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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연정이의 편지와 거의 매일 함께한 6주간의 훈련소 일정은 금방 끝났음. 대학리그 중이라 바빠야할 명헌이 그와중에 여자인 척 짖궂은 내용의 편지를 보내오는 바람에 졸지에 군대에 와서도 양다리 걸치는 쓰레기 될 뻔했지만 명헌이 다시 해명의 편지 써줘서 이동하기 전에 오해 풀림. 모브동기 "낙수야 믿었다. 니가 연정씨를 두고 그럴 순 없지." 낙수 개빡치고 어리...
w. 뢰르쿤 * 카피페 포함 짧은 글 모음 01 동낙의 맛은 우직하게 생겨선 다정 섬세한 동오랑, 예민하게 생겨서 무감하고 쿨한 낙수 케미가 반대로 작용하는 데 있음. 모두를 섬세하게 챙기지만, 낙수의 오랜 짝사랑은 눈치채지 못하는 동오라든가. 그런 동오 때문에 밤마다 속앓이하느라 잠 설쳐서 이명헌이 알아볼 정도로만 훈련에 집중 못 하는 낙수. 낙수는 사실...
𝗢𝗻𝗹𝘆 𝗡𝗼𝗮𝗵 𝗝𝘂𝘀𝘁 𝗡𝗼𝗮𝗵 네이버 블로그에는 그림 잘 안 올립니다. 일상 일기와 인형 정보 기록용입니다. 그림은 인스타그램과 포스타입에서 많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끔 올렸던 거 또 올리는데 그거 그냥 올렸는지 안 올렸는지 까먹은거니 너그러이 양해해주세요 5812세쯤 되니 모든것이 흐릿하고 불확실하기만 합니다 이 포스타입은 백업용이라 아무 말 ...
준휘 ,, 거진 인간형으로 있는 걸 선호해서 수인, 동물형은 잘 보여주지도 않으려 할 뿐더러 보여주더라도 구태여 고양이처럼 굴지는 않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명호 좋다고 인간형으로 고로록 골골,, 모터소리 나는 거 보고 빵 터진 명호 보고 싶은 언젠가 또 쓰겠지 나의 조각모음집아....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Saint Motel - Move 날티의 정석 05 요즘의 민윤기는 뭐랄까, 꼭 경주마 같았다. 뒤를 돌아보는 것이 사치라는 듯, 앞만 보고 질주하는 경주마 말이다. 회식날 이후로 그는 내게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문제는 그 관심이 과하다는 것이다. 회식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날 보던 민윤기는 망설임 없이 숙취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E^st - I Don't Lack Imagination 날티의 정석 04 회식 자리는 재미없다며 자꾸만 도망가자는 민윤기를 겨우 설득해, 회사 근처 횟집으로 들어왔다. 종업원의 안내에 따라 구석에 위치한 룸으로 들어가자, 이미 몇 잔을 걸친 듯 직원들의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어, 왔...
-양수연 & 하무열 (NCP) ... 이지만 주로 하무열 내면 위주입니다. -검은방 2와 3사이의 언저리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큰 분기점 없이 잔잔합니다... -[본편 15p + 후일담 9p + 후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온리전 기간이 끝난 후,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으니 기간 내 열람 추천드립니다! 온리전 종료!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
LA의 여름은 어지간히도 따가웠다. 더위에 약한 명헌이 살 곳으로 적절한 선택은 아니었지만 어쩌다 보니 그는 낯선 언어와 낯선 여름이 절정인 이 도시 한복판에서 일 하고 있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때 쯤 돼서야 명헌은 퇴근할 준비를 했다. 이 넓은 땅덩어리에서 운 좋게도 직장 근처에 아파트를 구한 명헌은 평소대로 마트에 들러 간단하게 장을 보고 저녁거리...
이밍힝 아이콘..(?) 어려운 이명헌씌......
*전 편 요약 (더러운 얘기 제외) : 여주 다리 식힌 욕실이 딸린 1층 방에서 옆집 두명과 함께 각인 완료 셋 다 젖은 옷 다 안 벗고 해서 침대 다 젖음 매트리스 갈아야 함 여주가 그 둘한테는 흔적 남기는 거 허락함 불도 켜지 않아 어두운 집 안, 감정이 완전히 소거된 얼굴로 옆집을 바라보던 마크가 기어코 집을 나섰다. 일을 끝내고 귀가하는 태일을 본 ...
저절로 몸이 떨리는 날씨다. 카베는 코트 주머니에 손을 꽂고 어깨를 움츠린 채로 사람들 사이를 지나쳤다. 버스정류장까지 가려면 더 걸어야 한다. 택시를 잡을까했지만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지난번 카페에서 이별을 고하고 이주만에 만난 알하이탐은 야윈 것 같았다. 며칠 밤샌 사람처럼 낯빛이 어두웠다. 카베는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알하이탐은 이혼서류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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