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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출간삭제 되었습니다.
□ 소행성 [ 유누 님 유누 님. 제주도는 무사히 잘 도착하셨나요? ] 문자의 발신자는 소행성 님이셨다. 소행성님은 무슨 행사가 있을 때마다 안부 인사를 전해주신다니까... 무슨 내 매니저같이. 아직 채널 매니저는 아무도 없는데 말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챙기는 것도, 다 관심이고 정성이기에 귀찮다거나 그런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 유누 [ 오 기억해주...
배고프네요
졸작의 늪에 빠졌습니다 기약없는 연재가 될 것 같습니다ㅠ 하지만 아템마리를 향한 제 마음은 변치않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바빠서 속도는 못 날 것 같습니다 얼른 졸업해야지... ++++++ TMI)고대이집트는 최초의 태양력 사용 국가였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현대에서 사용하는 그레고리력처럼 12개월을 1년으로 사용했다네요 율리우스력이 고대이집트에서 사용했던 태...
86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WARNING ::: 오메가버스 & 부도덕한 가족관계를 다룹니다. 숙지해주세요. 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나오는 모든 설정과 명칭, 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픽션입니다. * BGM ::: Abel Korzeniowski - Dance For Me Wallis 0...
W. 그미 우리 둘에겐 여름은 무작정 뜨거우면서도 눈부신 계절이었다. 그처럼 나에게 용선 언니란 열정적이고 따뜻한 사람이었건만.. 올해는 여름 내내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 걸까. 올해의 용선 언니는 햇살 하나 없이 흐리기만 했다. 그리고 그런 여름이 지나 성큼 다가온 가을처럼, 요즘 용선 언니는 쌀쌀했고 건조했다. “언니.” “그건 거래처에 제가 컨택해보겠...
준비물: 소고, 가위, 칼, 양면테이프(폭 5cm 이상), 반사테이프, 시트지 내 안의 MAX를 원해: 반짝이 펠트지, 리본 장식, 순간접착제 소고 꾸미기를 하려면 일단 소고를 주문해야겠죠 손잡이도 꾸밀 계획이기 때문에 손잡이가 최대한 곧은 원통형인 모닝글로리 동동소고로 골라보았어요 소고 지름은 18cm고 손잡이 길이는 꼭다리 빼면 약 12cm정도 되겠군요...
아무도 모르는 적막을 끌어안으면 숙적 같은 감정이 나를 반긴다. 모든 오랜 친구는 언제나 나의 적이다. 싸워 이길 수 없이 평생을 나란히 같이 놓인 채로 산다. 끊이지 않을 곁눈질을 주고 받으며. 더 좋은 세상이란 말에는 확답이 없다. 수많은 변절과 포기로 회귀하는 쳇바퀴를 통째로 품어야 아주 가끔 고귀한 사상이 태어난다. 그 가끔을 위해 너무나 많은 사람...
나는 사무엘이 사 온 새우 샌드위치를 뜯으며 내 자리에 꽁박혔다. 집도 개판이었지만 조사관 사무실도 만만찮게 개판이었다. 서류는 순서가 뒤죽박죽 섞여 있고 데스크 위에는 쓰레기와 구긴 종이뭉치가 굴러다녔다. 거기다가 이건 대체 무슨 냄새야. 알만한 인간이었다. 언젠가 하루 날 잡아서 미싱과 왼팔걸이가 뭔지 알려주기로 마음먹었다. 당직사령관 짬은 이럴 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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