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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메이 레이는 욕망에 충실한 인간이다. 식욕, 성욕, 수집욕... 그 어떠한 욕망에도 게을리 산 적이 없다. 하고 싶은 건 하는 거고, 갖고 싶은 건 갖는다. 아주 어려운 일을 너무도 당연하게 말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의 인생에서 그 한 문장이 어려웠던 적은 거의 없었다. 그의 집안은 유능한 누님의 카리스마를 등에 업고 나날이 성장하여 세계적으로 고개를...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아침 전철 안을 뒤흔들었다. 책을 보던 사람, 휴대폰 화면에 집중하고 있던 사람 너도나도 고개를 든다. 소란이 벌어진 방향을 기웃거렸다. 전철에서의 사고, 치한, 싸움. 흔하지도 않지만 드물지도 않다. 소란의 중심에는 여학생과 키가 큰 남학생이 있었다. 같은 학교의 교복을 입고 있다. 그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제삼자들이 ...
2023.01.27 헤어 추가 옵션 추가 누적 작업수 831벌 (23.01.31 기준) 깔끔 선화 + 단색 채색 30000 NOTICE 기본 키워드+오마카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간단한 키워드 5개 이하(ex. 로판, 프릴, 분홍색, 화려...)와 캐릭터 이미지를 주시면 이에 맞춰 제 입맛대로 작업해드립니다. 컨펌 없는 "무컨펌 오마카세 커미션"입니다. 작업...
바다 마녀의 금고(Ocean witch's locker) 일련번호 : SCP-xxx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xxx의 격리실은 SCP-xxx를 위한 가로 200m×30m×50m 크기의 수조와, SCP-xxx-02를 위한 6m×6m×3m의 빈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어야 한다. SCP-xxx-02의 격리실 안에는 인간이 생활하기 위...
“으아... 태일아 괜찮아?” “어어. 어떻게든.” “한솔아. 어디 다친 데는 없어?.” “응, 괜찮아.” 태일과 한솔은 각자 디지몬의 부축을 받고 일어났다. 그리고, 조금 많이 거대한 존재와 마주해야 했다. “...희한하군.” 그의 덩치는 아크라캅테리몬보다 5배는 더 커보였으며, 상체는 파란색의 외겹, 하체는 빨간색 외겹을 하였으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 위 내용과 나오는 사건들은 전부 가상의 허구입니다. *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를 참고했습니다.* 만우절 기념으로 가볍게 적은 것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퇴고 X 탈의실 안에서 사물함 문 여닫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누군가는 가방을 집어넣고 누군가는 가운을 꺼내 몸에 걸쳤다. 필통에서 3색 볼펜과 매직을 꺼내 가운 앞주머니에 넣었고, 청진기를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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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부모님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한눈에 봐도 뭔가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는 게 느껴져,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한솔은 몰래 엄마가 놓고간 서류를 훔쳐보았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 친부모님의 친척들이, 지금 내 엄마아빠에게 본인의 친권문제로 소송을 걸었다는 것을 알았다. 친척들 몰래 입양했다는 게 상대측 입장이었다. 처음에는 소송을 빌미로 ...
한솔은 초등학교 당시,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타입이 아니었다. 타인과의 대화보단, 기계를 만지고 노는 것에 더욱 흥미가 있었다. 애초에, 자신은 타인과 친해질 수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다. 입양되어 온 자신의 존재마저 부정확한데, 어찌 타인을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겠는가? “한솔이는 이상해. 컴퓨터만 보고, 알아듣기 힘든 말만해.” “맞아. 우리...
Là où je suis, c'est le paradis. 내 인스타그램 소개에도 적혀있는 말이야. 불어로 내가 있는 곳이 곧 천국. 나는 내가 머무르는 곳이 늘 천국이고 낙원이라고 생각해. 내가 있는 곳에서 행복을 느끼고 즐거우면 그게 곧 낙원인 거지. 크게 거창하게 생각할 게 뭐가 있나 싶어.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그렇게 흘러가는 게 인생이니...
좌심실 근육의 표면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이는 총알은 경도의 혈 심낭과 함께 관찰되었다. 김 교수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날카로운 소음을 내뱉는 초록색 선분은 위태롭게 계속해서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었다.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찬열이 다급하게 외쳤다. 백현이 마스크 너머로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씹어댔다. 비릿한 피맛이 입안에 감돌자, 그제야 머리가 맑아...
편지도 선물도 전부다 잘 받았어. 이제 지나가다 토끼풀만 보면 디안 생각이나. 장신구는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태워도 괜찮다는 내용에 조금 식겁하긴 했지만.. 엄청 소중하게 간직할거야. 우리 집안 가보로 내릴까 고민도 했는데 죽어도 꼭 쥐고서 죽으려고. 디안이 나한테 준 소중한 선물이니까. 이제부터 행운이 오거든 그건 전부 디안 덕분일거야. 고마워. 선물 ...
1. A의 경우 만우절이라 함은 신기한 날이다. 평소 거짓말을 하는 아이던, 하지 않는 아이던 간에 모두가 들떠서 죄책감없이 친구끼리, 혹은 가족끼리 장난이 섞인 자그만한 농담을 주고받고는 했다. 그리고 여기, 하나사키가와에 재학하는 1학년인 A양도 같은 마음이였다. 평소라면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성실하고 솔직한 아이, 하지만 쉬는 날에는 마음이 맞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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