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5> 신청휘를 강하게 노려보며 한 대 더 맞고 싶냐는 얼굴로 바라봤지만, 그는 여전히 싸늘한 얼굴로 나를 노려보더니, 내 손을 잡은 꽉 잡은 채, 복도 벽으로 나를 밀어붙였다. 갑작스레 벽에 부딪힌 등과 짓눌린 몸에 짜증이 일며 신청휘를 향해 소리쳤다. “뭐햐냐 씨발?” 신청휘는 내 말에도 내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자신의 다리로 내 다리를 벽에...
왕으로 보이는 쥐가 마주 인사하더니 짧은 앞발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그 모습이 예상외로 귀여워 자칫 웃음이 날 뻔했지만 일단 잘 넘겼다. "마녀님께서 보낸 분들이시지요? 다행히 늦지 않게 오셨군요." "자세히 들을 수 있을까요? "이럴 게 아니라 성벽 위로 가시죠. 직접 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피터 왕은 딱히 소녀 둘만 온 것에 대해 불만이 없는 모...
.. 차가 덜컹이고 있다. 나를 태운채로. 나는 더 볼 일 없는 바깥을 바라보았다. 왜 더 볼 일이 없냐면.. 여기서 매우 멀리 떨어진 기숙사 학교로 가기 때문이다. " 김현우.. 이번엔 잘 하겠지? " " 알아서 할께요.. " 엄마는 나한테 짜증나는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 으휴 내가 못살아.. 이브이도 줬는데 그렇게 맨날 져서 어쩔래? " 엄마가 말한대...
. 다음 날 아침, 제욱이 잘 자고 일어났을 때 센터장이 옆에 서서 두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 “설마 밤새 그러고 계셨어요?” “…….” 밤새 그러고 있었는지 센터장의 눈이 빨개서 전날보다 더 미치광이 과학자처럼 보였다. “가비는 괜찮아?” 서태령의 침대 아래쪽에서 이혜인 변호사의 목소리가 들렸다. 반쯤 잠에 취한...
비가 오면, 하늘에 먹구름이 끼면, 땅에서 흙냄새가 올라오고, 투둑투둑 둔탁한 빗소리가 들려오면 기분이 이상해져요. 밖에서 비가 오니까 대낮이어도 집 안이 어둑한 건 당연한 건데, 꿉꿉하고 습해지는 건 당연한 건데, 짜증이 나요. 그래서 장마철에는 항상 컨디션이 안 좋았어요. 왜일까요? 특히 전 잠자코 있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낙비가 제일 싫어요. 금방 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신도림은 광고에서 봤었던 지도를 암기 해놨기에 길을 아마도 기억한데로 걷기 시작했다. (와 역시 전교1등.. 광고를 암기하네.. -11-) 신: 한 이쯤에서 조금만 더 가면 ㅅ..슈공장..? 이 나온다고 했는데... 어...? 저긴가?! 신도림은 공장같이 생긴 곳을 들어갔다. 그곳은.. 맞다. 슈공장이다. 신도림은 광고에서 봤던 슈공장과 비슷하게 생겨서 이...
의도치 않게 밤을 새고 있는 중 낯선 소음이 들려왔다. 짐승이 우는 소리 같기도 허를 찌르는 사람의 절규 같기도 했다. 땅에서부터 올라온 소리로 들리는데 왠지 모르게 거리가 가깝게만 느껴졌다. 지진으로 보이진 않았다. 근방에 지진이 일어났다면 재난 문자가 떴을 것이다. 하는 수 없이 창문을 열어봤다. 그 소리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종적을 감췄다. 닫으려 ...
52. 사무실로 돌아 온 지태훈은 책상위에 놓인 사진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빗속에서 쓰러진 유원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퇴원하던 날의 사진부터 차에 올라타는 사진. 그리고 운전석에 앉아있는 남자의 사진까지 놓치지 않고 눈에 담았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집어든 사진을 보며 저도 모르게 입술이 비죽 올라가고 말았다. 집 앞에서 누군가의 품에 안...
51.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아 삐 소리 후....... 이번에도 전화연결이 되지 않았다. 젖은 머리칼을 쓸어 넘기던 태준은 휴대폰의 통화종료 버튼을 누르고 다시 한 번 통화버튼을 눌렀지만 긴 신호에도 상대방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벌써 몇 번이고 들었던 기계음만이 유원의 목소리를 대신해주었고 어쩐지 모를 답답함을 느끼며 휴대폰을 내려놓았다. 벌써...
아무도 없는 공터에 디저트 카페가 들어섰다, 주변상가들과는 거리가 먼 곳 누가 찾아올까 싶은 곳에. 야간 작업을 마치고 잠시 바람 좀 쉴 겸 근처 공터를 걷고 있던 중 발견한 야심한 밤까지 불이 훤히 켜진 디저트 카페를 발견하고는 단게 땡기는 듯 하여 들어갔다. “ 실례합니다...? ” “ 어서오세요. 디저트 카페, '드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화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