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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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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메이커(https://shindanmaker.com/719224)에서 소재 빌려왔습니다. 사람은 인생의 모든 순간에서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동물이다. 작게는 식사메뉴를 선택하고, 오늘 뭘 입을지를 선택하고, 간식으로는 아이스크림이 좋을지 버블티가 좋을지를 선택하고, 크게는 대학은 무슨 과를 갈지 아니면 대학을 갈지말지 선택하고, 직장은 어디가 좋을지 무...
며칠 전 정소연 작가 트위터를 통해 보다 이니셔티브의 장학생 중 한 명이 하노이에 있는 명문대 합격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는 그 장학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어쩐지 그 트윗을 보는데 괜히 기쁘고 신이 났다. 고통스럽고 길이 안 보이는 시간 사이에서도 우리는 살아남아 빛을 만들어간다. 더 멀리 가기를. 원하는 만큼 가기를. 우리 모두 이 땅에 ...
오늘부로 뭉치에서 아쪼로 이름을 바꾼 우리 집 막둥이랑 한참 놀아주고 드디어 방에 들어왔다. 그렇게도 보고 싶던 우리 귀요미 아쪼랑 엄마가 해준 집밥으로 제대로 힐링하고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숙소랑 다르게 가족들이 사는 집은 또 다른 편안함을 가져다줬다. 자주 집에 오지 못하는 막내딸의 방은 가족들의 임시 창고로도 쓰였지만 언제든 와서 쉴 수 있게 항상 청...
나이차가 있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인 여주와 천관웅. 호칭은 관웅아, 주야. 저기, 근데, 야! 등의 호칭을 거쳐 관웅이라고 부르게 됐어. 관웅이 "오빠"라는 말에는 질색하면서 야, 천관웅 하는 건 허허 웃으며 좋아해서. 그렇게 나이차가 무색한 친한 친구로 오래도록 함께하며 시간이 흘러, 관웅은 대학을 졸업하고 일하다가 원인터로 이직. 과장까지 달았어. 여...
점심 또브웨이.. ㅎㅅㅎ 10월까지 비엘티 에그마요 행사라서 또 머금 쿠키도 추가함~! 섭웨이 먹고 쿠키로 입가심 한다는 말 이제야 이해 되는 부분... ㅋㅋㅋㅋ 저녁 엥 뭐임 저녁 안썼네..? 근데 뭐 먹었는지 기억 안남 띠용~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丹靑 鼠狼 "기와 지붕에서 뛰노는 화려한 무늬를 지닌 그 생명체를 사람들은 丹靑 鼠狼이라 칭하였다." 丹靑 鼠狼(단청 서랑=단청 족제비). 줄여서 단청. 혹은 청랑이라고도 불리는 이 개체는종족 번호 001 :: 곤뱃에 이은 크리처의 종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기관인 "Creature Nest Shelter" 약칭 C.N.S.의 두 번째 보호 종족 으로 이 개...
재밌었어? 재밌었다면 다행이네. 만족스러워. 나 재밌겠다고 놀리던 게 남한테도 웃음을 줬다고 생각하니까 고맙긴 해. 사람 앞길은 아무도 모르는 거라잖아?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이럴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그래도 이건 조금 많이 놀라워. 나도 많이 놀랐어, 이런 날이 올 거라고는 꿈에도 몰랐으니까. 왜? 익숙해질 수도 있는 일이지. 많이 들어서 익숙해...
* 약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트이타에서 엘실님 리퀘로 쓴 글 “너 대체 언제쯤 가이드랑 안 싸울래?” 진찰을 받으러 가자마자 쏟아지는 온정의 잔소리에 강징은 인상을 찌푸렸다. 또 시작이다. 이럴 줄 알기는 했지만, 가이드랑 파트너 깨져서 머리도 아픈데 작작 해주면 좋겠는데. 한숨을 폭 내쉰 강징은 일단 변명이라 할 것을 내뱉어봤다. “아니, 그 새끼가 자꾸 사람 빡 돌게 만들잖아.” ...
미리보기 방지용+ 썸네일 그렇다고 합니다
늘 나는 새벽에 일어나있는게 일상이여서 일기를 하루 미루어 쓰는 것이 습관이 되었지만 날이 밝아서 일기를 써보는 건 처음 인것 같아. 마지막으로 시간을 봤던 게 아마 세 시 쯤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지나가 날이 밝아오고있어. 하늘이 옅은 네이비 색에서 점점 옅은 하늘 색이 되어가 그래서 늘 나는 다섯 시와 여섯 시의 그 한 시간을 정말 좋아해. 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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