안에 피아노를 두는 것은 미시의 생각이었다. 줄곧 미시는 지구의 그 무엇도 이목을 사로잡을 정도로 독보적이거나 흥미롭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예술 부문에서는 봐줄 만한 것이 몇 있다고 여겼다. 특히 음악의 황금기, 낭만주의 클래식 시대! 아름답고 우아한 소리의 향연으로만 이루어진 해들은 갈리프레이에서 나고 자란 미시가 무릇 향수를 느끼는가 싶게도 했다...
LOVE (2013) - Track 02 サヨナラのあとで 이별 후에 嵐 아라시 작사:R.P.P. 작곡:MiNE, Atsushi Shimada, Fredrilk Samsson 편곡:吉岡たく (요시오카 타쿠) * 번역은 본 포스트 안에서만 즐겨주세요 * サヨナラ今… 사요나라 이마 안녕이야 지금… サヨナラから… 사요나라 카라 이별로 부터… ひとつずつ ひとつずつ ...
LOVE (2013) - Track 01 愛を歌おう 사랑을 노래하자 嵐 아라시 작사:SQUAREF, mfmsiQ, John World 랩 작사:櫻井翔 (사쿠라이 쇼) 작곡:Benny Jansson 편곡:佐々木博史 (사사키 히로후미) * 번역은 본 포스트 안에서만 즐겨주세요 * この世界に 夜明けの音 코노 세카이니 요아케노 오토 이 세계에 새벽녘의 소리 君の声...
처음 넉 달 동안 여기에서 제이나가 하는 일은 모두의 안녕과 평화를 위한 일- 정확히 말하자면, 호드와 얼라이언스 어느 누구도 서로의 면전에 대고 침을 뱉는다거나 허공에 주먹다짐을 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었다. 공적으로는 얼라이언스와 관련한 사안을 기록하거나, 얼라이언스와 관련된 이들이 호드의 영역에 다치거나 누굴 다치게 하지 않게 중재하거나, 그리고 이들이...
실바나스는 매일 아침 그롬마쉬 요새의 왕좌에 앉아 있었다. 대족장은 다른 긴급한 사안이 없다면, 왕좌에 앉아서 간단한 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리고 조약이 체결된 후 한 달하고도 열닷새가 더 지난 오늘 늦은 아침, 그는 왕좌를 바라보며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는 프라우드무어 대제독을 향해 목례를 하는 참이었다. 제독은 늘 푸른색 외투를 입고 이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2 며칠 동안 전략2팀 바로 근처의 회의실에 적어도 2시간씩 Daily 미팅이 진행되었다. 전략 2팀을 지나가다가 세훈과 눈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예의 그 다정한 미소로 세훈씨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해 주긴 했지만 눈치 없을 세훈도 느낄 만큼 경수는 세훈에게 반듯한 선을 그었다. 세훈에게 하는 인사가 끝나면 곧바로 다른 사람에게 시선을 주며 다른 대화를 이...
창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신념이란 무엇일까. 나도 신념이라는 걸 가지고 있었다. 신념은 일종의 제약이었다. 신념만을 위해 노래를 만든다든가, 신념에 의해 노래를 만든다든가. 또, 신념 때문에 완성되지 못하고 버려진 노래들 같은 것들. 음악을 생업으로 삼은 이상 나는 음악을 팔아야했다. 팔리는 노래를 만들어야만했다. 그리고 과거의 내가 가지고 있던 신념이자 이...
흐린 기억을 더듬는 일은 캄캄한 복도의 벽을 짚고 걸어가는 발걸음과 닮은 감이 있었다. 적어도 닥터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2,000년의 일생에 걸쳐 겪은 일을, 전부 생생하게. 종종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들도 있기는 했지만, 그들은 모두 닥터가 지고 가야 할 무언가였다. 긴 생을 살아온 자가 그러안고 가야 할 재 한 줌. 그...
"..." 대휘는 막상 자신의 차례가 되니까 긴장 되는지 자꾸 침을 삼키며 머뭇거렸다. 대휘는 사실 고민이었다. 자신이 '쥐'라는 것이 예전부터 마음에 들지 않기도 했고, 혹시나 진영이 둔갑한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들었다. 이 마을에 온 뒤에 들쥐 떼한테 몇 번이나 공격당한 것도 대휘를 머뭇거리게 하는데 한몫했다. "자, 많이 봐서 알...
Hello, Old friend. A Little Raggedy Miracle w. 페로 "아! 완벽한 식사였어, 고마워요, Molto bene. 특히 차 말이야. 내가 따뜻한 차 한잔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닥터가 싱글싱글 웃으며 두 손을 마주 비볐다. 에이미의 잠옷은 그녀에겐 너무 커서, 소매가 손바닥까지 전부 가리긴 했지만. "뉴런의 회...
그 날의 요리는 오코노미야키 였습니다. 어차피 뱃속으로 들어갈 것이라 준비물 사진은 없고, 준비 과정만 남게 되었습니다. 오코노미야키 믹스가루를 물에 넣고 가루가 잘 섞이도록 쉐킷을 합니다! 2.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3. 어차피 뱃속에 들어가는데 큼직하게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4. 야채를 많이 넣어 건강한 척 하고 있지만, 사실 고기를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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