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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오픈 앤 클로즈 그 후로 얼마나 더 했는지 잘 모르겠다. 마치 그동안의 시간을 보상받으려는 듯 쉴틈없이 몰아붙이는 젊은 기세에 석진이 혀를 내두르며 이러다 죽겠다고 뜯어말리기 전까지 정국은 그에게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대체 그동안은 이 넘치는 욕구를 어떻게 참아왔는지 신기할 따름이었다. "야 진짜 너는 지치지도 않냐....!!" "..후우..예.....
소장본 구매자 대상으로 증정했던 외전입니다 *육아물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 본인이 먼저 스토리를 읽은 뒤 이 포스트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항상 복붙하는 TMI 및 주의) 포게이머님의 의견이 들어간 기사를 제 문체로 번역하다보니 원문은 그렇지 않은데, 읽으시는 분들이 다르게 받아들이시는 일이 생길까봐 우려됩니다. 따라서 한뮤직 스토리를 먼저 읽으신 뒤 ...
6. 윌은 거울을 보고 다시 한 번 자신의 차림새를 점검했다. 부산한 머리를 쓸어내렸다.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은 만질 때마다 솟아오르고 있었다. 안경을 벗어 셔츠로 대충 문질러 닦다가, 다시 가방에서 부드러운 천을 꺼내 더 깨끗하게 닦았다. 다시 거울을 보자 보이는 건 봉실한 머리카락을 가진, 깨끗한 안경을 쓴 40대 중반 남자였다. 윌은 대기실에 앉아 핸...
- 제 5인격 장르의 BL 드림. BL이 불편하신 분들, 겹드가 싫으신 분들... 등등은 뒤로가기. - 상해, 학대, 아동 유기 등 트리거 요소 많음. 트리거가 눌려서 당신이 입는 피해는 필자의 책임이 아닙니다. 책임지지 않습니다. - Edgar Valden x camelia, cp명 발덴카멜. 있잖아요, 발덴! 당신도 나를 증오하나요? ... 뭐? ......
2021 로운 취업박람회 샘플, 첫 번째 단야(@summer__CHCS) / 우주비행사X소설가 한껏 고요에 취한 우주의 한가운데 서 있노라면, 중력이 더는 존재하지 않는 공간에선 발이 닿는 모든 곳이 곧 바닥이었고, 시야에 담기는 것이 곧 세상의 끝이었다.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빛은 제 평생을 바쳐도 닿지 않을 머나먼 곳에서부터 어쩌면 제 존재의 뿌리보다도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쓰다보니 너무 과록이 돼서 다시 썼거든요...나중에 과록을 기대해주시기..) (*아래 노래를 트시고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지금 이 상황과 약 13년 전의 그 사고가 오버랩되어 비추어진다.. 분명하게 다른 사건이지만, 분명히 여기엔 소중한 이가 없고 그 사건에는 소중한 이가 있었지만, 분명히.... .... ... 이제는 그때...
[서영아] [요새 바쁘니?] 이미 축제 전에 조별 과제가 무사히 끝난 뒤라 다행이었다. 나는 수업도 전부 빠져가며 잠수를 타고 있었다. 성적이야 뭐 조지면 나중에 재수강을 하든지. 그딴 것보다도 지금은 그 둘을 다시 봐야 한다는 것 자체가 괴로워 어떻게든 피하고만 싶었다. 왜 몰랐을까. 그 둘이 서로를 눈에 담는 그 모든 순간에 이미 명백한 답이 있었는데도...
“야, 김석진. 조 어떻게 짤 거야.” 마침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순간이 다가왔다. 석진 선배가 아니었다면 강의 계획서를 보자마자 조별 과제의 지읒자만 봐도 바로 버리는 수업이었을 건데. 팀플을 위해 꾸역꾸역 어느 조에는 끼어들어야 한다는 암담함이 너무 민망하고 부담스러웠다. 최대 인원 넷. 더 많아 봐야 서로 일만 떠넘겨 효율성이 떨어진다면서 교수님이 지...
“야, 그거 들었냐?” 강의실 안은 여전히 시끌시끌했다. 분명 1시 강의인데 교수는 종종 이렇게 별다른 공지도 없이 늦곤 한다. 벌써 10분이 지나가고 있었다. 뒤늦게 도착해선 헐떡거리며 가방을 내려놓는 동기 녀석이 다짜고짜 떠들어대는 게 영 거슬렸다. 이러면 출석에 있어서 변별력이 없잖아. 누군 미리 와서 기다리는데, 누구는 늦어도 출석 점수가 똑같다니....
*주의* 예전에 썼던 글이라 구멤 들어잇슴 주의 예전에 트윗에서 썼던 건데 잊고 있다가 다시 끄집어내본다. 내가 하이스트 필름을 참 좋아해. <스팅>, <오션스 일레븐>, <도둑들>과 같이 범죄 모의해서 실행하는 그런 영화. 트위터에서 그런 거 얘기하다가 쓴 건데 잊고 있었거든. 그런데 급 다시 떠올라서 아주 약간 수정하고 ...
꽃집 알바생 구준회와 그 꽃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항상 버스를 놓쳐서 기다리는 지난이가 보고 싶네. 심심한 지난이는 꽃집 청년 구준회나 구경하게 되고. 어느새 빠져서는 버스 일부러 놓치고 구준회 구경하는 김지난ㅋㅋㅋ 꽃집 알바 구준회도 길가에 놓인 화분에 물주다 귀여운 지나니 뒤통수도 힐끔힐끔하고. 그러던 어느 날 지난이가 용기내서 괜히 꽃도 사고. 사실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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