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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예, 제가 당신에게 말했었죠. 저는 괜찮으니 당신이 지금 잡아야 하는 사람을 잡으러 가라고, 나는 괜찮으니 신경쓰지 말라고, 놓치지 말고 어서 뛰어가라고요. 저는 그렇게 금방이라도 물기어린 눈이 터질 것 같은 당신을 보내고 비어버린 시간에 우리가 만나기로 약속했던 거리의 가게 앞으로 발걸음을 옮겨습니다. 장소에 도착했을 즈음 정각을 알리는 시계탑 종소리가 ...
육지는 해가 뜨거운 여름이었다. 석진은 눈이 부셔서 주섬주섬 뭍으로 나오자마자 미리 준비해온 선글라스를 꼈다. 눅눅하고 습한 공기가 벌써부터 피부에 끈적하게 달라붙는다. 참으로 기분 나쁜 날씨다. 석진은 육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자동차 매연부터 미세먼지, 스모그. 숨쉬는 것 만으로 수명이 줄어드는 기분이다. 얼른 해결하고 바다로 돌아가야지. 석진은 현...
체인소맨 파워 간호사 아크릴 도안 공개합니다💉 스냅스 등 각종 사이트에서 해당 도안으로 아크릴 스탠드로 발주 하시면 됩니다 .ᐟ 아래에는 실물 사진 입니다 ⬇️ 컴퓨터로 다운 받으시는거 추천 드려요 오류가 있으면 @mellUsagitati로 디엠 주세요
부정당할 것이라 생각했던 것에 대한 대답은 긍정의 대답이었습니다. 하루, 짧다면 짧은 그 시간만이라도 누군가에게 이리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은 색다르면서도 즐겁기까지 합니다. 당신의 말에선 배려가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마치 아끼는 것처럼. 당신의 웃음 너머로 무슨 생각을 품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렴 어떤가요. 자신 또한 웃음을 환하게 지어봅니다...
인간은 상상도 못하는 까마득한 예전, 이 광활한 우주가 지금보다 더 좁았을 때. 자신을 불사르며 반짝이는 항성이 있었다. 작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말 크지도 않으며 적당한 크기의 의태를 할 수 있는 여성체의 행성. 시리우스B는 따분한 우주에서 자신의 사랑을 찾았다. 그것이 자신의 미래와 같은 모습이라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하고 그것에 빠져들어 갔다. 사랑하...
신청이 저조해 조기마감 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마미 란타로 X 사이하라 슈이치 이전에 쓴 가라앉는 것들 (https://posty.pe/s7h46s) 의 같상황&시점 반전입니다. - 사이하라 군, 소중하다는 것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 잃어버리는 게 겁이 날 때가 아닐까. - …그건 왜임까? - 아마미 군은 그렇지 않은 것에는 관심이 없잖아. - ……. - 나는 그런 거 잘 모르겠지만...
신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 인간을 만들었다. 신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간은 또 자신의 모습을 닮은 인형을 만들었다. 마리오네트를 움직이게 하는 끈은, 어쩌면 신이 인간에 불어넣은 영혼의 숨결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게 아닐까. 마리오네트는 관절마다 매달린 끈을 이용한 인간의 조종으로 ‘생명’을 얻는다. 가만히 눕거나 서 있기만 하던 인형이 벌떡 일어나 말을 한다...
들어가기에 앞서 저번주엔 수요일이었는데 이번주는 왜 월요일인가요? 이유가 없습니다 쓰고 싶을 때 씁니다. 그리고 할 얘기가 없으면 안 쓰겠지만... 이번엔 조금 급하게 전해야 하는 소식인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해봤습니다. 21년 11월 둘째주 [효.미.사] 시작합니다. 1. 사상강림 신소재 이번 사상강림부터 청룡창의 새로운 5돌이 추가되었죠. 모두 싱글벙글 ...
[ 이름 ] ‣ 실 현 [ 성별 ] ‣ 男 [ 나이 ] ‣ 37 [ 종족 ] ‣ 까마귀 [ 성격 ] ‣ 츤데레 / 사나운 / 까칠한 [ 외관 ] ‣ 댓첨 [ L/H ] ‣ 채소, 과일, 얼음, ‣ 인스턴트, 설탕, 여름, 더운 것 [ 키, 몸무게 ] ‣ 155cm / 표준 체중 [ 직업 ] ‣ 무직 [ 특이사항 ] ‣ 사투리를 쓴다. 서울말을 배우기가 귀찮...
데미안 케레스 퀸시는 자신의 눈 앞에 선 이를 응시한다. 부서지는 세월 속에서도 흠집 하나 없을 것만 같은 고결함이다. 눈 덮인 교회당이, 이토록 온전할까. 아, 당신의 이야기는 마치 독과 같아. 그러면서도 들이키는 것을 거부할 수 없는 무언가를 닮았다. 그 이름, 욕망이라 하던가. 데미안은 사라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다. 무엇 하나, 그에게서 놓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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