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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GAME 네타좀 있습니다 타장르 언급 있습니다 재버워크를 너무 착하게 그렸습니다 올캐러이긴 한데 혹시 빠진 캐릭터 있으면 제보 받습니다(아차 하나미야네 학원이랑 하이자키네는 안나오네요 바카바카☆) 쿠로코랑 카가미의 러브러브일뻔한 장면도 있습니다(미수 정도?)
언제부터 저 선생님이 나를 싫어했더라? 그 시기조차 쿠가 렌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원래 소심한 편이긴 했어도 예전엔 위협을 당한 동물처럼 털을 세우진 않았던 것 같은데. 쿠가는 상대를 말없이 물끄럼 바라보았다. 검은 머리카락, 파란색 눈동자, 붉은 끈이 달린 모자, 목의 흉터, 셔츠와 기모노. 그리고 얼떨떨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언제부터 그가 자...
방 안은 이틀 전 마지막으로 나섰을 때보다 한층 더 어수선했다. 만들다 만 조립품, 나사, 드라이버와 스패너, 그것들이 담겨있던 허리벨트, 편지지와 펜, 고글과 로즈가 준 목걸이, 꽃병에 꽂아뒀지만 이제 거의 다 시든 꽃다발과 고양이 인형, 바르를 닮은 인형, 여기까진 원래 있던 것이었다. 그 외에 기억에 없는 물건이 몇 가지. 아니, 기억은 있지만 실제로...
>>A STRANGE TALE (上): YOUR ANGELS REIGN>>A Strange Tale (中): Circle of the Children 충격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다. 샌즈는 이 싸움이 자신의 패배, 자신의 죽음으로 끝날 것임을 알고 있었다. 시간을 되돌리는 힘을 갖고 있는 저 꼬마는 아무리 죽여도 변함없이 심판의 홀...
덚이랑 택은 뒷골목 그런 은밀한 세계에서 태어났음 그래서 이 세상에선 둘다 존재하지 않는 사람인거, 이름도 없고 부모도 없고 그러니까 둘다 막나가는 인생을 살고있음 그래서 항상 이름이랑 직업 다 다르게 만들어내서 나쁜 일 하고 다닌다 그러다 서로 가짜인 세계에서 만났음 좋겠다 첨에 둘이 만낫을떼 탟 덚 보자마자 맘에 드는 데 어필하구싶어서 일단 상채기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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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리,"진환은 한빈을 불러보았다. 묵묵히 책을 읽는 한빈에게 큼,하며 인기척을 내보았지만 전혀 듣지를 않았다."한빈아,"이름을 부르자마자 쳐다본 한빈은 생글히 웃어보였다."나으리, 엄연한 법도라는게 있는법입니다. 어찌 천민이 왕족에게 하대를 한단말입니까.""그렇다면 존대를 하거라, 내 너의 말을 절대 듣지 않을것이니."진환은 한숨을 쉬며 한빈이 읽는 책...
파도가 철썩이고 있었다. 시퍼런 바다가, 우뚝 선 암벽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꺼먼 벽에 거세게 부딪힌 파도가 힘없이 미끄러져 내렸다. 미동도 없는 바위 위에서, 작은 거품들이 잠깐 솟았다 사라졌다. 떠오른 거품들을 관찰하기도 전에, 성급한 물결이 다시 밀려와 암벽을 덮었다. 감정이란 그런 거였다. 사랑했던 이와의 추억을 돌이켜 볼 겨를도 없이, 막연한...
벚꽃 나무 아래 바람에 기대어 춤을 추는듯한 벚꽃잎 뒤돌아보던, 환하게 웃고있는 네 모습이 아직도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았어. '가장 아름다운 순간' 내 귓가에 속삭이는듯한 벚꽃의 꽃말 추억속의 네 모습은 지금도 내 심장을 부여잡은채 날 아프게 만들었어. 너는 내게 너무 과한 사람이여서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서 내가 너무 못난 사람이여서 소중했던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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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농전력 주제 세가지 전부 짬뽕해서 참여하려고 적었던 글인데 약간 슈농슈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그냥 혼자 올려요ㅋㅋㅋ 조각글이고 독백글입니다! --- 너를 처음 만났을때. 눈 오던 겨울날 밤, 나는 놀이터 그네에 앉아 떨어지는 눈을 보고 있었다. 내가 울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던 네 말이 귀에 생생하다.[언니, 나한테 첫눈에 반했죠?]묻던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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