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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강무영은 집에 데려다 준 뒤 다시 로펌으로 향한 지 오래였다. 혼자 남은 집에서 할 일은 더럽게 없었다. 편의점에 가서 뭐라도 좀 사올까 했지만 거실 창 밖을 내다보니 밖은 이미 캄캄했다. 어쩌지. 이철호 따위 아무렇지 않다며 되뇌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를 못했다. 무영도 없이 혼자 나가기에는 아직 겁이 났다. 뭘 하면 좋을까. 몸에 이불을 둘둘 두르고 침대...
나쁜사람 -13. 타협 낮이어도 어스름한 골목, 즈홍은 누군가를 기다렸다. 담배를 태우던 그가 들려오는 소리에 골목에서 고개를 살짝 내민다. 다른 몇과 함께 걷던 사내와 눈이 마주쳤다. 즈홍을 알아차린 사내는 거칠게 욕을 내뱉으며, 함께 걷던 이들에게 먼저 가라고 이야기한다. 안면이 있는 그들이 즈홍을 발견하고는 손을 들어 인사 한다. “샘. 잘하고 있다고...
La Dolce Vita 2 - 달콤한 인생 - W. 흰 나팔꽃 ※ 차원이동, 오메가버스 , 다공일수 입니다 ※ “ 너야? 운 좋게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놈이? ” “ 아, 네에... ” 참자, 참아. 초면에 반말을 찍찍 내뱉는 걸로 모자라 시비 터는 놈 이지만, 회장님 아들이고 잘생겼잖아. 참을 인 3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저 잘생긴 얼굴 죽이면 인류에 ...
불편한 표정으로 안절부절을 못하면서 내내 입구만 바라본다. 하필 또 이렇게 가족의 단합을 위해서 굳이 룸 타입의 식당을 예약한 엄마가 내심 미워서 몰래 노려보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딱히 할 말은 없기 때문에 그저 입만 댓발 내밀고 있다. 미닫이 문이 드르륵 열리는 소리에 시선이 꽂혔다. "아들~!" "아이고 엄마! 무슨 이런데를 다 예약했어?" "하필 먹고싶...
※五条悟×虎杖悠仁※ ※성인물 아님 주의(풋풋함)※ ※약 20000자(13000자 유료)※ ※고죠와 유우지 쌍방 짝사랑 삽질※ ※완결편※ “바보안대맨! 쓸데없는 롱다리! 새치머리! 설탕 혓바닥! 피망도 못 먹는 어른!!!” [나쁜 말 너무 못해] “메구미, 유우지 저 녀석 뭐 하는 거냐?” “욕 아닙니까?” “착해빠졌구만. 욕해본 적 없는 거냐고 어...
감사합니다.
차수혁이 도서관에 앉아 <육체의 이해>를 펼쳤다. 그 옆엔 너덜거리는 참고서도 몇 권 쌓여있었다. <…때로는 자아충족적 결핍을 육체로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고…> <…그것이 성욕으로 분출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현대의 사회에서는 이를 불결한 것으로 여기는…> <…그러나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기만 한다면 ...
시끄러운 교실안.나는 속으로 혀를 차며 혼자 중얼거린다. "..책 좀 읽게 조용히 하면안돼나. 쯧.." 그렇게 나는 조용한 곳을 찾아 헤메다가 문득생각난곳이 옥상이었다.점심시간에는 다 운동장 또는 교실에만 있기때문에 옥상엔 아무도 없을 것이다.옥상을 올라가려고 계단을 올라가자 누군가와 마주쳤다. "오!안녕한가!" 내가 그를 보고 난 생각은'..머리색 안걸리...
제3장: 풍전등화(風前燈火) 14. 유담은 눈으로 천천히 제 몸을 훑어보는 해문이 아리송했다. 유곽에 드나드는 객 중에 남색을 밝히는 음탕한 사내의 눈빛과는 전혀 달랐다. 뭐랄까, 해문의 눈빛에선 욕정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묘한 색기가 돌았다. 그래서인지, 해문의 시선이 제 몸을 훑어 내릴 때마다 소름이 솟아나 간지러움이 일었다. 짙은 눈썹 ...
1P [윤주헌(29, 피아니스트(아일렌) 겸 작곡가, AH호텔 전무이사)] 채안그룹 3남매중 차남, 음악 저작권 다수보유, 연예인급 인지도, 방송 출연 경험 다수 [성격] 친절, 즉흥적, 외향적, 상상력 풍부, 뒤끝 있음 [능력] 처세술, 사교술, 술에 잘 안 취함 [취미] 작곡, 술, 포커, 그림 [좋아하는음식]해산물, 국물이 있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진, 나는 내가 정국이보다도, 태형이보다도 오래 살 거란 걸 안다. 그건 확실해. 그리고 어렴풋했던 어떤 예감이 이젠 확신처럼 든다. 이 리버사이드의 그 누구보다 오래 살 것 같고……, 아니, 어쩌면 이 지구상의 인간 중 가장 오래 살지도 모르겠다. 내가 스스로 내 목숨을 끊어버리지 않는 이상……, 나는 절대 죽지 않을 것 같아.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다...
✖️BL[Boy'sLove]✖️ ✖️GL[Girl'sLove]✖️ 치욕스러운 경험은 잊을 수 없다. 뇌리에 잔여물처럼 남아 찝찝하게 만든다. 불편한 생각으로 밤을 지새웠고 뜨는 해를 맞이했다.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고 무거운 침묵 속에서 내게 몹쓸 짓 했던 이들끼리 서로 눈치를 본다. 불투명한 눈초리로 그들을 보고 있어도 나는 그들을 보고 있지 않았다.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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