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https://twitter.com/yoloooojiny/status/1115228434664284161?s=21 토독님@qkswkdrpwkd 과 함께 풀었던 썰의 설정 기반입니다. 문득 궁금했던것이 있다. 구질구질한 나날을 힘겹게 살아가면서도 늘 꽃길을 걷는듯 한 얼굴을 하던, 대책없는 낙관으로 일생을 보냈던 여인의 세상에 대한 의문. 열두살짜리 어린애를...
만월하송목 : 성운번외 1-1 By.둥휘 "대휘야 잠깐 나좀볼래" 다같이 모여있던 자리에서 우진이 나를 불렀다 그는 대휘가 제일 친하다고했던 사람인지라 둘만 있는건 꺼려져 대휘가 같이 나가려는 듯 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안도했지만 "하성운, 너 말고 대휘" 그의 단호한 말에 대휘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고 나는 그를 뒤따라 한적한 골목으로 향했다 "...
붉은잔 : 재환번외 1-3 By.둥휘 그날 퇴근하고 자주 찾는 단골집에 가 술잔을 기울였다 "하아...이제 나만 끝내면 되나봐" 어찌되었든 다니엘은 성운과 사귀고 있었고 아무런 진전이 없는 나는 내가 성우를 향한 이 마음을 끊어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지만 내 말에 그가 고개를 저었다 "그래도 요즘 성우씨가 너 자주 쳐다보던데..대휘씨랑 ...
고등학생 시카마루 X 테마리 W. 하린 * <4월의 낙화>를 먼저 읽어주세요. http://posty.pe/4k1ubc "엥? 그런 건 왜 물어?" 텐텐이 좀처럼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누가 누굴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냐니. 뭐 그런 복잡한 질문을 해? 눈을 가늘게 뜬 텐텐의 시선을 애써 피하며 테마리가 어색하게 ...
문학은 답이 없다. 아니, 문학 하는 새끼는 답이 없다. 방금 두 번째 연애를 끝마친 도모토 코이치의 머릿속에서는 저 짧은 구절이 계속 빙글빙글 맴돌았다. 오랜만에 만난 연인이 자신에게 집중하지 않는다는 게 느껴졌고, 그래서 코이지는 소스케가 평소 가장 얘기하기 좋아하는 '이달의 신간'으로 화두를 던졌다. " 이번 요시다 신작 읽어봤어? 난 꽤 괜찮던데…....
당김의 미학 외전 1 . 육아일기 현이 연극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혜원과 인사를 나누는 중이었다. 요즘 쌍둥이 남매는 잘 지내냐는 현의 말에 혜원이 빙긋 웃으며 휴대폰을 꺼내 몇 장의 사진을 보여준다. 화면에는 능숙하게 쌍둥이를 육아하고 있는 지호의 모습이 보였다. "나 일하는 데 신경쓰지 말라고, 매번 일찍 퇴근하고 집에 와서 애들을 돌봐요. 그래서 얘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 칼랑코에 푸른색 머리칼의 청년이 아직 어릴 때였다. 아버지란 사람이 방황을 하면서 국난(國難)이 예상되는 가운데, 아직 너무 어렸던 아이에게는 알게 모르게 정해진 종자가 있었다. 아니, 그건 종자라고 하는 게 아니었다. 아이조차 몰랐으니까. 고작 두 살 정도 위인 소년은 유명한 기사 집안의 사람이었고 어릴 때부터 천부적인 재능으로 주목받는 인재였다. ...
그냥 소비하던 사람이라서 거의 글 안 올라오긴 하는데 올라와도 아마 불규칙적으로 뜸하게 올라올 거예요.... 가끔 트위터 썰 몰아서 올리기도 할게요. 웬만하면 모든 글에 미약하게라도 수위 있으니까 이 점 유의해 주세요. 너무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수위는 멤버십으로 올릴 거 같아요. 려고 했으나 제 글을 보러 오신 감사한 분들을 너무 번거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
가족 같은 건 사실 잘 모르겠다. 누구든 왕국의 병사에 자원을 한다면 4인 가정이 빠듯하게 생활하면 두 달 정도는 너끈히 살 수 있는 2골드를 주었기에 찢어질 듯 가난한 정도가 아니라 이미 찢어졌다고 할 정도로 가난한 집안형편에 아직 어린 동생들 대신 내가 부모님께 이끌려 팔리듯 병사 신청을 했다. 어차피 사랑보단 원망을 더 받았고, 칭찬보단 욕을 더 많이...
bgm. Be Whit Me - 파니핑크
하루 일과가 끝났다. "아, 힘들어.."꽤 벅찬 일이었다.아무리 그래도 1분대로 몰락자 2분대를 전멸시키는건 꽤 힘들었다.돈이 되는 일이라도 막 받는게 아니었다.게다가 막내라서 돈을 잘 못받았다, 그거 때문에 더욱 힘들었다.수고했어요, 수호자.내 고스트, 레스토가 날 달래줬다, 역시 너밖에 없다.그래도 오늘은 돈이 별로 없어서 기분이 별로였다."..음, 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