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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오늘이 할로윈이라던데." 정경희의 아침 인사는 평소와 조금 달랐다. 어쩐지 기대감이 어린 목소리였다. 할로윈이라고 해도 바깥 날씨는 언제나처럼 맑고 선선했다. 아무것도 다를 것 없는 아침에, 정경희의 기분만 다른 셈이었다. 류해수는 졸린 눈을 몇 번 천천히 깜작이다가 부스스 웃었다. "네에, 뭐 하고 싶은 거 있어요?" 물론 류 부장을 5년이나 본 정경희...
어떤 사람이 있었다. 그는 세상에 모든 단위를 재는 계측기들이 사라질 것이란 예감이 들었다. 자, 각도기, 시계 등등.. 그래서 그는 자신의 몸에 각종 단위를 새기기 시작했다. 자신의 손 한 뼘의 길이, 손가락에서 팔꿈치까지의 길이, 자신의 손가락을 최대한 벌렸을 때의 각도, 맥을 짚었을 때 몇 초에 한 번 맥이 뛰는지 등등... 다들 그가 제정신이 아니라...
광화문의 탁 트인 하늘 위로 이른 별들이 하나 둘 돋아나고 있었다. 밤이 점점 길어져가는 계절, 한결 쌀쌀해진 공기 속에서 유중혁은 저물어가는 하늘을 잠깐 올려다보았다. 한때 그들이 전부와 전무를 걸고 파괴했던 시스템은 김독자의 귀환과 함께 완전히 힘을 되찾았다. 하늘에는 별들이 찬연히 반짝이고, 시나리오는 없지만 설화들은 그들 주변에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
* 짧막. 퇴고없음. * 에필로그 이후. * https://youtu.be/C_6E3W3VUG4 양쪽에 이어폰을 끼고 침대에 누웠다. 오래도록 끼지 않아 차가운 이어폰의 접합부는 살갗의 피부를 차갑게 데워주었다. 단자를 꽂은 핸드폰은 아무런 노래도 틀어져 있지 않았다. 읽다 만 웹소설이 어설픈 페이지에서 멈춰있다가 까맣게 점등했다. 넓고 불이 꺼져 어두운 ...
*전독시 - 학교생활 시리지는 고등학생 김독자와 유중혁의 학교생활의 연참! 19금 없는 시리즈 잠깐 머문 친척 집의 사촌 동생은 가면용사 블랙의 광팬이었다. 불우한 어린 시절에도 불구하고 쓸모없이 정의감이 넘치고 이유 없이 인간을 믿었다. 목숨까지 맞길 수 있는 동료들이 있고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악을 물리치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의 주인공. 가면용사 블랙...
어려진 독자 안고있어줘... 이계의 신격 된 독자도 보고싶다 뭘그리고 싶었던건지 모르겠음 별이 빛나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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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에 글자 제한이 있어서 강민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링크로 여기다 적을려고 해 팬들에게 항상 진심이였던 강민이 매 컴백마다 실력 느는 모습 보여주는 강민이 누구보다도 야망 있고 열심히 하려는 강민이 공카나 트위터로 누구보다도 팬들이랑 소통하려는 모습 보여주려고 했던 강민이 멀리서라도 널 계속 응원할게 나에게 누구보다도 빛나는 좋은 추억을 남겨줘서 고마워...
몸을 일으켜 앉아 겸연쩍게 웃는 김독자를 한수영이 노려보았다. “이게 감히 누구 앞에서 사기를 치려고. 저런 놈들 잡는 것쯤은 스킬 하나 안 쓰고도 충분히 가능하잖아. 그런데 잠든 꼬라지를 보니 스킬을 썼을 테고, 스킬을 썼다면 그걸 썼겠지. 불어. 기왕 쓴 건 어쩔 수 없으니 얻은 정보라도 뱉으라고.” “그게… 별 거 없었어, 진짜로. 있었으면 내가 먼저...
Photo :: DALMORAE (instagram : @pic_dalmorae) Model :: 코아님 Lord of Heroes - LUMIE 저 뭐든 열심히 해요. 알죠? 꼭 계약 잘 지켜주셔야 해요.
*L사 입사시에 랜덤으로 주어지는 이름이 사실은 얘들끼리 본명을 모르게 하려는거 아닐까 라는 누군가의 말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각종 날조와 상상이 가득하고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장소 묘사가 있습니다.* [잠시 이곳에서 대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파인. 얼마 전 학교를 졸업하고 날개중 하나인 L사에 서류를 넣어 합격한 평범한 둥지의 시민이다....
기가지니님(@gigagenie_commi) 커미션 오늘도 나는 나의 작고 소중한 한 칸짜리 방에 몸을 담고 한껏 구겨집니다. 여름이면 털털털 돌아가는 선풍기… 겨울엔 외풍이 심해 전기장판 밖으론 한 발짝도 나오기 싫어지는 이곳… 그래도 누가 뭐래도 나에겐 가장 안락한 피난처입니다. 이불 밖은 위험한걸요! 오늘의 기상은 최악. 우중충한 게 곧 비가 쏟아질 것...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소설과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쓰는 글이니 걍 재밌게 읽어주세요. 창은 김독자 한 사람만 보입니다. 캐붕 조금 있을 수도... ---------------------------------------------------------------------- 아침에 일어난 독자의 옆은 차갑게 식어있었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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