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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민윤기와 어땠을까의 주인공 X, 그리고 아*언 해당 내용은 사실과 무관한 팬메이드 픽션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및 주변인에 대한 오해는 삼가주시길 바라며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사실 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구입은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어땠을까 파이널 콘서트 이후 수정 사항이 생겨 1차적인 수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땅은 꽁꽁 얼어붙고, 하늘은 어둡게 가려진 채 망울망울 눈이 내리는 날에 이름 없는 고양이는 길가를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다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의 어머니였던 그 고양이는 인간들에게 자식들을 모두 빼앗긴 채 이리저리 도망쳐 다니다가 빈민가 뒷골목으로 들어섰다. 빛이 밝아 들킬 위험이 많은 도시보다는 어둡고 추운 이곳이 살기에는 힘들지라도 인간들이 자신을 친...
정돈되지 않은 선, 보정+밑색에 러프한 붓터치로 채색해드립니다. 인당 흉상(손이 조금 나오는 정도)은 7만원 반신은 8만 5천원입니다. 작업기간은 입금 다음날로부터 한달입니다.유혈은 가능하나 수위는 불가능합니다.저작권은 @sharkswamp에게 있으며 완성물의 상업적 이용, 2차 가공은 불가능합니다. 굿즈 제작의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 완성물은 트위터 계...
누군가가 짝사랑은 자해라고 했던가요.어떻게 그런 알맞은 비유를 한 건지, 기회가 된다면 그분께 짝사랑 고민 상담 요청을 하고 싶어요.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사그라들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더 커지기만 하나요?벌써 3년째에요. 심지어 첫.. 사랑입니다.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은 정말 유효하나요?그렇다고 정말로 멀어지기는 싫어요. 매일 잠깐이라도...
1. TS와 FTNR은 GL/백합으로 분류할 수 없습니다. 먼저, 이 세 장르는 서로 상하 및 대소 관계가 아닙니다. TS는 '성별의 전환'을 다루는 장르이고, FTNR은 '남성기를 보유한 여성'을 다루는 장르이며, GL/백합은 '여성 간의 사랑'을 다루는 장르라서 그렇습니다. 즉, 위 세 장르가 표현하고 묘사하려는 본질 자체가 다르므로, 서로 상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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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갑작스럽게 자리가 있냐며 물어온 남자는 얼마 안가 카페의 명물이 되었다. 사장님은 남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흔쾌히 허락을 했다. 이 바쁜 시기에도 머쓱한 얼굴로 아르바이트 경력이 없다고 말하는 그를 뽑은 이유에 대해선 굳이 추측 할 필요도 없었다. 벌써 반납 트레이에 올려진 번호 적힌 쪽지만 몇 개인지. 자신을 김규빈이라 소개한 남자가 이제는 자연스럽...
[로그라인] 고등학교 수영부 우진은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몸이 불편한 형을 돌 보느라 연습시간이 부족해 기록이 점점 나빠진다. 우진은 형을 집에서 내보낼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제시어] 우물 [주제어] 아이러니 [제목] <상리공생> [등장인물] 우진 (18, 남) - 고등학교 수영부. 장애인 형을 간호하느라 수영에 몰두하기가 힘...
30화부터 39화까지 올렸습니다. 2부 마지막입니다. 금일 20:00에 2부 후기가 올라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복재생 X "근데 너." "응?" "나 보고 그만두네 어쩌네 시비 걸 땐 언제고 같이 가자고 하네?" "그만둔다는 말 전해 들은 게 없어서." 여주는 한 마디도 안 지는 준규에 본인이 너무 공부만 하느라 언어 기능이 퇴화한 건 아닐까 의심했다. 유독 준규 앞에서만 말문이 자주 막히는 느낌이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준규는 동태눈으로 걸을 뿐이다. 여주 말...
아직 여름의 문턱도 지나지 않은 어느 하루. 몸에 닿아오는 공기가 따뜻했다. 포근한 온기가 살갗을 기분 좋게 데웠다. 땀이 날 정돈 아니지만 상쾌하지도 않은, 나른한 오후의 공기였다. 기상호는 그 온기의 한가운데를 걷고 있었다. 적당히 따뜻한 온도와는 다르게 햇살은 무자비하게 내리쬐었다. 그는 눈 위에 손차양을 드리웠다. 손바닥 모양으로 일그러진 그림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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