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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꾸벅 졸고 있는 지훈의 머리를 무언가가 똑똑 가볍게 두드렸다. 흘러내린 썬글라스를 고쳐 쓰며 고개를 들어보니 대휘가 허리를 숙여 지훈의 코 앞에 얼굴을 들이대고는 빤히 보고 있었다. “졸리면 올라가서 자지 왜 여기 이러고 있어?” “아! 아아 안 돼 안 돼. 나 뭐 물어볼 거 있어. 거기 앉아 봐 빨리. 빨리빨리!” “뭐? 기말고사 시험문제?” “아아니...
회의를 마친 그들은 박진수의 기억을 손 봐서 보내준 후 성우에게 그의 뒤를 맡겼다. 혹시 또 그가 아티팩트로 간다면, 그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고, 가지 않는다면 의식중이든 무의식중이든 무슨 짓을 하는지 살피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이었다. 우진과 민현이 잠입할 채비를 하는 동안 다니엘이 성운을 차 있는 쪽으로 조용히 불러냈다. 탐탁찮은 표정으로 따라나...
지하 1층의 작업실 옆에 자리 잡은 조그만 방은 둘로 나뉘어 각각의 출입문을 가지고 있었다. 성우와 다니엘은 가위바위보를 대차게 세판 한 후 그 중 한 쪽 방인 취조실로 들어갔다. 민현과 성운은 취조실의 거울 뒤에 위치한 작은 방에서 그들의 쇼를 구경하기로 했다. 소식을 듣고 내려온 우진과 지훈도 그들 뒤로 조용히 자리를 잡고 섰다. “저 사람이 그림자에요...
일요일, 고시촌의 아침은 한산하다 못해 적막했다. 바삐 오가던 학생들도 늦잠을 즐기는지 보이지 않고 저녁이면 몰려다니던 술꾼들도 숙취를 해결하느라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었다. 고시원 앞에 차를 대고 내려선 넷은 불꽃 튀는 가위바위보를 했다. 넷 다 들어가 봤자 서 있을 공간도 없고, 그 답답한 곳에 들어서기를 서로 미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안내면 출동. 가...
차에서 다시 만난 넷은 각각이 건져낸 정보를 교환하며 집으로 향했다. 의외로 큰 수확을 얻어낸 듯 했다. 피해자들이 갔을 법 한 곳의 대략적인 위치라도 알아냈으니. “내일은 교외로 함 뜨까?” “근데 아까 그 고시원, 오전에 한번 가봐야 되지 싶은데.” “들렀다 가지 뭐. 건질 거 있을까 근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민현이 울리는 핸드폰을 확인하며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대휘에게서 정보를 얻어 엘리베이터를 탄 넷은 죄다 부루퉁한 표정이었다. “학원 선생 하려면 청력에 문제가 있으면 힘든 거 아냐?” “그치. 그렇겠지.” “그럼 공통점이 없어지는 건데...” “한국 온 지 몇 달 된 외국인이 이한민을 어디서 만났지? 집에만 처박혀있는 사람을?” “종교단체가 사교의 장 아니냐. 원래 외국가면 제일 먼저 한인교회로 가랬어. 밥 ...
내일 아침 하얀 눈이 쌓여있음 해요. 그럼 따뜻한 차를 한 잔 내려드릴게요 카페 만남 (Café Mannam)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대항하고, 발전하는 사회에 발맞춰 살아가길 바라는 거죠. 그렇다면 뭐가 가장 중요할까요?” “…” “맞아요, 바로 인적 자원과 여가, 이 두 가지가 성공과 실패를, 대박과 쪽박을 가르는 승부처다, ...
그들이 의견을 나누는 동안 차는 도심을 약간 벗어난 곳에 있는 병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은미의 동생 하은주는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안 그래도 천식이 있는 아이인데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듣고 쓰러진 모양이었다. 차에서 내린 남자들은 입원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성우는 입구 앞의 벤치 주변에 잠시 서서 커피를 한 캔 땄다. 병원... 참 가까이 하기 싫은 곳 ...
“자 우리 루니의 적정 승차인원 세 명이 모였으니 편안하게 한 번 출발해 보실까요?” 다니엘은 빨간 사탕을 입에 물고 빙긋 웃으며 시원하게 운전석 문을 열고 올라탔다. 성우가 별 생각 없이 조수석 문을 열자 성운이 열린 문 안으로 쏙 들어가 앉았다. “고맙다. 문 열어줘서.” “아싸 성훈이형이 옆에 앉았다~” 성우는 별 대꾸 없이 조수석 문을 탁 닫고 뒷자...
** 본문의 TS Program은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미러 중 ‘Arkangel’ 에피소드에서 설정을 가져왔습니다. 신체반응이상(코르티솔 수치 상승)에 따라 시야가 블러 처리 된다는 설정입니다. ** 미래로 설정한 배경이라 학기제나 수업시간 등 학교관련된 사항은 다 제멋대로입니다. “급식은 디저트가 형편없어. 이 몸이 오늘은 초콜릿을 가져왔지.” 단 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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