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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람소리에 눈을 뜨자 지민은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어제의 일은 꿈이였나.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었다. 어제 분명 흐릿하지만 태형을 본 것 같았다. 거실에 나오자 식탁에는 회의자료가 올려져 있었다. 지민은 태형에게 먼저가겠다며 문자를 남기고 씻고 서둘러 회의 준비를 하러 회사로 향했다. 태형은 출근시간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었다. 지민은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
로저의 우는 얼굴과 살려달라는 애원은 디키의 마음을 움직이는데에 충분했다. 로저는 디키를 똑바로 쳐다볼 힘도 없어 그대로 디키의 옷자락을 잡고 고개를 숙였다. ... 살고싶어,로저? 디키는 로저의 머리칼을 쓰담으며 말했다. 너 나 잡으러 온거잖아, 근데도 살고싶은거야? 힘겨워 제대로 서 있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로저를 디키는 끌어 안아 세웠다. 디키는 콜록...
"정국아. 너 오늘 시간 있냐?" "아뇨. 잘거에요." "너, 임마. 형이 다~ 키워놨더니만 아주 그냥 확 무시를 까버리네?!" "지겹지도 않아요? 그 말만 100번은 넘게 들었어요." 시덥잖은 대화였다. 졸려 죽겠는 몸뚱아리를 소파에 뉘인 뒤 눈을 스르륵 감아버렸다. 석진이 형과는 대화하기 싫다는 일종의 암막 커튼이었다. 다행히도 눈이라는 게 붙어있는 동...
재현은 언제 친구의 집에서 보았던 어항이 생각났다. 금붕어 단 한 마리가 들어있는 그 어항은 물고기를 담는 것에 치중한 것 보다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느냐가 관건인 것처럼 보일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그럼에도 물고기가 살기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것을 보고 조금 어울리지 않다, 라는 생각을 했다. 빈 어항이 차라리 더 나을 것 같은데, 라는 생...
* 초고 주의. 퇴고는 나중에... 요즘 들어 톨비쉬 인형이 부쩍 우울해졌다. 밀레시안이 그 사실을 깨달은 것은 정말 최근이었다. 톨비쉬를 데려오느라 빚진 할부금 400만 골드를 갚는다고 정신이 없었기에, 오늘 아침에서야 겨우 주위를 둘러 볼 겨를이 생긴 탓이었다. 해바라기처럼 밝게 뛰어다니던 아이가 앓는 쥐처럼 가만히 앉아만 있는 걸 발견했을 때, 밀레시...
190121 46p 좀 길어져서 단테가 얘들을 데리고 사는 AU가 됐습니다... 이후 내용이나 대사 수정 있을수도 시점 순서: Envy->Dante->마녀의집 Envy Dante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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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뷔진전력 참여글입니다. (주제 : 충동) *리얼물 이나 리얼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려요~! “와, 와!!! JK 힘 좀 봐라!” 얼굴이 시뻘개지도록 왼손 팔씨름을 하고 있는 석진과 정국을 태형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보고 있었다...
* Trigger Warning : 작중 폭력적이고 잔혹한 묘사는 극적 묘사를 위한 장치로 저자가 옹호하는 바가 아님을 알립니다 * 작중 배경은 무법지대의 어느 지역으로 원작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특정 사회, 경제 상황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손 끝의 떨림. 내리 꽂히는 시선에 심장이 곤두박질친다. "할 수 있겠지?" 그가 기다란 손가락으로 ...
태형의 말에 지민의 얼굴은 터질듯이 빨개졌다. 태형은 지민에게 얼굴이 가까이 하며 말했다. "다시 한번 해보면 기억이 날지도 몰라요. 해볼래요?" 입을 맞출듯 점점 더 얼굴이 가까워지고 지민은 고개를 반대로 돌리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죄송해요 실수했네요. 저는 이만 갈게요" 태형이 씩 웃으며 술을 마셨다. 마치 저를 알고있는 눈빛이였다. 지민은 황급히 룸...
지민이 눈을 뜨자 낯선 하얀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요새 자꾸 몸을 못가눌 정도로 술을 마시는 제가 한심할 지경이였다. 자신을 끌어안은 손의 무게에 고개를 돌리니 태형이 자신을 끌어안고 안경을 쓴채 잠들어있었다. '태형의 집인가보다.' 태형은 제 집을 몰랐으니 저의 집으로 데려왔을것이다. 지민은 태형이 안경을 쓰고자는게 불편해보려 벗겨주려고 안경에 손을 뻗...
*노래들으며 같이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슙뷔전력] 라디오 DJ - 요즘 라디오국 민피디의 기분은 하늘을 찌른다. 매일 저기압에 한약을 달고 살고, 일할 때는 누구보다도 매서워서 회의 시간을 찬 바람 부는 혹한기로 만들었던 그 민윤기 어디 갔는지 요새는 싱글벙글 실수해도 괜찮아 다독여주고 칭찬은 3배로 늘었다. 이런 민피디의 이상징후가 재작년 겨울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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