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감자님(@Inukaaaamo) 썰을 보고 그린 만화입니다! 짧은 썰이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그만.. 우주까지 뇌절을 해버렸습니다..가영이가 이누야샤를 처음 만난 날이 생일이란걸 알고나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고..ㅋㅋㅋ 재밌게봐주세요..감사합니다! " 가영이가 나한테 가르쳐줬어. 웃음을, 다른사람을 믿는 마음을. 난 가영이가 있었기 때문에 동료도 얻었어. 동...
신입사원에게 막중한 일을 맡기는 회사가 있다면 그곳은 당장에 도망쳐 나와야 할 곳이라고 했다. 하지만 하는 일 없이 퇴근 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민정에게 지옥과 같았다. 차라리 오전에 넘겨 받았던 일을 천천히 할 걸. 일을 다 끝냈다고 해서 웹툰이나 보며 놀 수는 없는 노릇이었기에 민정은 적당히 눈치를 봐가며 친구와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누군가 지나가는 ...
- 누군가를 이유없이 싫어하게 되는 까닭은 그 사람의 안에서 자신의 그림자를 보았기 때문이다. - " 그럼 그게 어쩔 수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부 하라지는일이던가? 생각해보는데, 너 사람을 죽인 것도 지금이 처음은 아니지?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 느릿하게 눈을 깜박였다. 눈앞에 있는 사람, 마치 행동하는 것이 괴물같아 보이는 사람을 보면 느껴지...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 앉아봐" 시끄러운 교실 안 담임 선생님이 들어왔다. "야야ㅑ, 오늘 방학식이라 신난 건 알겠는데, 너희 인제 고3이다. 방학이 놀라고 있어? 집에서 편하게 공부하라고 있는 거야, 너무 놀지만 말고 공부도 하고, 사람 말하는데 조용히 좀 하고, 끝 집 가" "빡 민, 피방가자ㅏ" "...
설정 원출처 예하님▶ https://posty.pe/3act88
* 이연이랑이무기 은혜 라는 이야기 다음 이야기 입니다. * 짧습니다. 그렇게 이무기를 없애고 큰 고비를 넘긴 이연과 이랑은 예쁘게 사랑했고 벌써 연애한지 5년이 되었을 때 이들에게는 없을 거 같던 권태기가 찾아왔다. 정확히 말하면 이연 혼자만의 권태기가 찾아왔고 둘이 만나면 이랑은 평소처럼 이연을 좋아해 대화를 하겠지만 이연은 이랑과의 대화도 건성으로 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람들이 지나가는 소리, 도로와 밀접해 있어 맑은 공기가 아닌 매연 냄새, 길거리에서 피우는 담배,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로 보이는 입 모양. 고작 5분 남짓 하는 거리의 카페를 한유진은 20분의 걸쳐서 도착했다. 걷다가 길가에 놓여있는 벤치에 잠시 앉아보기도 하고, 옷가지에 들어가 있던 과자를 쪼개어 새들에게 던져주기도 했으며 산책 나온 애완견들을 구경하며...
"승관아." "…" "오늘 예쁘게 하고 왔네." "… 최한솔."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승관은 제 이름을 부르며, 저에게 예쁘게 하고 왔다며 다가오는 그를, 정말 최한솔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이건 어떤 순간과 아주 많이 비슷하다. 그가 다가올 때마다 세상은 두 사람을 아주 가깝게 오려내버린다. 우리가 우리만 볼 수 있게. 심장이 어긋난 박자를 가지고 놀다 ...
written by 호칠 "엄마아, 후에에에엥" "꼬마야, 왜 울어.. 엄마 잃어버렸어??" 끄덕끄덕... 엉엉 우는 아이의 앞에 쪼그려앉은 여주가 눈높이를 맞추고 차분히 말을 걸었지만, 더 크케 와앙 우는 아이에 금방 우왕좌왕 했다. 얘 길 잃었나 봐. 어떡해. 여주가 일단 울음부터 달래주는데 주변에서 자꾸 힐끔거리는 시선이 닿는다. 태형이 뭔가 싶어 보...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익숙하고도 낯선 천장.. 협탁에 그릇을 놓은 손이 곧 옆에 있던 물컵에 물을 따라내는 게 보였다. "원다정....?" "일어났네" 일부러 큰소리 냈으면서. 뻔뻔한 얼굴은 오랜만에 보니 더 예뻤다. 아픈 머리를 붙잡고 간신히 몸을 일으키니 의자를 끌어 옆에 앉은 네가 바로 보였다. "어묵국 끓였어. 북어는 비려서 안 먹잖아...
안부 인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몽상가다. 부족한 사회성. 꼭 그 크기만큼, 남들보다 상상력이 더 풍부한 사람이다. 오늘의 날씨, 식사 여부 따위를 묻는 관계와 아무런 말이 오가지 않는 관계 서로가 낯설고 어색한 사람들이, 과연 후자일까? 오늘 볕이 좋네요. 혹은 오는 길에 날이 흐리던데, 우산 가져오셨어요? 밥은 먹었어? 점심때가 지났는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