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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화 조직 안으로 잠입수사의 시작 그리고 이누치쿠 카아소의 협박 편지 사건"어머 안녕~ 잘생긴 신입이네 난 베르무트 야 앞으로 잘 부탁해""아... 네 안녕하세요 저는 와로다 하기츠 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이거 쿠로다 관리가 만들어준 이름인데... 왜 익숙하지?''그런데 이름이 베르무트? 희한한 이름이군'"후훗 베루무트는 이름이 아닌 코드네임...
두 사람은 다시 눈을 맞췄다. 먼젓번보다 조금 오래. 아니, 꽤 긴 시간. 온몸의 촉각이 첨예하게 곤두섰다. 성준수는 가로등도 뭣도 없는 골목에서 집을 열 몇 걸음 남겨둔 채 타의로 살인 용의자가 될 경우를 계산했다. 어차피 부질없는 짓이었다. 이제 자신들은 같은 배를 탄 셈이었으니까. 최종수가 확답을 요구하듯 손목을 붙든 손에 악력을 실었다. 마주한 동공...
좁고 작은 방안은 새 아침을 알리는 햇빛이 쏟아진다. 이곳에 있는건 침대가 전부였다. 일전에 떠날 때와 마찬가지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새롭게 생긴건 구석에 세워진 캐리어와 깔끔하게 정돈된 옷가지들이 이곳에 새로운 주인이 왔음을 알수 있다. 그리고 침대에는 이불에 칭칭 감긴체 아무런 미동조차 없이 잠들어 있었다. 방 밖에서는 사람들의 웅성거림과 분주함이 ...
개인적인 견해가 매우 많이 들어간.. 최종수에 대한 고찰. 캐해 틀린 거 있을 수 있음. 아ㅆ발 내캐해 다틀렷어 이게뭐야 다틀렷어요 보지마세요 다틀렷어ㅠㅠ 1. 최종수는 누구인가? 장도고등학교의 슈팅 가드이자 스몰 포워드, 프로필에서는 키가 188cm라고 하지만 사실상 190은 넘는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 U-16, U-17, U-18 농구 국가대...
오뉴월의 햇빛은 사람을 한껏 나른하게 만들기 좋다. 따끈하게 교복 와이셔츠를 덥히는 열기는 기분 좋은 햇볕의 냄새가 났고, 선선한 바람을 타고 오는 초여름의 기운은 다음날을 기대하게 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은 계절의 탓이었다. 이명헌은 북산과의 경기를 치룬 이후 잠이 늘었다. 이상하지. 농구를 그렇게 좋아했는데, 강도 높은 훈련이 그렇게나 일상적이었는데. ...
*그냥 가볍게 참고삼아 읽어주세요! *바콧 또는 콧, 팝콘... 그냥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갑자기 탐라에서 사라지거나, 반응을 잘 못해드릴 때가 잦아요. 절대 싫거나 불편하거나 하는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멀티가 안되는데다가 다 써놓고 보내는 걸 잊거나, 뒷북일까봐 그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자주 앱삭합니다. 사유: 뇌가 도파민에 절여지...
감사합니다.
https://kre.pe/350O커미션 글
※ 주의 - 이번에도 장난아닌 날조! - 어쩌면 또 캐해 실패해서 캐붕 와장창일지도... - 이 설정 뭐야? 싶은 건 전부 제 뇌피셜입니다^^... - 퇴고 와방 대충해서 이상한 부분 있으면 죄송합니다...
가련한 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폐강 위기 철학 수업 최종수X주찬양 종톨 전력 60분: 말할 수 없는 비밀(지각...) 퇴고 못 함 「수강 인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찬양은 모니터에 뜬 경고창을 허망하게 바라보았다. 과제 적고, 조별 과제 없고, 시험도 어렵지 않아서 일명 ‘꿀교양’으로 유명한 문화 콘텐츠 수업이었다. 그러나 전체 수강 인원 48명 중 ...
짜릿한 밤이었다. 귀 뒤, 양 뺨, 코끝, 눈매 죄 붉어져서는, 한껏 울먹이던 얼굴을 여직 떠올린다. 다시금 뜨거워지는 제 아래를 인식하며 히죽거리던 차다. "……노에." "네, 바니타스." 쉬고 거칠어진 목소리는 야하다. 속으론 검게 웃으면서도, 아닌 척 담담함을 가장한다. 그러나 몰라 볼 바니타스가 아니라서. 인상 팍 찡그러뜨리고 묻는다. "속으로 실실...
조직물같은 산왕과 실 잣는 집 손주 김낙수의 이야기 동오낙수가 주 이나 다른 산왕과도 뚜룻뚜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물입니다. 김낙수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흐릿했다. 사흘간 피곤하기만 했다.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엔 과한 스트레스여서 스스로 잊어버린 지도 몰랐다. 온통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가득했다. 더 검은 옷을 입은 할머니의 치맛자락을...
썰체예용 게임에서 진 드림주가 다자이 말에 복종하는 썰 드림주 스스로 옷 벗게 만드는 다자이 그리고 그 후엔... 드림주는 평소 다자이가 얄미웠음. 왜냐하면 다자이가 사람 성질을 교묘하게 건드리는 게 일품이었기 때문임. 약은 오르는데 또 맞는 말만 해대니까 반박도 못 하겠고. 드림주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조금이라도 꼬투리 잡을 기회만 엿보는 것이었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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