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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prologue 해치: 해님이 파견한 벼슬아치 ‘윤조 6년 1211년’ 늦은 밤 왕의 침전 앞에서 천둥 같은 소리가 들렸다. 모습을 확인해 보니 개의 형태였다. 개를 쫓아내려 가까이 다가가니 이를 드러내며 세 개의 눈이 달에 비쳐 반짝였다. 그 개는 상궁의 목을 물어뜯고 어둠 속으로 사라져 자취를 감추었다. ‘윤조 7년 1212년’ 침전 앞, 그림자에 숨...
3년의 찬란했던 우리의 아름다운 순간, 그 기억을 잊어보려 해 by. light and rain (소장용 결제) 처음 널 본 학교 도서관 17살의 너는, 높이 있는 책을 못 꺼내던 아주 귀여웠던 아이였어 내가 꺼내주었고 그 이후론 우리는 보지 못했어 그리고 2년 뒤 19살의 봄, 아마 그땐 네가 도와준 것 같아 아플때든 힘들 때든 네가 항상 옆에 있었어 그...
* 세계관 구상에 도움을 주신 H님께 소소한 감사를 드립니다. 퇴마, 혹은 구마. 표현은 나라마다 다르지만 본질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세상의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삿된 것들을 몰아내고 평범한 일상이 유지될 수 있게끔 노력하는 일.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극히 한정돼 있는데 해야 할 일은 많아서 늘 여분의 과로가 보장돼 있다는 말이기도...
- 날조와 혹시 모를 스포일러 주의. 소닉과 암흑 기사(소블나) 타이틀을 플레이할 예정이고 스포일러에 민감하다면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 2023. 03. 23. 수정. 까드득, 쇳소리가 울렸다. 아찔하게 내리쬐는 햇빛이 산란한다. 시야가 자꾸만 희게 물드는 것이 특별하지도 이상하지도 않은 날이다. 소닉은 상쾌한 표정으로 움직인다. 찌르기, 베기, 경쾌하기...
아직 대낮이건만 하늘은 어두침침했다. 묵빛의 먹구름이 수분을 잔뜩 머금고 꿈틀거리며 폭풍우를 예고했다. 우중충한 날씨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 한 가운데 세워진 낡은 저택과 환상적인 콜라보를 이루어 제법 스산하고 을씨년스런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무것도 없던 자리에 장신의 남성이 나타났다. 20세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흑색 망토를 두른 그는 너무나도 잘생겼는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최기연은 밤이 느릿하게 흘러가며 아침을 가져오도록 천천히 검을 닦았다. 깨끗하게 반짝이는 도신에 선명히 새겨진 풍랑참절검이란 다섯글자가 희게 빛나도록 닦은 최기연은 손에 익다 못해 감겨오는 검의 손잡이를 꾹 말아쥐었다. 늘 그렇듯 그저 그런 감각이었다. '혜연은 잘 들어갔나 모르겠네. 어디서 멍하니 있는 거 아니겠지?' 최기연은 천천히 검집까지 깨끗이 닦아...
. . 시작하기 앞서,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장소, 회사명, 이름 등은 가상입니다. . . . PROFILE 김현진-32세 THE STELLA(前 한성) 그룹; 계열사-식품계, 영업부 재직 중 이현석-29세 THE STELLA(前 한성) 그룹; 계열사-식품계, 대표이사 신민수-32세 중소기업 GLORY 사장 주변인물 김현아-26세 김현진의 늦둥이 여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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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 해피 뉴 이어. 새해를 맞은 도시는 밤에도 잔뜩 들떠 있어. 올해는 2012년이래. 우스운 소리지.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수 있으리라고 누가 생각했겠어? 브루클린에서 말이야. 나는 그해 겨울을 넘길 수 있을지도 확신하지 못하겠던 약골이었잖아. 나는 수없이 들었지.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만, 로저스 씨. 아무래도 서른을 넘기기는 어려울 것...
목차. #05. [페르세포네와 헤르메스] - 그리스/로마 신화 위주로 이름 파해치기 #06. [□□하지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힌 4호슬레] #07. [나만 보고싶어] - 4호랑 수영장 가기 전에 수영복 고르는거 고민하는 슬과 슬 수영복 모습 본 4호 #08. [동화 같은 저주] - 6화 이후 죽은 줄 알았더니 토끼가 되어버려 슬에게 보내지는 4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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