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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광마회귀 차성태 & 모용백 키링 도안 배포합니다 4*4cm 600dpi로 작업했습니다 맘대로 스티커같은거 뽑으셔도됩니다 (상업적이용x) 파일오류가 있어 2023.2.28 12:41분에 새로 수정하였습니다 (외곽선추가) 2023.3.09 100원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낮은 구름이 흐릿하게 깔린 2월 말이었다. 졸업식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벚꽃이 피기에는 아직 계절이 조금 일렀다. 호열은 오늘도 백호가 학교 체육관에서 혼자 자율 훈련을 하는 것을 도와주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백호는 졸업 후에 프로 농구단에 입단하는 것이 결정된 상태였고, 언제나처럼 의욕이 충만해 연습에 매진했다. 호열이 할 수 있는 것은 공을 던져주고 주...
👉CRUSH ON YOU 자해를 비롯해 폭력적이고 불쾌한 묘사가 있습니다 또한 실제 종교와 아무 연관 없음을 알립니다 봉투는 어디서나 볼 법했다. 요즘도 이런 걸 쓰나 싶을 정도로, 좋게 말하면 클래식했으나 좋게 말하기가 참 뭐 했다. 이런 거 사직서 넣을 때 쓰는 거 봤는데. 주소는 찬의 것만 적혀 있었다. 우체국에 접수가 안 될 텐데 용케 도착했구나 싶...
WARNING. 죽음에 대한 묘사 잇쫑 / 잇윤 :: 백일몽, 당신을 잊는 시간 오늘도 나가야 돼? 형 또 이런다. 오늘만 나가는 게 아니라 맨날 나가는 거 알면서. 알지…. 우린 왜 휴일이 없나…. 윤정한은 앓는 소리를 내며 침대에 풀썩 엎어졌다. 단정히 다려놓은 군복이 엉망으로 구겨지는 게 현관 앞에 선 서명호의 눈에도 보였다. 서명호가 조용히 혀를 찬...
"호열아, 나 소연이랑 사귀게 됐다." 쿵. 갑작스러운 백호의 말이었다. 세상이 멈춘 것처럼 내 숨도 잠깐 멈추었다. 한참을 넋이 나간 표정으로 백호를 바라보자, 내 이마에 큰 손을 올리는 백호다. "어디 아프냐? 표정이 왜 그래?" 똘망똘망한 눈빛이 날 바라보았다. 그 녀석의 걱정하는 표정은 봐줄 만 했다. 그래도 아프다고 하면 당장 약이라도 사 올 녀석...
※ 호열백호 + 약 태섭한나 돌아오는 길은, 흘러오는 길― 기다리지 않아도, 늘 기다렸단 것처럼― 라디오를 타고 흘러나오는 노래 소리에 맞춰 발을 까딱였다. 노래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춤을 즐기는 건 더더욱 아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을 까딱인 건, 초조함 때문이었다. 광을 낸 구두 위로 동그란 조명이 반사됐다. 발을 까딱일 때마다 2개가 되었다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캐붕 심하니까요,,, 1 윤대협은 수지백현 드림이 잘 어울림 특히 그 음 거짓말~그렇게 자신 있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이 부분,,, 걍 윤대협 그 잡채 나타낸다고 생각 2 이명헌은 아이유 그사람 소연이는 사건의 지평선 생각남 이유는 모름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함 3 몰라 좀 변태또라이이상성욕자 이명헌 보고싶음 여친이 레몬절임 만들어줘서 먹는데 여친 머리카...
ios는 ktheme 파일, 안드로이드는 apk 파일로 받아주세요! 테마별로 말풍선의 캐릭터가 달라요 :)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채치수 권준호 이달재 송태섭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이한나 채소연 ++ 안선생님 설치오류를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치 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ios 설치방법 1. ktheme 파일 다운 후 다운로드 항목에서 다운로드 된...
"여주야-" 희미하게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올렸다. 그러자 내 앞에서 햇빛을 막아주고 있는 희고 고운 손이 보였다. 끙.. 앓는 소리를 내며 눈을 몇 번 깜빡거리자 점점 시야가 선명해지더니 손의 주인공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주인은 당연하게도 변백현이었다. 한쪽 손으론 턱을 괴고 한쪽 손으로 내게 들어오는 햇빛을 막던 변백현이 입꼬...
1화- 레오나: 흐아~암.... (ふわ~ぁ……。) 빌: 좋은 아침, 레오나. 상당히 늦게 일어났네. 기다리다 지쳤어. (おはよう、 レオナ。 ずいぶんと遅いお目覚めだこと。 待ちくたびれたわ。) 레오나: 기다리다 지쳤다고? (待ちくたびれた?) 빌: 아직 잠이 덜 깬거야? 오늘도 관광가이드로써 확실히 일해줬음해. (まだ寝ぼけてるの?今日も観光ガイドとしてしっかり働いても...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야." "응?" "나 너 좋아해." "어?" "나 너 좋아한다고." 태형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고백을 받았다. 그건 야자를 마치고 하교하는 그 찰나의 순간이었다. 같은 반이지만 얘기를 별로 나눠본 적이 없는 친구. 다들 한 번쯤은 그런 관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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