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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는 후배의 마음을 알아차려 줄까?’ 인스타 @hansung_1979
어윈 비숍은 오늘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렇게 보였습니다. 오, 그가 집으로 들어오고 있군요. 그는 잘 매어진 신발끈이 눈에 띄는 브로그 없는 옥스포드화를 벗어던지고 푹신한 슬리퍼로 갈아신었습니다. 그의 집은 꼭 그처럼 텅 비어있습니다. 신발도 한 켤레, 실내화도 한 켤레. 손님이 온다는 가정은 아예 하지 않으시는 모양이군요 선생님? 하고 누군가의...
오늘따라 선배가 이상했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였다. 선배가 이상했다. 사실 조짐은 일주일 전, 선배의 방에서 눈을 뜰 때 부터 눈치채기는 했다. 오랜만에 선배랑 기분좋게 하룻밤을 보낸 다음 옆을 쳐다보니 선배, 마리나 언니가 어느새인가 옷까지 말끔하게 챙겨입은 채로 침대에 앉아서 무엇인가를 골똘히 생각하듯 눈을 감고있는게 아닌가. 평소 ...
지금 이후로 사신들에게도 도서관을 개방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 내부 중앙 홀에는 양쪽으로 기록 보관&열람실에 갈 수 있는 거대한 복도, 중앙에는 기록실로 올라가는 끝없이 높은 계단이 있습니다. 중앙홀의 안쪽, 기록실로 올라가는 계단 양 옆에는 각각 휴게실이 있습니다.휴게실 안에는 푹신하고 편안한 1인 소파와 충분히 누울 수 있어보이는 다인 소...
"지금 몇시야?" 몇 곡을 연달아 듣고 나서 그녀가 내게 물었다. 난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벌써 6시 반이 다 돼갔다. 매표소 오픈 시간은 이미 지났다. "빨리 가야겠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우리는 더 불어난 인파를 지나쳐 다시 극장으로 향했다. 돌아가는 길에 그녀는 웃음기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일부러 극장 먼저 왔는데." "그러게. 그래도 좋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린 순서 다 까먹었읍니다... 그래서 그냥 이제까지 그린 거 깡그리 모아서 캐릭터 별로 분류함 스니프케이 에드윈 유르겐 ( + 쫌쫌따리로 총검) 네빌로 유르겐 하이람 클라프 + 조각조각 땃따따 꺼내보고 땃따따
방학했다. 그냥, 방탕하게 남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래도 된다고, 그리 말해줬음 좋겠다.
저 멀리 보이는 호그와트를 바라보았다. 3학년이다!
옥탑방 살이 6개월 차. 혜진 제대로 고비를 만났다. 웃풍, 아래풍, 옆풍, 창문풍, 문풍 가릴 것 없이 오만 방향에서 바람이 들어온다. 급하게 당근마켓에서 싼값에 사 온 전기장판은 역시 제값을 한다. 새벽이 되면 제풀에 지쳐 꺼져버린다. 그리고 특히 샤워할 때 제일 큰 고통이 따랐다. 화장실은 미닫이문을 열고 나가면 보이는 주방 끝에 따로 붙어있었는데, ...
드뎌 끝이 보이네여... -============================================================================== "정말 일 치는것에는 폐하를 따라올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선호는 자신의 무릎에 머릴베고 자는척 하는 방원에게 잔소리를 퍼부었다.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눈을감고 있던 황제는 별거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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