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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래, 디어 메간. 편지 잘 받았다. 난 너랑 달리 연락이 꽤 수월한 편이거든. 너는 내가 여름에 보낸 편지에 겨울에 답장했고,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지도 않은 채 휙 사라져버렸지만 마음 넓은 내가 이해해주기로 했어. 네가 진작에 어디서 일하게 됐는지 알려줬다면 내 편지가 오리건에서 몇 달 동안 읽히길 기다리며 가련하게 보관될 일도 없었을텐데. 넌 안 그랬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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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과거 로운이가 제비의 집 최측근이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모종의 사건으로 (무슨 사건인지는 정해지지 않았는데 이때가 도서관 사건을 제대로 정해두지 않았을 때라 만약 로운이가 해당회차에서도 똑같은 수순으로 서류를 발견했다면 높은 확률로 이 "모종의 사건"이 됩니다...) 주변사람들에게서 모든 신뢰를 잃고 혼자 남게된 로운이가 살기 위해 ...
개요 결혼식까지 하루 남은 12월 24일, 갑작스레 KPC가 실종되었습니다. 애타게 그의 흔적을 찾아보면 숲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잊혀진 괴물이 산다는 겨울 숲으로 시나리오 정보 COC 7th 시나리오 / 약칭《 잊괴물 》 인원 : 1:1 타이만 추천관계 : 결혼을 앞 둔 연인 관계 추천기능 : 관찰, 듣기 플레이 시간 : 약 1시간 반 전투요소 : 없음 ...
※ 약물, 음지 문화 묘사 주의 그 일은 어쩌면 당연하게 일어나야만 하는 일이었다.
드리머가 변경된 지 열흘째 되는 날이었다. 유리벽 너머로 보이는 재하의 모습은 원래라면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어야만 했다. 그게 서재하의 모습이니까. 하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헝클어진 머리에 두 눈 깊게 패인 다크써클은 그가 얼마나 망가진 상태였는지 알려주었다. 무엇보다 이따금 허공을 응시할 때가 그랬다. “저러다 쓰러지시면 어떡해요?” “그러게요. 너무 걱...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모든 것을 잊고 흠뻑 도취되는 것이연인이지만, 모든것을 알고도 함께 기뻐하는 것이 친구이다.- 아벨 보나트, 『우정론』 '우정의 학교'라는 곳이 있다면, 나는 스무 살 즈음으로 되돌아가 그 학교에 입학하고 싶다. 우정을 얻는 것이 다른 어떤 일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이다. 일을 잘하는 것은 경험을 통해 배우면 된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것도 끝없는...
원칙 하나, 전교권의 성적을 놓치지 않는다. 원칙 둘, 아침마다 영양제를 반드시 먹을 것. 원칙 셋, 황민현과 등학교를 함께 할 것. 원칙 넷, 조금이라도 몸이 아프면 집으로 돌아 올 것. - 재환은 십 팔년 간의 홈스쿨링 성과를 톡톡히 보고 있었다. 이게 고2 과정이구나, 열네살 쯤 배웠던 것 같은데. 이골이 날 정도로 풀었던 수학문제였다. 재환이 별 감...
뎅(@DENG00O)님께서 주최한 올가바네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다른 합작은 이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바네사 경에게. 우선 종이의 질이 좋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식을 전하기 위해 쓸 종이마저 찢고 구겨서 이불과 베개를 채우는 이곳의 사정을 알고 나니 제 것을 남겨두기 어려웠습니다. 녹은 양초를 다시 모아 굳히고, 잉크보다 사람의 피가 ...
엘펜하임에 위치한 어느 조그마한 산장, 창밖은 온세상이 새하얀 눈으로 덮혀있었다. 케이크 위에 알록달록한 초를 꽂고 그 위에 귀여운 촛불을 올린 바네사는 그것을 들고 식탁으로 가져왔다. "올가 경, 생일 축하드려요!" 식탁 위에는 둘이서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진수성찬이 놓여있었고, 그 한가운데에 커다란 케이크가 놓였다. 눈앞에서 일렁이는 촛...
천상 백옥경엔 드문드문 성긴 별 밝고 밝은 달빛에 희미해진 은하수 좋은 일도 허사임을 이제야 알았으니 다음 생도 이러할지 알기가 어렵구나 • 삼천 년을 살아온 도깨비라 하면 목도하지 않은 바가 없을 것이며, 또한 알지 못한 바가 없을 것이라 이를 것이었다. 실로 많은 이매와 망량들이 저들의 세월에 걸맞는 경험과 지혜를 가지곤 하였으나, 적어도 여기, 삼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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