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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알았지? 티내면 안 돼?” “응.” 침대 위에 마주 보고 앉아 열심히 주의사항을 일렀다. 태형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귀엽게 고갤 끄덕였다. 주의사항이라 하면 앞으로 학교에서 우리가 사귀는 것을 절대 티내선 안 된다는 것이었다. 사실 다시 만나는 게 잘못된 것도 아니고 둘 사이의 일인데 누가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나 싶지만 내가 저지른 일이 있기에 일단 소란스...
[주말에 뭐 해] 모든 건 금요일 저녁에 보낸 메시지 하나로 발화했다. [아무것도] [만날래?] 만나자는 물음에 태형은 다음 날 점심이 되도록 답이 없었다. 새벽까지 답장을 기다리다 잠든 탓에 느지막이 일어나 대충 허한 속을 채웠다. 샤워하고 나와 머리를 말리는데 불쑥 초인종이 울렸다.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구지. 젖은 머리칼을 털며 문을 열자 말간 얼굴의 ...
태형과 잤다. 자버렸다. 덜 마른 머리칼을 대충 넘기며 현관문을 나섰다. 급하게 신느라 구겨진 신발을 고쳐 신고 옷매무새를 다듬으며 계단을 내려갔다. 그 와중에도 머릿속은 온통 비속어로 가득했다. 미친년. 미친 거지.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마음 같아선 그냥 그대로 혀 딱 깨물고 죽고 싶었는데 일단 눈을 떠보니 우리 집이 아니었고 너무나 익숙한 향의 이불을...
그동안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태형과 만났지만 단 한 번도 둘 사이에 헤어지잔 이야기가 나온 적은 없었다. 그동안 숱하게 싸우고 많이도 울었지만 누구도 먼저 헤어지잔 말을 꺼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지난 밤 우리는 헤어졌다. 그것도 태형이 먼저 헤어지자 했다.
익숙하다는 건 참 무섭다. 우린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침대에서 일어나 함께 밥을 먹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웃으며 대화했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았다. 매일 하던 거니까. 서로의 옆에 있는 게 익숙하니까. 그래서 태형이도 당연히 괜찮은 줄 알았다. 어느새 녹음이 지고 여름이 불쑥 다가오는 게 느껴졌다. 조금씩 후덥지근해지는 날씨에 조금만 걸어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36화 스포 포함) 좋은게 좋은 갈매기 고죠와 생각 많은 갈매기 게토 둘의 과거를 그린 회옥 옥절 편은 단순하게 보면 고죠의 각성과 게토의 타락을 그리고 있지만 이 둘은 연관성 없이 일어난 개별적 사건이 아님 과거편을 보면서 처음 든 생각은 둘이 진짜 너무 다른 부류의 사람이라는 것.... 보통 이런 서브컬쳐에서 불교적인 사상이 얕게 다뤄질 때 흔히 보...
드라마보다 비하인드가 더 재밌는 중덩크. 얘네는 어쩌려고 이러는 건지, 언제까지 이럴 건지, 정말 너무 궁금해서 계속 찾아봐야겠네, 증말.🤦🏻♀️ ㄴ 키스신 앞두고 덩크가 엄마한테 전화 건 게 킬포. ㅋㅋㅋㅋ ㄴ 어머니, 초면에 죄송하지만, 덩크 장가는 다 간 것 같아요... 쭙쭙하는 순간도 많지만 다 퍼올 자신이 없다. ㅋㅋㅋㅋ 아무튼 다른 집 애들 사...
식사가 모두 끝나고 집부 애들이 자리를 정리하는 걸 도와주었다. 이리저리 어질러진 테이블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버리는데 방으로 들어가야 할지, 나를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정국이 보였다. “정국아. 나랑 쓰레기 버리러 가자.” 태형이가 있었으면 태형이를 시켰겠지만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아 태형이의 펫쯤으로 보이는 정국에게 짐을 나누어 주었다. 정국은 ...
그래서 이게 대체 뭔 소리를 하는거임? 이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정상입니다...저도 이게 뭐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로그 내 문제 발생 시 게시글 삭제하고 효수하겠습니다. https://posty.pe/asyvzf <묵혀뒀던 11살 로그 ㄴ보시면 어...음...제가 기분이 좋습니다. 어지러움 주의
Happy day w.희애 ‘가만히 서 있지를 못하겠다.’ A는 주변을 둘러보다 괜히 머리를 매만지고 교복의 매무새를 정리했다. 셔츠가 튀어나온 곳은 없나? 단추는 제대로 잠겼나? 머리가 이상하지는 않나? 얼굴에 뭐가 묻은 건 없는 걸까? 문 앞에 선 그녀는 스스로를 점검하면서 부산스럽게 움직였다. A는 집을 나오기 전부터 정신이 없었다. 이렇...
요즘 태형이 옆엔 큰 껌딱지 하나가 붙었다. 바로 내 껌딱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태형이를 남몰래 흠모하던 정국이다. 태형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안절부절 못하던 게 이젠 작정하고 태형이를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정국이가 귀여워 같이 밥을 먹거나 과방에 둘러 앉아 이야길 나누는 게 싫지 않았다. 태형이도 처음엔 약간 불편해하는 티를 내더니 이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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