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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윤은 이젠 다 지겨웠다. 밤 열한 시에 걔를 기다리다 밥을 먹는 것(혼자), 작업실에서 밤을 샌다는 통보와 이어지는 한 밤 동안의 연락 두절(게다가 가끔은 두 밤이었음) 뭐 그것 외에도 저질러 놓고 될 대로 되라 하는 안일함이 싫었고 제멋대로 튀는 모습도 귀찮았다. 조용하게 살고 싶었다. 여느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나 좀 놔 줘, 숨 좀 쉬게 이런 건 ...
‘인어공주는 거짓말을 했다’ 세계관 구축에만 2주가 걸렸어요. 저는 서사 80-90퍼센트 정도가 머리 속에 짜여지지 않으면 글을 못 쓰는 사람이예요. 계속 머리 속으로 인어들이 왜 숨었을 지, 쌍둥이들이 걸릴 법한 저주는 어떤 게 좋은가, 실제 인어공주 세계관과 이어질 수 있나, 형원과 기현이 만날 수 있는 섬세하고 강박적인 직업군은 뭐가 있을까 등등 이런...
▶ 차재원 (문자 받은 차재원) 1차, 의아함 : 이게 뭐지? 남친? 권이헌이 남친? 설마 저 모르게 약을 한 건가? 2차, 의심 : 아니, 약을 했다고 해도 권이헌이 이런 흔적을 남기지 않겠지. 누가 이헌의 폰으로 장난한 거 같은데, 보물이? 백유주? 김경오? 3차, 아무튼 이상함 :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집. 서둘러 집에 갔더니 “뭐야?...
1. 누아르를 쓰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 개인적으로 누아르를 정말 사랑합니다..♥ 제 취향에 맞는 누아르를 찾다가 보이지 않아.. 제 스스로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헤헤 2.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가요? ▷ 원래 글을 쓰기 전에 조사를 많이 하는 편인데 좋아하는 장르이고, 취향을 넣고 싶어서 제대로 써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사냥의 시간&...
1. <사냥의 시간>을 쓰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 ▶ 평소에 누아르물에 굉장히 진심이었습니다. 신세계, 무간도, 독전, 영웅본색, 다만악, 부당거래, 불한당, 아수라, 해바라기, 달콤한 인생, 화이, 내부자들 등. 누아르는 아묻따 보는 타입이었고 2차도 몇 번 작업하고 했는데 BL 상업작으로 영화에서 보았던 그런 누아르물을 보고 싶었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질문을 모두 모아 현재 감금 생활을 하고 있는(글에서 재원의 집에서 처음으로 함께 지낼 때) 차재원, 권이헌 씨에게 찾아가 공손하게 부탁드렸습니다. 벨벳해머(이하 V) : 여, 여러분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질문을 주셨습니다. 다, 답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차재원(이하 차) : 권이헌이 현재 반쯤 제정신이 아니다. 빠른 진행 부탁한다. 권이헌(이하 권) :...
인트로 라가라자 - 골짜기가 있는 곳을 찾아라. 두 개의 골짜기가 쐐기 모양으로 합쳐지는 곳이다. 라가라자 - 이 골짜기에서 북쪽으로 산이 보일 것이다. 산봉우리가 무너진 형상이다. 라가라자 - 청룡이 등을 돌리고, 주작은 비껴 날아가기 때문에 귀신이 자주 들락거리고, 음습한 바람이 분다. 라가라자 - 도착하면 대번에 알 거야. 아라한 - 알겠습니다, 스승...
창문을 넘어오는 밝은 빛에 잔뜩 찌푸리며 눈을 떴다. 어제 미처 제대로 치지 못한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바깥은 어느새 아침이 되었다고 강하게 알려준다. 누운 채로 시계를 흘겨보니 시침이 10에 위치해있는게, 기상시간이 많이 늦긴 늦었다. 물론 오후가 되어 일어난 건 아니니까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지만, 평소 기상시간을 생각해보면 비교적 늦은 시간이 맞...
북동쪽. 어느 번화가 카페 "저쪽 애들 봐... 생긴 게.." "저것들이 뭐라고 하는 거야" 두 학생, 청소년 및 사람들의 눈으로 서로를 물어보려고 하고 있었다. "조용히 해" 김일란이 말하자 어느 정도 조용해 졌다. "도대체 언제 오냐? 너희 짱?" 말하는 순간 문을 벌컥 열고 나타나 난다. "여 반갑다, 좀 늦었지? 이게 요즘 유행이라고 해서 말이야" ...
0. 우리반에 좀 이상한 애가 있다. 1. 채형원은 생긴 게 쎄해서 그렇지 그렇게까지 속정 없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냉하게 생긴 얼굴에 비해서 잘 웃고 잘 웃는 만큼 사람들 마음 문 부수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고등학교 내내 크게 못 어울리는 무리 없이 적당한 선의 친구들을 사귀었다. 그래도 반장이나 이런 거 할만큼 대찬 성격도 아니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하다...
띠링-. 도쿄의 핸드폰은 오늘도 메신저 알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런 일상은 이제 한 달인가. 익숙해진 생활 루트였다. - 晴れの日だよね 。 좋은 아침이야. 부스스한 머리를 넘기고 마른 세수를 했다. 잠도 덜 깼으면서 핸드폰부터 잡고 한참을 고민했다. 무슨 말이 좋을까, 흔한 아침 인사가 나으려나... 종일 고민하니 아침 먹으라는 재촉에 결국 급하게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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