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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괜찮습니다'' ''그래도... 조금만이라도 드시고 가세요'' ''괜찮습니다. 배가 안 고파서요. 전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 잘 가요'' ''??독자야. 누구니?'' ''아. 이쪽은 회사 동료예요. 나머지는 모르는 분들이고요'' ''아하. 책을 좀 가져왔는데, 들어가도 되겠니?'' 김독자는 예쁘게 웃으며 된다고 말했다. ''와...'' ...
'너무 힘든 밤이었어' 신경외과 전문의 펠로우 뮤는 간밤에 응급실 당직을 서며 더러워진 가운을 아무데나 벗어 던지고 의사 당직실 침대에 쓰러졌다. 방콕 최대의 종합 병원인 방룽랏은 밤낮 구별 없이 외상환자들이 실려오고 있어서 신경외과 전문의와 수련의들은 종종 한밤에 응급수술을 하곤 했었다. '그 환자 지금쯤은 안정됐겠지, 급하게 출혈은 잡은 것 같아.' 새...
나병환자와 광대가 연인 사이이지만 딱히 애정행각은 없습니다. 커플링인데 커플링 같지 않은(?) 캐붕이 난무한 개그를 쓰려 했다가 갑자기 진지하게 급전환하더니 대충 마무리지은 글... 목숨이 걸릴 만한 원정을 매번 치뤄야 하는 용병들에게 제일 고비인 것은 무엇일까?모두의 체력이 성치 않을 때 기습공격을 받는 것? 적들에게 치명상을 입어 죽음의 고비를 넘나드는...
친구들과 디스코드 음성 채팅으로 이야기한 내용을 기반으로 스스로 복기해 백업하는 썰입니다. 저작권상의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걸리는게 많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열렬한 요청에...(ㅋㅋㅠㅠ) 개인의 주관이 들어간 캐해석이며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용 백업이기 때문에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CP중심적으로 돌아가긴 하지만 앙...
원작과는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스포X트위터 카피페 모음도 참고하였습니다즐감해주세요 1. 집착 2. 야간할증 3. 조..좋.. 4. 밥 5. 쾌변 6. 문화재산 7.산타 8. 이쁜말 9. 눈 10. 보고서 11. 잘 해 12. 집에 와 줘 13. 좋게 넘어가요 14. 일은..? 15. 왜 싫어해? 16. 그 놈의 입버릇 17. 내꺼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흐아—…… 음? ……. 쯔요시. ……. 쯔요시? ……ㅇ…. 왜 여기 있어. 여기서 잤어? ……ㅇ, ……. 무슨 일 있어? …ㅇ, …. (도리도리) 그럼 그냥 나와서 잤어? …ㅇ……. 위험하게. 잘못하면 떨어지잖아. …ㅇ……. 아직 졸려? ……응…. ㅋㅋㅋㅋㅋ 그건 대답해. 많이 졸려. 응……. 어제 몇 시에 나와서 잤어. …네…, ……. 네 시에 나와서...
"…나 좀 재워줘라." 눈이 펑펑 내리는 한겨울의 늦은 밤이었다. 밤 열두 시 경 쥬토의 집 문을 두드린 것은 다름 아닌 눈을 잔뜩 뒤집어쓴 사마토키였다. 안 그래도 하얀 놈이 그보다 더 하얀 눈을 맞고 온 꼴에 잠시 넋을 놓고 그를 바라보던 쥬토는, 대뜸 재워달라는 말에 비뚤어진 안경을 제대로 올리며 사마토키의 손을 끌어당긴다. "…곤란하면 거절해도 되는...
자주 그려봐야 뭔가 해볼텐데
츠키히의 힙노스 인자를 계승한 후세대 대표. 영생을 사는 토라와 시라기쿠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어떨까하는 마음에 소년의 모습으로 스슥. 붙임성이 좋고 팔팔한 건강한 체육계 이미지. 자라면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츠키히처럼 소곡의 일을 겪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라 겪지 않는다면 평범한 엑스트라로 잘 살겠거니.
이전 이야기↘ 이게 일전에 지인분에게 코멘트로 남겼던 건데 살 조금 더 발라서 백업하기. 나중에 시간되면 이들이 재회하는 것도 보고 싶다. 미카…… 슈랑 헤어지고 나서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서 자기 자신의 감정도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절박한 상태인데 그 상태를 자각하지 못하다가도 주위사람의 말에 억눌러왔던 제 감정이 터져버리는 거 보고 싶다. 나는 이 글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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