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맞춤법 오타 있음 ※썰글은 핸드폰으로만 작성합니다 ※자급자족 중입니다. 자급자족이라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나옵니다. 그래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있음, 클리셰 있음, 글체가 왔다 갔다 해서 지저분합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흑중뱀독 중혁이랑 독자 둘 다 각 흑표,뱀의 마피아 보스 독자는 얼굴 없는 보스로 언더보스 상아를 세워두고 ...
성좌 구원의 마왕과 선악과..? 그냥 그냥 음....갇힌 김독자..? 구원튀 직전의 김독자 유중혁 *) 음 적던 글 별의 탑,은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험 끝나고 적으려 했는데 뭔가 안 써지네요 ㅠㅠ
https://youtu.be/kd6BQB8NAr8 ¹방노엘 031225-3****** 실용음악과 베이스 전공 ²평화주의자 자유로운 영혼 대가리 꽃밭 etc... 방노엘을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들 무엇을 하든 간에 틀에 박힌 것은 극도로 혐오하는 편이다 저기요 한 번 사는 인생 그냥 자유롭게 좀 삽시다 철창에 갇힌 새처럼 사는 게 얼마나 불쌍한 줄 아세요?...
시리도록 푸른 눈이 너무 닮아 있어서 단 한사람 잊을래야 잊을 수도 없는 사람의 눈과.잔뜩 반항하며 물어뜯는 그것을 억지로 제 집 욕조에 처넣었을때 이유모를 만족감이 차올랐어 노래를 하는 모습은 처연하고 아름다웠지만 리암은 화가 났어 노엘은 리암의 손에 목이 졸려 숨이 막혀 컥걱거리며 이제는 무딘 손톱으로 팔을 긁어댔지 숨이 넘어가 의식을 잃어가기 직전에 ...
- 처음에는 그냥 우쭈쭈 해주는 유한킴이 보고싶었을 뿐이지만 뼈타쿠라 뇌절까지 했음 김컴까지 나옴 분량 5만자 - 전지적 독자 시점 결말 부분과 에필로그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세요. - Trigger Warning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청, 가벼운 자해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썰풀이로 가볍게 풀려던 것이라 초반부에는 음슴체가 들어 있습니...
'으.......' 여우 모습의 김독자는 낑낑거렸다. '아파, 아파.' "김독자. 많이 아픈가." '응. 너무 아파서 죽을 것 같아.' 숨 쉴 때마다 구멍 난 옆구리가 쑤셔와 김독자는 깽깽거렸다. 고통에 힘겨워하는 김독자에게로 곧 누군가의 도력이 흘러들어왔다. 그 도력 덕에 고통은 금방 멎었다. 머잖아 김독자는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 '축축해.' 털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이야기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글이며, 원작의 스토리와 다릅니다. 스토리에 나오는 내용이 바뀌거나 표현, 행동, 대사 등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유혈 및 자해 등의 소재를 달가워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고가 없는 글 입니다. 두서가 무척 엉망이며, 추후 삭제, 추가 등 변경 내용이 있을 수 있습...
#2-1 매뉴얼은 전신이 바스라지는 충격과 함께 정신을 차렸다. 눈을 번쩍 뜨자마자 비명처럼 신음을 내지르던 그는 비직 거리는 크랙이 벌레라도 되는 것처럼 온 몸을 뒤틀기 시작했다. 매뉴얼의 몸 곳곳이 크랙에 잡아 먹혀 들어가고 있었다. 왼쪽 머리부터 눈, 오른쪽 다리와 양 팔까 왼손의 크랙은 손 끝부터 야금야금 타고 올라왔다. 한동안 고통에 정신을 차리지...
"왜 인간을 죽이면 안 돼요? 아버진 살아있을 가치도 없었어요, 왜 우리가 그들을 피해 살아야 하죠?" "독자야." 김독자를 데리고 산으로 숨은지 얼마 안 되었을 무렵, 맹랑한 소리를 하는 어린 아들을 보며 이수경은 난감해했다. "엄마가, 엄마가 미안해. 그냥....... 네 아버지는 약하디 약한 인간이니, 그냥 놔둬도 될 줄 알았어. 네 아버지가 자연스레...
277. 잃어버린 초상 (43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276. 겨울의 뼈 (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