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해피한 걸 쓰고 싶다는 일념으로 타닥타닥 써놓은 거 일단 백업해놓습니다 ~v~ 다른 부분이랑 잇기에 좀 적절하지가 못해서...... 회지에는 들어갈지 안들어갈지 모르겠네욤 시간이 조금 흐르고, 슬슬 세는 의미가 희미해진 몇 번째인가의 주말이 찾아왔다. 이자야는 여전히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 앉아 있는 것으로 보내고 있었다. 그 옆에는 펴진 채인 휠체어가 놓...
위도우 모스트로서 (87시간 위도, 트롤패작아닙니다!!) 내게있어서 가장 ㅂㄷㅂㄷ하는 캐릭터가 있는데 그것은-. 시마다 브라더스. 1. 한조 에임으로 한조와 맛다이 뜨면 잘죽지않는 편이다. 갈고리로 공중샷하면 되기때문에. 샷 자체도 빠르고-끌어치기도 좋은편이고. 그치만 진짜잘하는 한조는 스킬을 너무 잘다뤄서 힘들다-. 특히 음파화살은 거의 사기급이 아닐 수...
*샹크스와 버기가 로저의 배에 견습선원으로 있던 시절의 이야기 잠결에 무엇가 뺨을 간질이는 것에 뒤척이던 샹크스는 눈을 떴다가 시야를 온통 차지한 머리뭉치에 식겁해 잡아당겼다. 2층침대의 위쪽에서 자고 있던 버기는 갑자기 제 머리를 잡아당기는 것에 기겁하며 아래에 굴러 떨어져 고통에 눈물을 찔끔 흘렸다. 오늘도 샹크스와 버기의 전투가 시작을 알렸다. 하지...
본래 사람을 좋아한다는 마음은 참 숨기기 어려운 것 같다. 아무리 무채색으로 살아보려고 해도 눈앞의 새로운 세상은 설렘의 벚꽃색, 우울의 청색,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간다. 자제하려고 해도 한번 눈뜬 세계에서 헤어나오긴 여간 쉽지 않을 터. 나도 이 감정이 뭔진 잘 모르겠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 있게 내가 이 사람을 내 모든 것을 걸고 좋아한다는 게 아니라는 ...
4월
끈질기던 늦겨울의 바람이 멎어, 이제는 짧은 봄이 계절을 스친다. 바짝 여미었던 외투를 고이 접혀 벽장 안의 상자속에 포개어 넣고 싫다싫다 하면서도 대청소를 돕는다. 케케묵은 곳곳의 먼지를 털어내고 긴 겨울을 지내던 낡고 바랜 물건들을 꺼내어 정리하고, 닦고, 묶어내어 버리고. 어느덧 너구리 굴 같던 여섯 형제의 방도 조금은 말끔하게 새 기분이 든다. 그렇...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세훈이와 살고 나면서 부터 돌보는 일은 내 직업덕을 많이 보고있는데, 워낙에 프리한 일이라 시간에 바짝일하고 나면 그 외에 남는 시간엔 세훈이와 함께하는일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남들처럼 자신이 같이 사는 수인에게 신경을 쓰지 못해 걱정이라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을뿐더러 집에 혼자 남아있는 수인이 걱정되서 안절부절하거나, 함께 있어주지 않아 같이 사느냐 다른 ...
네이버 도전만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70706&no=73 다음 웹툰리그: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09133
* 플롯에 넣기도 뭐한 그냥 그런 거... * 켄마른 행사가 펑했다는 소리에 멘탈 아파서 도중 드랍했습니다... * 주제는 애교였는데!! 애교였는데!! Kuroo Tetsuro X Kozume Kenma:: 애교 :: 0. 담담한 척하지만 가느다랗게 뜨인 눈매, 부루퉁하니 비죽 튀어나온 입술, 괜히 몇 번인가 훌쩍이는 콧방울에 발갛게 오른 귀. 평소에는 묶...
소파에 늘어져 있는 걸이 간간히 깔깔깔 웃어대며 티비를 보고 있다. 짐의 말을 빌려, 추잡하게 생긴 원숭이 하나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서 있을 뿐인 이상한 티비쇼. 걸은 그걸 잘 재미나게도 보고 있었다. 하지만 한 번 눈을 깜박이는 사이에 질렸다. 이걸 질렸다고 할 수 있다면, 질린 건가? 걸의 작은 머릿속에 든 인공두뇌는 어쨌든 지금은 질렸다고 결론지었다...
쵸로카라 형제설정 아직 아무것도 안해요 “저기…이번주 토요일, 아니 주말에, 아니 아무 때나 시간 괜찮을 때 나랑 영화라도- 아니아니아니, 다시. 저기, 내가 이번주로 이제 그만 나오게될 것 같아.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그 쪽에 집중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해서, 그러니까 시간되면…아냐아냐, 다시-““저기, 쵸로마츠..”“응? 뭐? 좀 기다려봐. 다시 ...
부활동의 끝은 가리가리군. 니시노야 유우의 법칙이었다. 그러므로 아즈마네 아사히의 부활동 역시 가리가리군의 껍데기가 벗겨지는 소리로 끝났다. 없-어. 빨리 문 닫아라. 짐짓 퉁명스러운 우카이의 말에 니시노야는 어쩔 수 없다는 듯 하늘색 가리가리군을 꺼냈다. 뭐 찾아? 니시노야는 미간에 주름을 만들었다가, 소다맛 가리가리군을 힘껏 베어 물었다. 그는 미간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