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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mone: 아네모네- 배신) "어서 들어와 ! 클로에." 다정스레 문을 열어주는 언니의 모습이 여전히 좋았다. 그럼 무엇이 그리도 싫었던걸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언니에게만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네서? 나완 다르게, 방안에 가득 선물받은 선물상자들이 가득해서? 그것도 아니라면 - ? 어두운 내 표정을 살피며 , 머뭇거리며 내겐 주어지지 않은 물건들을 숨...
바스러진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나. 즈려밟고 간 시체들이 그의 발밑에서 낄낄 웃어댔다. 악착같이 살아야만 사는 놈이 어떻게 느슨한 사랑을 할 수 있겠냐고. 김 혁은 그 시체들을 위에 서서. 같이 웃고 있는 저 해월광이라는 놈이. 제 대장을 자랑스럽거나 무섭게 보기는 거녕. 밟을 생각을 하고 있노라고 생각했다. 그냥 남에게 꼬리를 살랑 흔들면 되는데...
린없희 희없린을 꿈에서 만나게 해보았다는... 적폐와 날조와 망상..
"형님, 아아니! 장문인!! 큰일났습니다, 큰일!!" 요란스레 뛰어들어온 장정들 중 하나가 외치는 목소리에 맹덕은 미간을 찌푸렸다. 가만히 시선을 돌려 살펴보니 소리를 친 이는 묘재, 그리고 나머지들은 원양과 자렴이었다. 둘의 행색이 여간 지쳐보이는 게 아닌 걸 보아하니, 이번에도 묘재가 다른 형제들이 감히 따라잡기 힘든 속도로 냅다 달린 탓에 고생을 깨나...
주의: 조조 전약혼자이자 헌제의 후궁 설정, 계약혼 요소 주의, 조조 뒤끝 주의 "표정 푸시지요, 마마?" 까득. 방에 들어오자마자 문을 걸어잠그기가 무섭게 이빨을 갈았다. 궁녀들은 이미 내보낸지 오래. 한 때 저의 반려가 될 예정이었던 남자는, 지금 저의 반려를 허수아비로 만들며 자신을 비웃어대고 있을 뿐이다. - "감히, 이게 대체 무슨 무례인지. 예를...
지진 PTSD에 우울증에 불면증 생겼는데 며칠 안 돼서 제주도에 지진 날 줄 몰랐지... 그거 때문에 약을 좀 많이 먹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죽이라니.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들은 조위가 우뚝 굳었다. 명은 여전히 눈도 깜빡이지 않고 줄줄 눈물을 흘려대고 있었다. 조위가 명을 당겼다. 온전한 힘으로는 명에게 댈 수도 없어서, 당긴 소매가 팽팽해질 때까지도 명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나 조위가 끄응, 힘든 소리를 내자마자 명의 발이 절로 움직였다. "제가 있으면, 폐하께서는, 흑..." 온통 눈물...
- 도리벤x주술회전 - 쿠로카와 이자나 드림 - 과거 날조O - 친구(동생) → 연인 이름 : 모리사키 휴우미 생년월일 : 1990년 8월 31일 가족 : (故)모리사키(야가) 미츠키(모), (故)모리사키 타카시(부), 야가 마사미치(삼촌) 외모 : 날개뼈 까지 오는 웨이브 진 회색빛 머리카락, 녹색 눈동자 → (술식 발현 후) 녹색+분홍색이 오묘하게 섞인...
정무택은 단 한 순간도 정마담을 사랑하지 않았다. . 때때로 불면에 시달리다 보면 의식 속, 끝없이 높은 곳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무택은 눈을 감는 것보단 뜨는 것에 익숙했기에, 반복되는 증상들이 불면증임을 오랫동안 인지하지 못하였다. 그는 자신이 이를 신경 쓰기 시작한게 언제였는지 기억해보려 애썼으나, 이내 쓸데없는 일이라 단정지으며 ...
[ 북쪽 별관 – 폐관 ] “뭐야 왜 집합이야?”_건희 “그러게. 환웅형 무슨 일 있어?”_동주 “다 모이면 얘기하자. 김건학은 언제 와?”_환웅 “왔다. 왔어. 평소엔 제일 늦는 애가 잔소리는.”_건학 “그래서. 무슨 일인데?”_건민 “마라크 찾았어.”_환웅 “뭐‥?”_영조 원어스가 한자리에 모이자 환웅은 다른 이들에게 마라크를 찾았음을 알렸다. 사실 환...
프로젝트 조건: 유료발행 1회 이상
에픽하이 - love love love 27. "친구 없는 나를 데려다줘서 고마웠고, 나중에 밥을 사도록 하마. 안녕. 잘 가렴." 그럼 나는 이만. 집 근처에 도착하자 마자 미련 없이 손을 휘적 흔들고 등을 돌리는데 정성찬이 재빠르게 내 앞을 가로막으며 사슴 같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본다. "아 진짜 목마르다." 어쩌라고. "누나 저 목마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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