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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문학작품에서 튀어나온 봄과 매순간 항마력을 시험받는 동 보고싶다. 분명 주인공이 암울한 현실에 절망하며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생각하며 잠자리에 드는 데까지 읽고 잠에 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모르는 남자가 옆에서 자고있어서 식겁. 으악, 동이 뒤로 밀려나며 일어나면 봄도 부스스 일어나는데 봄도 눈을 몇번 깜빡이다가 마찬가지로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해짐. 누구...
1 딸랑-. 초록빛 서점 문이 열리자, 그 위에 매달린 작은 은종이 소리를 내었다. 맑고 기분 좋은 소리. 그와 동시에 손님이 왔다는 알림이기도 한 소리. 석진이 작게 미소 지으며 카운터에서 일어났다. "어서 오세요." 원룸 근처에 위치한 채도 높은 초록빛 서점. 그 안에는 초록빛 앞치마를 두른 석진이 있었고, 그런 석진의 옆에는 초록빛 니트 조끼를 입은 ...
망뉴님께 뇽토리 글 선물 받았습니다! 요즘 제가 복이 터졌나봐요. 여러 글들 덕분에 행복한 일주일이었어요. 망뉴님 글은 블로그(https://ulaula.postype.com)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으로 출국하는 날이다. 겸사겸사 이틀 먼저 출국하기로 한 터라 공항으로 가는 밴에는 지용뿐이었다. 어제도 불면에 시달린 탓에 오후 늦게까지 컨디션이 좋...
사니와가 사라졌다. 죽은 건지 어딘가로 사라진 건지 도망간 건지. 전날 저녁까지만 해도 아무런 낌새가 없었던지라 처음엔 사니와가 사라졌다는 말을 듣고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 잠깐 상점이라도 간 거겠지. 언제나처럼 금방 돌아올 거야. 그렇게 스스로의 불안감을 지우면서 서로를 다독였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나흘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자 불안해진 ...
일단 인어재익은 제가 '아..! 뱀파이어! 늑대인간! 식상해! 그럼 인어해야지ㅎ 역시 찌통은 인어 아니겠어?!ㅎㅎ' 라고 생각해서 만들었던 AU입..니다...ㅎㅎ.. *참고타래 [ https://twitter.com/DBD_1R_17R/status/997866779098533888 ] 지옥에서 올라온 혐관 식재입니다 근데 지금보니 안봐도 무관하니까 그냥 설...
도무지 접점이 나올 수 없는 조합이기 때문에 여행지에서 만나는 걸로. 둘 다 혼자서 여행왔는데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해은.둘이 처음 만난 건 유명한 주스가게에서. 동햬는 그냥 개인여행이지만 거기 음료 유명한 거 듣고 괜찮으면 프랜차이즈 런칭이나 해볼까 하는 맘으로 들렀고 혁재는 그런 거 엄청 좋아해서 들뜬 마음으로 신나서 찾아옴. 그리고 둘은 줄을 앞뒤로 ...
레온텐도. 그때의 너를 사랑해. 먼저 말 걸어 주었던 그때. 같이 가자고 말해 주었을 때.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내 실없는 고백에 나도라고 대답했을 때. 지금 내 말을 들으며 웃고 있는 네가 좋아. 그래 사랑해. 텐도의 담담한 고백에 오히라는 웃기 민망했다. 그의 말에 과장도, 거짓도 없어서 오히라라는 그의 눈을 똑바로 볼 수 없었다. 감당할 수 없어 숨...
어느 새벽,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잠에서 깼다. 한동안 날짜를 가늠하지 않았으니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새벽에 잠에서 깨어난 것은 확실했다. 쿵, 쿵, 쿵, 성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너무나도 컸기 때문이다. 잠이 덜 깨어 몽롱한 정신으로 프랑켄슈타인은 룽게, 하고 이름을 불렀다. 늦은 새벽까지 실험을 하느라 고생한 도련님 대신 좀 나가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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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인지 꿈인지 좀체 분간할 수 없는 풍경이 시야를 넘실거리고 그나마 또렷한 생각은 엉망으로 곤죽이 된다. 감각이 날카로운 각을 세운다. 익숙하거나 지루한 일상이니 동요하지 말자 내지는 지금 내가 분노하거나 공포로 인해 손을 떨고 숨을 집어먹으며 무릎을 감싸도 해결되는 일이 없고 오히려 꼴불견일 뿐이다 하는, 평소에는 행선지가 어느 쪽으로 잡혀있는 감정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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