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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찬백] 바다/ 2018.02.01/ 바다와 물고기 /written by ‘Hyung’ (전 LangTom)당신은 나의 바다였고 나는 그 속에서만 살 수 있는 물고기였다.당신은 내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단 한 사람이기도 하였다. 내가 너무도 바빠 지친 와중에도 당신의 품에 단 한 번만 안기면 그 피로가 모두 풀리곤 했으니까.당신이 내게 사랑을 속삭일 때면 ...
복고 느낌으로 그림을 그려보고, 패션 화보처럼 편집해보았습니다.
찬백 바다180201w.센티온통 짙은 쪽빛으로 가득한 바닷물이 적당한 템포로 희게 부서졌다 다시 푸르게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여름과는 달리 사람 한 명을 찾기가 힘든 백사장에는 강한 바람 덕에 그나마 찍혀있던 찬열과 백현의 발자국마저 지워지고 말았다. 파도소리와 바람소리만이 가득한 공간에 좁은 담요 속 옅은 온기를 나누던 중 찬 바람에 찡하니 울리는 코에 ...
찬백 [바다]=익숙함이란 바다는 그들을 몰아냈다.180201Written by. 백화분명 구름 하나 없을 맑을 하늘이다. 하지만 바다 주변에 낀 안개는 새벽임을 알리는 듯 조심스레 움직여 사람들 눈에 띄지않으려는 듯 했다. 그러나 이 곳에 살다시피 있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줘 가만히 보게 만들겠지.'참 예쁘네..'백현은 익숙하다는 듯 하얀 손가락...
[ 바다 ] 에메랄드 빛 뒤에 숨겨진 진실[ 찬백 ] 180201 W. 히메에메랄드 빛을 뽐내는 바다지만, 직접 들어가보면 깊은 수심으로 인해 어두우면서도, 차갑고 싸늘한 기분이 든다.파란 하늘에 뭉게뭉게 떠돌아다니는 구름들 사이에, 뿜어져 나오는 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바다는 반짝반짝 빛나며, 바닷 속 안에서 한 소년이 나왔음.그 소년은 변백현 이였다.에...
[죄와 벌과, 용서]마루더는 살아갈 수 없었다.네가 없는 단 하루도 버틸 수 없었다.-오묘한 색의 노을 빛이 넓고 청량한 바다를 비추었다.아름다운 빛을 내는 바다였지만 세훈의 눈에는 그저 새카맣게 저를 삼키려는 것처럼 보였다. 바다를 보는 그의 머릿속은 떠나버린 저의 전 애인으로 가득차있다.준면을 만난 곳은 대학교였다. 처음보는 그 순간부터 눈을 뗄 수 없...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고객님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기다리던 목소리 대신 기계음이 들려오자 인상을 쓴 율은 전화를 끊고 발코니 너머 옆집을 바라보았다. 옆집은 율이 기다리던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소꿉친구인 성룡네 집으로, 발코니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방이 마주보고 있어 엿보려면 얼마든지 엿보는 것이 가능했다. 커튼이 쳐져있어 안이 보이진 않지만 성룡이 뭘 하고 있는지는 뻔했다...
[파린스] 짧은 여행 by 로버 사각사각. 발에 밟히는 모래들이 소리를 내고 있었다. 콜린스는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밑을 바라보았다. 발밑에 밟히는 모래들이 내는 소리들을 들으면서 한가롭게 걸었다. 그때는 밟아보지 못했던 해변이었다. 콜린스에게는 그런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저 바라만 봤을 뿐이었다. 덩케르크 해변이 전쟁으로 얼룩졌던 것이 얼마 되지 ...
따사로운 햇살이 창문을 넘어 아이들의 눈동자에 보석을 만든다. 조용하지만 활기 넘치는 모 초등학교의 교실, 아이들은 말없이 칠판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가니, 이 반의 담임선생님인 듯한 사람이 큰 목소리로 떠들어댄다. 그리고 그 여자의 한 손에 들린 건, 나다. “여러분, 제가 어제 말했듯이 오늘 감자 두 개를 가져왔어요. 자, 여기는 좋은 ...
대망의 지방시 파리 패션위크. 폰에 저장해놓고 보고 또 보고. 또또또 보고. 또또또또 보고. 이건 뭐.. 코멘트달기 무서울 정도. 뭔 말을 지껄여야할지 감도 오지않음. 포스팅 엄두도 아니않음. 그냥 멘붕 망붕 현망진창.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 오늘. 근데 다시봐도 뭐... 뭔 말부터 해야할지 1도 모르겐네.말이 필요하긴 한가...ㅋㅋㅋㅋㅋ 욕만 나올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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