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 프롤로그 전투의 기억은 흐릿했다. 금지된 숲에서 달려나온 켄타우로스들의 천둥같은 발굽소리, 울부짖으며 적을 짓밟는 거인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날려대는 저주 주문마저도 나시사에겐 무의미했다. 허공을 가르는 수십의 주문에 자칫 잘못 맞아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공포마저도 나시사에겐 와닿지 않았다. 눈물이...
❤ 늘 예쁜 작업 감사합니다 ❤
뚜르르- 뚜르르르-참 노선기 다운 컬러링이었다. 컬러링 기본으로 해둔 거 재미없다고 몇 번을 좋은 노래를 추천해가며 바꾸라고 했는데. 말 참 지지리 안 듣지. 근데 나 왜 눈물이 나냐.하림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터져 나오는 눈물을 소매로 벅벅 닦았다. 노선기가 도망갔다. 짐까지 다 챙겨서는 미안하다는 쪽지 하나만을 남기고 말이다. 나쁜 자식, 못된 자...
나루호도는 1주년 기념 선물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 보자면 곧 1주년인데 무슨 선물을 줘야 할지 고민하던 나루호도는 미츠루기가 좋아하는 토노사맨 피규어를 사자고 생각했다. 하지만 피규어의 가격을 보고 좌절을 했다. 그 순간 떠오르는 것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어 선물을 사자고 마음 먹었다. 나루호도는 잠을 줄여가면서 열심히 ...
고행봉주가 쓴 제마부 덕분인지, 밤새 꿈자리가 사납지는 않았다. 상청화는 저녁나절 한기가 들어 떨었던 몸이 꽤 개운해진 것을 느끼면서 잠에서 깨어났다. 새벽같이 일어나 일을 하러 뛰어나가야 했던 안정봉 제자의 몸은, 봉주가 된 후에도 일부러 애쓰지 않아도 같은 시간에 항상 눈이 떠졌다. 그래도 연차가 좀 찬 후에는 잠이 깬 다음에도 침상에서 잠시 게으름을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전에도 말했듯, 깊은 밤은 무언갈 생각하기 적합한 시간이다. 차도 지나다니지 않는 적막한 도로, 하늘에 동그랗게 떠올라 제 존재감을 발하는 달빛을 의도적으로 차단시킨 어두운 방에서 별만큼이나 반짝이는 눈이 눈꺼풀을 걷어내고 드러났다. 임철을 만나면서 한동안 이 시간에 일어난 적이 없는데,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고 온기를 나눠가진 탓인가. 그러면 피곤할 법도...
*모든 상황과 인물은 허구입니다. *BL주의, 노잼주의, 오타 주의,캐붕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등 각종 주의 *오메가 버스, 여공남수,연하공,연상수,삼각관계 등의 민감한 요소들이 등장합니다. *올릴때 검토 안합니다. 추후 부분 수정되는 회차가 존재할수도 있음을 주의해주세용 *달달구리한 가족애 겸 관계에 대한 개연성을 만들고 싶어 시작했지만 망함 주의하세...
*캐붕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세요. *대화 없는 이야기입니다. 비속어가 좀... 아니 이걸 좀이라고 해도 되나.... 여튼 나옵니다.. *개인적인 캐해석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내가 본 세상은 화산으로부터 비롯되었다. 모든 것이 화산이었다. 매화검존 청명이라는 말이 좋았다. 화산의 모든 이들이 곧 매화였으니까 별호에 매화...
누이 감사합니다!
* 본 글은 21-01-15 19:54 업로드 되었던 글로, 수정 후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BGM : 럼블피쉬 - Smile Again 재은이가 태어난 지 7개월 후. 제목 : 오랜만 작성자 : 이선재짱짱맨 🎁☀️🎁 작성일 : 4/9 12:08 다들 잘 지내지? 보다시피 이선재야 ㅎㅎ 안 들어온 지 1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엠블럼 있네 ㅋㅋ 부부일기 방송 아...
학급 인원 수만큼 오와 열을 맞춰 배치된 나무 책걸상, 벽면 한구석을 가득 채울 정도로 큰 초록색 칠판과 흰 분필, 그 앞의 교탁, 반대편의 번호가 매겨진 사물함. 평범한 어느 교실 안의 모습이지만,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루비를 잘게 조각내어 흩뿌린 듯 붉다. 교실에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존재는 하나. 반쯤 열린 창문 사이로 바람이 새어들면 커튼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