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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의 BFF 아멜리아 오웬에게 이 편지가 잘 도착했을지는 모르겠네. 혹시라도 그 오웬가가 이 편지를 막을까 열심히 준비해봤거든. 참고로 편지봉투의 글씨는 아빠가 쓸 예정이고 엄마 옛 유품 중에서 가문의 밀랍 인장을 찾아 준비했어. 그래도 가짜는 아니니까 통하지 않을까. 나는 잘 지내는 중이지만 네가 잘 있을지 걱정된다. 솔직히 이번 방학은 집으로 돌아가겠다...
심부름을 위해 방문했던 온실에서 돌아오는 길은 마냥 기분이 좋았다. 온실에서 친척을 만나 약초 채집을 잘했다며 칭찬을 받았기 때문에도, 날씨가 화창하니 맑았기 때문에도 맞았다. 저만치 있는 숲 건너편에서는 서늘한 바람이 몰려오고 쨍하니 내리쬐는 햇살은 더없이 따스하게 온기가 돌아서. 그는 하늘 너머로 닿을 듯이 쭉, 손을 내뻗어 눈에 그림자를 드리운 채로 ...
[L+멜로] <단편>소원을 이뤄주는 방울W. 연낙엽 [ 우와! 인형이다! ] [ ...멜로군은 인형을 좋아합니까? ]『응! 』이라며 밝게 고개를 끄덕거리는 어린아이를 잠시 바라보던 L은, 자기가 들고있던 사신 모양의 인형을 멜로에게 내밀었다.[ 에엣... 나 주는거야? ][ ..전 인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사신은 더욱. ][ 그치만....
그랬다면 이런 두려움과 슬픔을 느끼지 않았을텐데. 그러나 거스를 수 없는 본능은 결국 슬픔을 이끈다. 여우가 뱉는 말은 그림자를 갉아먹는다. 눈 앞의 이가 웃고 있다. 저 웃음은 나를 비웃기 위함인가? 그저 재미있는 장난감을 보는 듯한 저 눈이, 나는 전부터 원망스러웠다. 언젠가 바란 적이 있다. 내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기를. 저 고얀 심보조차 타인과 ...
이가네 장남 이건희. 서울 소재 대학의 국문학과 입학, 1학년을 끝내자마자 입대, 제대 후 칼복학, 그리고 논스탑으로 휴학 없이 졸업. 키 181에 몸무게 64, 신이 내린 8등신에 한 때 학교 대나무숲을 뜨겁게 달궜던 인문대 걔. 대학 축제 시즌만 되면 뭇 여학생들 - 가끔은 남학생들도 - 의 마음에 불을 질렀던 밴드부 보컬 출신. 그리고 현재, 방년 2...
우리 둘 - 알리 들으며 썼습니다. 장마가 지나고 해가 떴다. 채 닫지 못한 커튼 틈 사이로 햇볕이 든다. 먼저 잠에서 깬 방원이 햇볕을 가리려 휘에게 손갓을 하고 가만히 바라봤다. 두 눈을 감고 있자니 보이는 긴 속눈썹이라던가, 붓으로 곱게 그린 듯한 눈매라던가. 어제까지도 내일이 없는 것처럼 물고 빤 입술이라던가. 또 입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방...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어느 날 2.멈춰버린 시계바늘 3.얼룩진 꽃잎 4.웃지 않는 아이 5.바다의 별 6.푸른 꽃잎 7.어둠속의 노랫소리 8.유리피리 9.나비의 춤 10.금의 공자 11.초록빛 기다림 12.침묵의 수호자 13.되찾은 기도 14.비에 젖은 정원 15.쫓겨난 황태자 16.환청의 선율 17.은빛 단검 18.잊고 있었던 자장가 19.바람 부는 새벽 20.얼음인형 ...
[2ch] 오빠들이 자꾸 연애 못 하게 방해한다. @2ch.net 117 이름 : 이름없음 2020/07/30 22:18 언제 와 118 이름 : 이름없음 2020/07/30 22:18 성공했으려나 119 이름 : MIYA 2020/07/30 22:19 아마 실패....................................... 118 이름 : 이름없음...
방학이 끝나갈 때쯤이었던가. 할아버님은 일가친척들을 모두 모았다. 이 시기에 당주에게의 부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는 자는 없을 것이다. 방학 내내 할아버님 옆을 지켰던 코하루도 그 자리에 참석하는 것이 당연하였다만, 친척들의 눈빛은 좋을 리가 없다. 그들에겐 아직 19살인 코하루가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꼬맹이로 보였을 터이니. 하지만 이 자리의 주역은...
그냥 진짜 노래만 듣고 써서 별 내용이 없어요 그치만 썼어요 무슨 말을 해야 하지. 눈 쌓인 골목을 저벅저벅 걸으면서도 알 수 없었다. 우산을 써야 하나 어깨에 쌓인 눈을 털어내면서도 알 수 없었다. 몇 번을 붙잡아도 붙잡히지 않는 사람은 놓아야 한다는 말에 놓을랬다가도, 내키지 않았다. 대개 ‘마지막으로’나 ‘딱 한 번만’이라는 생각이 들면 용기 낼 법도...
떠올려보면 처음부터 시선이 갔던 것 같다. 입학식 날 색색이 물들인 머리카락 속에서도 유난히 빨갛게 빛나던 헤어스타일이나, 친구들과 장난치며 떠들던 높은 톤의 목소리라던가 그런 것들 말이다. 처음 보는 사람인데 이상하게도 계속 뒤돌아보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인준은 생각했었다. 방울토마토 “뭐 봐?” “어? 아니 그냥, 운동장에 사람 많은 것 같아서..”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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